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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꾸준히 오래가는 투자자 꾸오입니다. 

 

이번 강의에서는 

임장을 실제 투자와 연결 하기 위해 무엇을 보고 

어떻게 판단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앞마당을 왜 늘려야 할까요? 

투자를 배우러 월부에 들어왔지만 하염없이 이 지역 저 지역을 다니고 있습니다. 

투자를 못하는 지역도, 투자를 하지 않을 지역도 임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왜 굳이 투자를 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투자를 하지 않을 지역들도 

임장을 가며 굳이굳이 앞마당을 늘리라고 하는 것 일까요? 

 

투자를 위해서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아파트를 고르는 능력과 현재 가격을 판단할 수 있는 눈

크게 두 가지 능력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이 ‘앞마당’ 입니다.

 

단순히 한 번 방문해본 지역이 아니라, 

임장과 보고서를 통해 지역을 빠삭하게 알고 

사람들이 좋아하는 곳과 좋아하지 않는 곳을 파악하며

가치 판단을 끝낸 지역을 앞마당 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아파트를 고르고, 

아파트가 싼지 비싼지 판단하기 위해서는 

그 곳보다 좋은 곳, 안좋은 곳, 비슷한 곳

여러 지역을 연결해 비교할 수 있어야 합니다. 

 

단순히, 빨리 올라간다고 해서 

서울이라고 해서 

더 좋은 지역이라고 단언할 수 없습니다. 

 

적정한 입지에서 사람들이 선호하는 단지를 찾고, 

내가 투입한 투자금 대비 높은 수익률을 만들어내는 것이 

투자의 본질입니다. 


그래서 앞마당을 늘리기 위해 하는 임장, 어떻게 하는데요? 

분위기 임장에서는 직장, 교통, 학군, 환경, 공급을 단순히 조사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거주 수요와 선호도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이러한 부분들은 강의에서 정말 자세히 다루어 주셨고, 

분위기 임장에서 하나라도 더 보기 위해 칼럼으로도 작성해 보게 되었습니다. 

https://weolbu.com/s/O3IKXZAxQs

 

결국 분위기 임장의 핵심은 

사람들이 왜 이 동네를 좋아하고, 

어느 생활권과 단지를 더 선호하는 지 나의 언어로 

정리하는 것입니다. 


너무 어렵죠? 어려움을 익숙함으로 바꾸는 것이 ‘투자’ 입니다. 

저는 투자를 당장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갖고 있는 물건들을 보유해 나가야 하는 상황이며, 

언제든 갈아타기를 위해 시장 안에서 머물러 있어야 합니다. 

 

수익을 본 물건도, 수익을 보지 못한 물건도 있습니다. 

저에게는 비전보드에 적힌 목표가 있습니다.

 

이번 강의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부동산 투자에서 결과를 만들어내는 사람은 

가장 똑똑하거나 재능이 뛰어난 사람이 아니라, 

될 때까지 계속하는 사람 이라는 말이 었습니다.

 

투자를 지속하기 위해선 시간, 습관, 멘탈을 함께 관리해야 합니다. 

 

직장과 가족, 투자 사이에 모든 것을 완벽히 해낼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멘토님께서는 가장 중요한 원씽을 정하고 하나씩 끝내가는 것을 권고해주셨습니다. 

나의 목표를 위한 것부터 하나씩, 단, 아웃풋 없는 인풋이 없도록 해나가길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작은 목표를 달성하며 느끼는 ‘성취감’ 

내 삶을 내 뜻대로 해내고 있다는 ‘통제감’ 이 

결국 다음 행동을 이어가게 해주는 작은 돌다리가 될 것입니다. 

 

새로운 행동에는 항상 저항감이 생긴다고 합니다. 

저항감이 사라질 때까지 반복하면 습관이 된다고 합니다. 

 

업무가 낯설기만 했던 입사 시절, 

이제는 큰 부담없이 기계적으로 하는 현재를 보며 

습관을 떠올립니다. 

 

잘하려고 고민만 하기보다는 

어떻게든 해내겠다는 마음으로 

계속 실행하다보면 임장도 임보도,

결국엔 투자도 습관처럼 해나갈 수 있을거라 확신합니다. 


적용할 점

  1. 분위기 임장에서 직장, 교통, 학군, 환경, 공급을 체크리스트를 채워가며 해보고 기대 수요를 가늠해보겠습니다.
  2. 분위기 임장에서 생각한 생활권 순위와 입지 분석 후 생활권 순위를 종합적으로 투자 우선 순위를 결정하겠습니다.
  3. 몰라도, 이해가 안되어도 일단 반복하며 어려움을 익숙해질 때까지 반복해나가겠습니다. 

 

될까, 안 될까 의심하는 시간에 된다는 방향에 방점을 찍고, 

결정에 믿음을 갖고 해낼 때 까지 해나가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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