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내마기 63기 26조 토고] 1주차 강의후기 - 초보자 눈높이를 맞춘 강의

26.07.09

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1. 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 현재 내 상황과 매칭하여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을 최대한 알려주셨고, 내가 알고 있는 것과 확인하여 크로스체크 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았다.
  • 원칙 → 전략 → 계획 → 이행 단계별로 원리와 구조를 배웠고 이렇게만 한다면 충분히 초보자 입장에서 잃지 않는 내집마련을 할 수 있을거라 느꼈다.
  • 무엇보다 정말 중요했던 건 “내 예산과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대출여력”, "덜 중요한 것을 포기, 중요한 것에 집중 → 위치” 이 키워드를 뽑고 싶었다. 
  • 나에게 더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 출/퇴근 교통이 제일 중요했었다. 최대한 중심부와 가까운 곳으로
  • 내가 포기 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교통을 제외한 나머지는 다 괜찮다.
  • 대출에서 소득도 중요하지만 “지출”의 중요성을 한번 더 느끼게 되었다.
  • 저는 재수강으로써 한번 더 너나위님에게 “압구정 아파트” 이야기를 또 들었을 때 여전히 그 충격은 여전히 컸다. 대출이 인플레이션에 녹는다. 즉, 원금 상환을 늦추면 늦출수록 유리하다. 부채는 타는 재가 된다. 참뜻을 이번에 또 느끼며 정말 큰 인사이트를 받았다.
  • 대출 종류별로 나열해주셨고, 나에게 해당하는 대출을 뽑아 낼 수 있었다.
  • 여러개 = 채반으로 다이아몬드 털어 내듯이 = 나의 집도 솎아내기!!
  • PIR = 내 소득을 한푼도 사용 안하고 모아서 집을 사는 기간 : 전세가율과 함께 설명해주시면서 간단, 명료하게 기준을 잡아 주셨다. PIR 12이하, 전세가율 60% 이상 일때 집사기 제일 좋다 = (PIR은 낮고, 전세가율은 높을 때)

 

  1.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 곧 입주를 앞두고 정책대출이냐? 일반시중은행대출이냐? 고민이 많았었다. 2주택으로 갈지? 1주택으로 갈지? 갈림길에서 서있었다. “다자녀 보금자리론”이 해당되는 것도 알고 있었지만, 방공제가 제외된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 몇천만원을 덜 받아도 되는 상황인지라 큰 적용점이였다.

    - 원금 상환을 늦추면 늦출수록 유리하다. 받을 돈은 최대한 빨리, 낼 돈은 최대한 늦게. 즉, 대출이 인플레이션에 녹는다는 개념을 완전히 깨닫고 왜? 원리금균등상환방식으로 받아야하는 지 확실히 알게 되었고, 추가적으로 체증식도 고려중이다.

    - 내가 잔금 시 얼마의 종잣돈이 있고, 한달의 지출은 얼마나 되고, 그 바탕으로 내가 감당 가능한 대출액이 얼마이며, 곧 입주할 아파트 잔금에 대해 다시 한번 검토 및 확인을 했었다.

    - 최소한 1달의 1번 정도는 우리집 재정을 체크하고 있으며, 지출 및 충동적인 지출을 최대한 인지하며 안쓰도록 노력중이다.. 왜??? 내집마련 하기 위해서!!

     


댓글

토고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