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50대 후반의 늦은 나이에 인생 2막을 열어보고자 처음으로 월부에 들어 왔습니다

배움의 열정을 활활 불태워야겠다는 각오로 열심히 하면 될꺼라 생각했습니다

막상 시작해 보니 나이는 제일 많고 강의는 나만 처음인 막내가 되어 있었습니다

처음 듣는 월부만의 언어와 듣도 보도 못한 각종 디지털 숙제들…

문맹의 벽을 느끼며 잘 해 낼 수 있을까 자신감이 바닥을 쳤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포기할 수는 없습니다

코코드림님 어록  “포기는 배추 셀 때만 쓰는 말”이 저에게 해당 되는 말이라 생각합니다

그래! 다는 못 쫒아가도 부끄러움은 던져 버리고 동료들에게 물어보며 내가 할 수 있는 만큼은 최선를 다 해보고자 합니다

디지털은 못 쫒아 가도 아날로그라도 잘 해보려고 합니다

월부에 들어 오는 사람들은 뭔가 삶에 대해 진실함이 검증되어 들어 오는 것 같습니다

우리 조원분들 어쩜 한분 한분 모두 친절하고 스마트 하신지…

정말 감동입니다

같이 할 수 있게 되어 참 좋은 경험이 될 것입니다

그동안의 스케줄로 당장 시작할 수는 없었지만 나중에 월부에 꼭 들어 가리라는 생각으로 월부의 유투브를 시청하며 너나위님과 코코드림님 자모님과 내적 친밀감을 혼자 쌓았습니다

1강을 들으며

임장시 계획과 주의사항 

직장, 교통, 환경, 학군의 세부 체크포인트들

잘 배우고 잘 적용해서 내 상황에 맞는 가장 좋은 매물을 선정하고 싶습니다

나의 목표는 임장개근하기, 매물리스트 5개 찾기, 과제 보고서 꼭 하기입니다

실전투자 기초반 모두 화이팅!!!


댓글

몽치
26.07.14 14:45

이레님 연일 임장에 참여하시는 열정까지 배웠습니다! 생소한데 어떻게든 따라가려는 노력 본받겠습니다 :) 2강도 화이팅이에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