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계속해서 나아가고 싶은
해보기 입니다~🌞
이번 지투 2강에서는 재이리 튜터님의
계약 프로세스의 모든 것에 대한 강의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올해 1월 지투 강의를 들으면서
정말 정말 실용적이고 꼭 필요한
강의라는 생각을 했었는데요.
처음 강의를 들을 때는 1호기 때의
계약서, 부사님과 나눴던 문자들(통화녹음),
법무사비 견적서, 채권양도통지서까지
꺼내놓고 보면서 강의를 들었는데,
이번에 들을 때는 내가 이 부분들을
잘 숙지하고 있었는지 다시 한 번 확인하는
느낌으로 강의를 들어보았습니다.
강의에서 튜터님의 실제 사례들을 보면서
계약은 신뢰가 아닌 기록으로 하는 것,
특약은 나를 지켜주는 안전벨트다, 라는
말씀들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근저당 특약, 위약금 특약 등 핵심 특약을
잘 챙기고, 매도인 동의까지 확인하는 것이
무척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내가 알고 있다고 생각하고 제대로
확인 못하고 지나갔던 일들이 운이 좋아서
그냥 넘어갔던 거지, 그런 운은 계속되지
않는다는 말씀을 듣고 계약 프로세스를
제대로 알고 지켜나가는 게 내 돈을 잃지 않는
정말 중요한 부분이라는 것을
다시금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내년 초 1호기 매도를 고민하면서
튜터님의 이번 강의에서 매도 파트를
가장 집중하며 들었던 것 같습니다.
매도를 하기 위해 단지내 최저가로 내놓기,
해당 생활권과 상위, 하위 생활권까지 뿌리기,
다양한 채널을 통한 매도 광고,
내 물건의 상태를 더 좋게 만드는 것 등
정말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다 알려주셔서
매도 때 꼭 적용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 부분에서 이창섭의 ‘꽃이 되어줄게’ 라는
노래를 추천해주시면서 정말 많이 응원한다고
말씀해주셨을 때 왠지 모르게 눈물이 났습니다.
튜터님들도 모두 같은 고생을 했기에
우리들의 마음을 잘 아시는 듯 말씀을 해주셔서
더 위로 받는 느낌이 드는 것 같습니다.
더운 여름날 새벽 기차를 타고 내려가
숙박도 하면서 열심히 임장 다녀온
저를 포함한 모든 지투반 동료들이
이 고생들보다 넘치게 보상받을 수 있길
간절히 바라고 응원합니다!
좋은 강의해주신 재이리 튜터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