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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자음과모음, 김인턴, 코크드림, 너나위

안녕하세요. 삼대600입니다 :)
제가 작문 실력이 부족하여.. 그동안은 월부 커뮤니티에 글을 거의 남기지 않았었는데
이번 수강 후기만은 꼭 남겨두고 싶어서 용기 내어 봅니다.
1. 우선, 진부한 멘트가 될 수 있겠지만 저는 수업이 너무 재밌었어요!
최근에 수면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기도 했고 첫 오프라인 강의라 설레서 전날도 잠을 많이 못 잔터라 ‘아, 나 진짜 졸면 안되는데.. 안되는데..’하는 마음으로 참석했었는데, 아주 살짝의 고비(?)가 있었지만 가뿐하게 이겨내고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 할 수 있었습니다 ㅎㅎ
작년 10월에 월부에 입문하면서 들었던 실준반71기에 이어 이번이 재수강이었는데,
‘초수강생들이 수업 내용을 어떻게 하면 쉽게 받아들이고 흡수해서 실천하게 만들지’에 대해 고심을 많이 한 강의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특히 김인턴 튜터님이 준비해오신 교안에서.. 넘사의 향기를 맡아 버렸습니다. 임장보고서를 완료주의 할 수 있게 거의 다 떠먹여주시는.. ㅎㅎ 개인적으로는 김인턴 튜터님의 직관적인 설명 방식도 제 코드에 잘 맞았던 것 같습니다.
2. 가려운 부분을 시원하게 긁어주셨습니다 ㅎㅎ
공사비 인상으로 인해 재건축 분담금이 많이 오르고 있는 상황에서 구축 투자에 대한 막연한 선입견이 있었는데 ‘다른 시각에서 접근할 수도 있겠다, 투자 기회는 만들기 나름이겠다’하는 생각의 유연함이 조금은 더해졌습니다.
또, 평소에 궁금했었는데, 신축 공급 물량이 많은 시기에는 어떤 투자를 해나갈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인사이트를 주셔서 그 부분도 유익했습니다.
3. 그리고.. 저 드디어 롤모델을 찾은 것 같습니다!!
강사/튜터님들이나 선배님들께서 항상 조언 해주셨던 이야기가 ‘자신의 상황과 비슷한 롤모델을 찾아서 그 사람의 투자 발자취를 따라가라’는 거였습니다. 그때마다 ‘이분을? 저분을?’ 하며 고민이 되었는데, 튜터님의 아이들과 저희 아이들이 개월수가 비슷하다는 걸 듣자마자 ‘아! 이분이다’ 하고 운명임을 직감했습니다 ㅎㅎ 물론 김인턴 튜터님께서 실력을 쌓아가던 시기와는 조금 다를 수 있지만! 일단 그러고자 마음 먹었으니 튜터님의 투자적 사고를 1/10이라도 장착할 수 있도록 덕질을 시작해야겠습니다 >_<
4. 이번 달의 목표
임장 4번이상 가기
임장 보고서 완성하기
매물 5개 뽑기
8월 안에 매수하기
김인턴님 보거라~~~ 할 수 있을 때까지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