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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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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안녕하세요, 해피엔딩50입니다.
실준 1주차 강의는 제 최애 강사님 자모님의 강의였습니다.
앞마당을 늘리기 전에 어떤 목표를 갖고 임해야할지,
각 임장 단계에서 어떤 걸 보고, 어떤 걸 남겨야하는 지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전에는 배운 것이 실전 임장에서 적용되지 않고 막연히 임장은 어렵다는 느낌이었는데,
이번에는 강의에서 배운 것을 1개라도 임장하면서 적용하려고 해보았습니다.
분위기 임장 다니면서
이 동네는 어떤 것 때문에 사람들이 선택할까,
이 동네와 저 동네 중 어디를 더 좋아할까?
어디까지가 같은 생활권일까를 머릿속으로 생각해보게되니
저한테 너무나 어려웠던 생활권 정리도
이전 대비에서는 조금 수월해졌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게 바로 반복 학습의 힘이겠지요ㅎㅎㅎ
강의를 듣고 나니 임장 단계별로 적용해야할 점이 참 많았지만
앞마당 만들때마다 하나씩 적용해나가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성장해나가야겠습니다.
#1
분임이 제일 쉽지만 제일 중요.
분임에서 입지 평가하고 가치에 대한 우위 세우기
이 말씀에서 내 어려움의 실마리가 조금 보이는 듯 했다.
분임을 너무 가볍게 생각했었고 분임에서 입지 평가나 가치에 대한 우위를 생각하지 않았었다.
그래서 이후에 단지 분석을 통해 결론을 낼때
‘그래서 뭐가 나은거지?’에 대한 판단 근거가 잘 정리가 안되었음을 깨달았다.
분임 후 생활권 정리 이유는 다른 앞마당과 비교하면서
결국 더 나은 투자처가 어딘지 고민하기 위한 것이라는 점도 새롭게 배웠다.
#2
단지 임장을 통해 해당 동의 분위기와
동 안에서의 단지 입지 가치를 판단하는 것
단지 임장 다닐때 각 동에서의 단지 입지 가치나 순위를 생각하지 않고
전체 구 단위로 생각하니 단지 가치를 비교하고 판단하는 게 어려웠다.
단지 임장에서 어떤 부분을 보고 판단해야하는 지에 대한 기준을 알게 되었다.
내가 분임때 느꼈던 해당 동의 분위기를 단지에서 다시한번 확인하고,
이 단지는 이 동 안에서 어느 정도의 선호도를 가질까?
이번주 단임때 이 점을 중점으로 판단해봐야겠다.
#3
매물 임장은 호가가 상태 대비 적정한지 판단하기 위해 하는 것
매임은 언제나 나에게 가장 높은 허들이다.
예약하고 매물 보는 것은 말로는 단순하지만 그안의 과정들이 쉽지 않다.
공부하는 사람이 아니냐는 부사님의 의심,
예약이 잘 잡히지 않는 상황, 매임 가서도 부사님과 이야기하는 시간들.
자모님 말씀을 통해 그럼에도 매임을 해야하는 이유를 다시한번 새겨본다.
임장 다닐때는 T의 사고방식을 장착하기. 거절 당하면 ‘오케이~ 다른데 하면 되지’ 생각하는
자모님의 쿨함을 장착할 수 있도록 연습해봐야겠다.
#4
기존 앞마당과 비교하는 실력을 쌓는 것이 중요
여전히 비교평가 하면서 이 단지가 가격이 싼 건지,
그냥 가치가 그 가격인건지가 제일 어렵다.
가치에 대한 판단할 수 있는 실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결국 비교평가 연습이 필요하겠다.
강의를 들으면서 생각해보니 나는 여전히 초수강생처럼 목표를 세운 것 같다.
복직 했으니까, 아이 키우니까, 할 일이 많으니까
그냥 과제만 잘 해내자는 100% 수준의 목표 설정.
자모님이 말씀주신 것처럼 내 앞마당에서 비교평가하는 과정을 이번 임보에는 꼭 해봐야겠다.
#5
이 지역, 이 단지에 거주하는 수요의 이유를 파악하는 것
이번 강의에서는 정말 임장을 왜 해야하는지,
분임, 단임, 매임이 왜 모두 필요한지 등에 대해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설명해주신 것 같다.
결국 궁극적으로는 임장은 매매 수요, 전세 수요를 파악하기 위한 것
나는 그동안 ‘수요’를 보기보다 ‘분위기’에 홀렸던 것 같다.
앞마당을 쌓아나가면서 ‘수요’ 관점에서 보고 생각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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