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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준비반 74기 24조 모찌1] 기본에 충실한 임장을 하자.

26.07.10

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 상권에 따라 그 생활권의 분위기와 선호도에 영향을 미친다.

    → 지금까지 임장 다닐때는 상권의 중요성을 크게 보지 않았다. 단지의 위치나 환경, 균질성등을 주로 보고 다녔던거 같은데 7월 성동구 임장에서는 상권에 따른 선호도를 확인해봐야 겠다. (기피하는 업종이 있는지 꼭 확인)

 

  • 네이버지도 소요시간만 믿지 말자.

    → 강남 접근성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이유는 출퇴근의 편리함 때문일 것이다. 네이버지도만 봤을때는 가까워 보이지만 막상 출퇴근 시간에 대중교통 이용시 버스 만차, 매우 긴 배차간격 등 극악의 난이도가 기다리고 있다면? 편리함은 저 멀리 떠나보내고 매일매일 지옥을 경험할수도 있다. 투자나 실거주 하고 싶은 단지가 생겼다면 실제 출퇴근 시간에 가서 경험해보자.

 

  • 직장의 중요성

    → 수원은 경기 남부로 강남과는 거리가 있지만 나름 준수한 가격을 보여주고 있다. 판교는 매우 성공한 신도시 사례로 꼽힌다. 두 지역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질 높은 직장들을 끼고 있다는 것이다. 최근 동탄의 집값을 보면서도 느끼고 있었지만 다시 한번 직장의 중요성을 느꼈다. (동탄은 입지대비 고평가 상태이긴 하다.)

 

  • 균질성의 중요성

    → 분당과 마포 망원동의 가격 비교에서 봤듯이 입지 자체로는 마포 망원동은 서울 2급지 이나 분당의 아파트 보다 저렴하며 서대문의 구축보다 낮은 가격을 형성하는 경우도 있다. 그 이유는 바로 아파트의 균질성이 좋지 않다는 것이다. 세대수가 작고 빌라와 혼재되어 있는 곳은 입지가 좋아도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이번 성동구 임장시 이부분을 잘 생각해서 가격을 확인해봐야 겠다.

 

  • 나만의 결론을 내자.

    → 고수가 아니기 때문에 내 생각은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해서 단지 생활권 혹은 단지 순위를 매겨보지 않는다면 실력이 늘지 않게 된다. 그게 정답이 아닐수도 있지만 이번 성동구 임장 후에는 임장 보고서를 통해 동별 선호도 및 단지 선호도를 체크해야 겠다.

 

* 이번달 목표

- 매물 임장 최소 10건 해보기

- 전화 임장 최소 10건 해보기

- 투자 가능 매물 3개 뽑기

- 임장 보고서 완성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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