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지방투자 실전반_30기_26년 10월 개강
마스터, 월부멘토

스스로에 대한 엄격한 잣대를 내려놓고
즐거운 투자자가 되고 싶은 꼼꼼2입니다.
(스스로를 어떤 투자자라고 정의할까 고민하는 중입니다. ^^)
우선 숙제검사를 위한 과제제출부터
첫 번째 노룩 후기

노트를 다시 돌려보니, 많이 빼먹었네요 ㅎㅎ
두 번째 메모장 입력
저는 메모장 보다는 노션을 많이 이용하고 있어서 노션에 직접 입력

언제든 꺼내쓸 수 있는 보물상자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실전 투자를 시뮬레이션 해보는 시간
2주차 재이리 튜터님의 강의에서는 투자원칙과 기준을 배운 부동산투자 입문자가
실제 투자를 진행하며 마주할 계약-잔금-전세-보유-매도 시점에
튜터님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경험할 수 있는 상황과
우리가 꼭 놓치지 말아야할 체크포인트에 대해 설명해 주셨습니다.
‘ 왜 통째와 찔끔만 생각나는거죠? ’

결국 중요한 것은 투자의 단계마다 CEO마인드를 갖고
원칙과 기준에 있어서 타협하지 않는것이었습니다.
경험부자 튜터님의 사례를 들으며 내 투자를 복기하는 시간
튜터님은 참 경험부자시더라구요
극 F인 저는 ㅈㅍ이야기에 너무 감정이입해서 계약을 포기할,,,,뻔
가계약, 본계약, 매수, 전세, 매도까지 정말 그렇게 다양한 사례가 있는지 상상해보질 못했습니다.
저도 지방소도시에 1호기를 갖고있습니다.
거인의 어깨를 빌려 매도코칭 끝에 찾은 투자후보 중 하나를 매수할 수 있었습니다.
최근 매도계약을 작성하고 내년 잔금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계약서는 이미 작성했는데 가격이 조금씩 오르는 시장을 보니,
‘아, 제대로 공부했더라면 수익을 더 내고 팔 수 있지 않았을까?’란 생각이
틈만나면 저를 괴롭혔습니다.
하지만 저는 부족한 실력으로 더 좋은 매도를 할 수 있었는데 운이 없었던게 아니었습니다.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보유하는 내내 임차인의 소소한 요구가 한번도 없었고,
투자금을 줄이려는 욕심으로 기존임차인과 신규 전세계약을 체결했는데도 불구하고
(전세를 새로 맞춰야하는 불안함이 하나도 없는 매수조건이었습니다)
2년 만기 시점에 먼저 퇴거의사를 알려오셨습니다.
(실거주 매수인을 찾을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신규 매수인도 집을 내놓고 한 달도 안되어 구해졌습니다.
저는 너무 운이 좋은 사람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내 노력이 닿지 않은 영역에서
아,,,OO할껄~ 하는 생각이 드는 순간이 올 수 있겠죠?
앞으로는 좀 더 나은 복기를 통해, 마음이 흔들리더라도 금방 중심을 잡을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그때까지 좋은 동료를 잘 만들어가겠습니다.
좋은 강의 해주신 재이리 튜터님,
마인드에 대해 더 깊게 생각하게 해주신 허씨튜터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