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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너나위, 권유디, 센스있게쓰자

안녕하세요 :)
남을 도와주는 것에서
가장 큰 행복을 느끼는
담이팝입니다.

1. 내집 마련은 ‘감’이 아니라 ‘기준’이었다.
강의를 들으며 가장 크게 와닿았던 내용은 ‘예산 × 여러 개 × 비교평가’라는 공식이었습니다.
단순한 공식처럼 보였지만, 결국 좋은 집을 찾는 과정은 수많은 매물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는 것이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채반으로 다이아몬드를 털어낸다’는 표현이 가장 기억에 남았고, 앞으로 부동산을 볼 때 평생 사용할 수 있는 기준을 얻었다는 점이 가장 큰 수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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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대출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다.
솔직히 지금까지는 대출을 거의 공부하지 않았습니다.
현재 거주 중인 집과 투자한 아파트들도 주변의 도움을 받으며 진행했고, ’굳이 지금 대출을 알아야 하나?’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하지만 강의를 들으며 대출은 무조건 위험한 것이 아니라 ’나의 상황에 맞게 활용하는 도구’라는 점을 배울 수 있었고, 너나위님처럼 자산을 늘린 사람들이 어떻게 활용하는지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내집 마련을 준비하면서 가장 먼저 적용하고 싶은 부분도 대출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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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수도권 강의지만 지방에도 적용된다.
처음에는 수도권 위주의 사례가 많아 지방에 사는 사람에게는 거리가 있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강의를 모두 듣고 나니 중요한 것은 어느 지역을 사라는 것이 아니라 좋은 집을 고르는 기준을 배우는 것이었습니다.
지역은 달라도 기준은 같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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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적용할 점
저는 다주택자이지만 아직도 내집 마련에 대해서는 계속 고민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커갈수록 가족이 오래 살 집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는 감이나 주변 이야기에 의존하기보다, 강의에서 배운 기준대로 여러 후보를 비교하고, 대출까지 포함한 자금 계획을 세워 우리 가족에게 가장 적합한 집을 찾는 데 적용해 볼 생각입니다.
항상 혼내주시고, 가르침을 주시는 너나위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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