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오랜만에 내집마련 기초반 강의를 들었다. 내집 마련은 한 상태로 다시 들으니 감회가 새롭고 또 그동안 놓고 있던 공부를 다시 하게 되서 좋았다.
강의 초반에 한 번의 선택이 10년뒤 7억의 차이를 보이는 아파트를 보면서, 나는 옳은 선택을 한건가? 의문이 들기도 하고 7억을 모으려면 내가 얼마나 긴 기간동안 저축을 해야하지? 모을수는 있을까? 생각도 들었다. 인생에 가장 큰 쇼핑을 제대로 하기위해 더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나는 지금 징검다리를 건너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집 마련에서 끝난 것이 아니고, 그 다음 스텝을 준비해야한다. 실거주 동안 종자돈을 다시 모으고, 투자 공부를 이어가면서 다음 징검다리를 찾고 또 실행하고 최종 목표로 가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한번에 되는 것은 없다. 차근 차금 징검다리를 밟아 가며 최종목표에 도달하는 프로세스를 적용해 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