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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투자기초반 34기 4조 방원] 외곽 신축도 꼭 바라보기.

26.07.13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 투자법

안녕하세요.

저평가 아파트 찾아 월부를 방랑하고 다니는 원숭이

방원입니다.

 

모두들 수도권을 바라보고 선망하고 있을 때,

지방을 선택하고, 공부하는 저희의 모습을 보며

유디 튜터님께서 용기있는 사람이라고

박수쳐주신 것을 보며

잘 선택했다는 생각과 더불어 할 수 있다,

라는 용기가 생기는 강의였습니다.

 

 


 

외곽 신축이 더 투자 우선순위가 될 수 있다.

 

입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다보니,

서울의 강남,

부산의 센텀, 서면

대구의 범어

와 같이

그 지역의 중심지와 가까울수록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그 지역의 중심지와 가까울수록 좋은 것은 맞으나,

교통의 영향이 적은 지방이다보니

오히려 ‘외곽 신축’의 선호가 더 높을 수 있다는

인사이트를 얻게 되었습니다.

 

외곽이더라도,

중심지와 너무 떨어져있거나,

그 지역 사람들이 전혀 선호하지 않는 지역의 신축은

투자대상에서 제외하는 게 맞습니다.

다만,

그 지역의 중심지와 가까우나 주변 인프라나 환경이 애매한 신축이라면

충분히 투자해볼만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생활권 순위가 낮다는 이유로 신축이었어도 무시했던 단지들을

다시금 시세조사해보며 비교해봐야겠습니다.

 


 

인기가 많은 아파트들 중

전세가는 안 오르는데 매매가 먼저 올라가서 투자금이 벌어지는 단지가 있습니다.

그런 아파트들은 빨리 사는 게 중요합니다.

비교적 인기가 떨어지는 아파트는

전세가는 오르지만 매매가가 아직 오르지 않아 투자금이 좁아지는 단지가 있습니다.

소액으로 투자하기 위해서는 이런 아파트들 적기에 매수하는 게 중요합니다.

 

대구 시장의 시세를 트래킹해보며 느끼던 의문이

‘이상하게 전세는 안 오르고 매매가 야금야금 오른다.’

생각이 있었습니다.

 

이번 강의 들으면서,

이런 아파트들은 그 지역 사람들이 ‘살고는 싶은데 아직 저렴한 아파트’라는 이미지라

전세로 살 생각을 하지 않고,

바로 매매를 해버린다는 튜터님의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 아파트들도 바라보는 것이 좋으나,

매매가가 올라간다고 초초해하지 않고,

오히려, 아직 투자하기 적절한 단지들의 매매가는 오르지 않았으니,

투자금이 줄어드는 적기를 포착하기 위해,

더 많이 비교하고 찾아봐야겠음을 꺠달았습니다.

 


 

 

머리로는 지방에 기회가 많으니

지금 해야한다는 생각이 들지만,

가슴 한 켠에는

진짜 지방에 투자해도 되나?

하는 생각이 들곤 했습니다.

 

강의 전에 있었던 의심들이

강의가 끝남과 동시에 해소되었습니다.

 

다시금 저평가된 단지를 찾아 다녀야겠다는 의욕이 생기고,

빨리 2호기 투자하고 싶다는 욕심도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2호기를 위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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