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월부학교_26년 가을학기_26년 10월 개강
양파링, 줴러미, 월부멘토


안녕하세요. 행복하게 투자하고 싶은 해피율율입니다.
이번 월부학교 1강에서 줴러미 튜터님께서 ‘시장상황, 투자기준, 운영과 성장’ 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준비해주셨습니다. 배우고, 적용할 점을 정리하면서 행동하겠습니다.
이 세 가지 특징을 배우고 나니, ‘내 앞마당에서 비슷한 사례가 있는지 찾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시장이 주는 교훈을 배우고, 갈아타기할 때 이 특징도 함께 안다면 더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수도권과 달리 지방투자는 보유하며 전세금 인상을 받는 것이 아니라, 종잣돈을 불리는 것이 목표입니다.
지방에 공급이 없는 지역들에서 투자하려 할 때 유의할 점은, 공급 리스크가 적은 소도시라고
무조건 긍정적으로만 보지 않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결국 그 안에서도 단지 선호도를 꼼꼼히 따져봐야 할 것 같습니다.
지금의 수도권처럼 싼 것과 비싼 것이 혼재되어있는 상황에서는 ‘같은 가격이면서 가치가 더 좋은가?’라는 질문을 해봐야 합니다. 이제 전고점은 큰 의미가 없고, 상대적 비교평가를 해야 하는 시장입니다.
때문에 가격에 휘둘리는 것이 아니라, 가치를 제대로 보고 상대적 비교평가를 통해 저평가를 판단할 수 있어야합니다.
마지막으로 줴러미튜터님께서 월부학교를 대하는 마음가짐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우리가 흔히 하는 실수는
7년차 투자자이신 줴러미 튜터님은 어떻게 지금까지 해나가실 수 있었는지도 말씀해주셨는데,
23년 말 튜터님께 실전반 튜터링을 받았던 당시에 해주셨던 말씀도 생각났습니다. 그때에도 튜터님은 똑같은 답변을 주셨습니다.
"모든 것을 다 할 수 없고, 선택해야 한다.
그 선택은 내가 하는 것이기에 내가 책임지는 것이다.
재미있게 하면 된다. 꾸준히 하면 된다."
'이 정도면 되겠지'가 아닌 ‘이 정도로 될까?’라는 질문을 하고,
3개월간 줴러미튜터님께서 말씀해주신 것처럼 조급함은 내려놓고,
대신 성장과 투자에서는 절박한 마음가짐을 가져야겠습니다.
'그래 뭐니뭐니 해도 나는 투자자야'
| 실천사항 | 적용 시점 |
|---|---|
| 잘하는 사람에게 배우고 벤치마킹하기 (찬스 같은 환경 적극 활용) | 월학기간 내내 / 주간점검 |
| 내가 선택한 월부학교 과정에서 튜터님을 신뢰하고 수용하는 자세 갖기 (의식적으로) | 월학기간 내내 |
| 투자 경험담을 '지역을 이해하는 과정', '투자로 이어지는 과정' 중 제대로 정리하고 놓친 것 체크 | 이번 달 |
| 갈아타기 시뮬레이션 해보기 | 이번 임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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