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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9월 돈버는 독서모임 <저소비 생활>
독서멘토, 독서리더


“제가 뭐 도와드릴 일이 있을까요?”
이 한마디가 일터와 인생, 관계를 바꾼다
1장 투자회수_통념을 거스르는 성공
2장 공작과 판다_충분히 베풀면서도 생산성을 유지하는 사람들의 비결
3장 공유하는 성공_승리를 독차지 않는 행위의 놀라운 가치
4장 만들어진 재능_누가, 어떻게 잠재력을 이끌어내는가
5장 겸손한 승리_설득하지 않고도 설득에 성공한 사람들의 비밀 무기
6장 이기적인 이타주의자_지쳐 떨어지는 사람과 계속가서 열정을 불태우는 사람의 차이
7장 호구탈피_관대하게 행동하면서도 만만한 사람이 되지 않는 법
8장 호혜의 고리_무엇이 인간을 베풀도록 만드는가
9장 차원이 다른 성공_양보하고, 배려하고, 주는 사람이 최고에 오른다
1장 통념을 거스르는 성공
“베풂은 내가 살아가는 방식 중 하나입니다. 대가는 바라지 않아요. 그저 타인의 변화를 돕고 영향을 주고 싶을 뿐이에요.”
#테이커 : 자신이 준 것보다 더 많이 받기를 바라는 사람. 상호관계를 입맛에 맞게 왜곡하고 다른 사람에게 꼭 필요한 것보다 자신의 이익을 우선시 함
#기버 : 자신이 들이는 노력이나 비용보다 타인의 이익이 더 클 때 남을 도움. 심지어 노력이나 비용을 아까워하지 않고 아무런 대가도 바르지 않음
#매처 : 직업적으로 철저하게 기버이거나 테이커인 사람은 거의 없음. 손해와 이익이 균형을 이루도록 애쓰는 사람.
공평함을 원칙으로 남을 도울 때 상부상조 원리를 내세워 자기 이익을 보호한다.
깨➡️ 속한 집단에 따라 매처, 기버, 테이커 될 수 있음
중요한 건 나를 메타인지하는 것이다.
내가 언제 기버가 되고, 언제 매처나 테이커가 되는지 돌아보면 행동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한다.
결국 성공을 만드는 것은 타고난 성향이 아니라 어떤 가치를 선택하며 살아가느냐에 달려 있다.
p38. 기버가 신뢰와 신용을 쌓는 데는 시간이 걸리지만 언젠가는 명성을 얻고 성공을 돕는 관계를 형성한다.
➡️진심에 시차는 있어도 오차는 없다는 말이 떠오른다. 나 역시 과거에는 진심으로 나에게 건네는 말을 의심한 적 있었고 삐딱하게 받아들인 적이 있었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역할에 따라 이해하게 되고 감사하게 되었다.
내가 처음에 그랬 듯이 객관적인 피드백을 들으면 기분이 상하고 마음 아플 수 있겠지만 타인의 성장과 성공을 위해서라면 더나은 모습으로 바뀔 수 있도록 기꺼이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그리고 말을 하기 이전에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도우면서 앞으로도 함께 하고 싶다는 두터운 신뢰관계를 쌓고 싶다.
p41. 앞으로 나아갈수록 점점 더 팀워크와 서비스가 성공을 좌우한다.
2장 공작과 판다
“이타적으로 행동하면서도 큰 성공을 거둔 비결은 ‘더 많이 주는 데’ 있었다"
#관용이라는 규칙에 따라 다른 사람을 대하면 당신도 똑같은 보상을 얻을 것이다. 성공의 열쇠를 한 단어로 요약하면 관용. 즉 ‘주는 자가 얻는다’
p103-105. 나눔은 소셜 네트워크 전역으로 빠르고 넓게 전파된다. 자신을 희생해 조직을 이롭게 한 사람이 있으면, 조직 내 다른 구성원도 앞으로 그들처럼 행동할 가능성이 크다.
이 모임의 목적은 나눔의 가치를 심어주는 데 있습니다. 당신이 모임에 참가한 누군가를 도와준다면, 당신이 도움을 필요로 할 때 또 다른 누군가가 당신을 위해 무언가를 해줄 것입니다.
깨➡️많은 멘토 튜터님의 희생으로 지금의 월부가 있을 수 있었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 자본주의나 투자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었는데 도움을 주는 분들이 많았고 조건 없이 나누는 환경 속에서 나 또한 좋은 환경을 이어나가기 위해 나눠야 한다고 생각한다.
적✨타인을 위한 5분 투자
3장 공유하는 성공
“파이를 크게 키워 조직 전체와 함께 자신도 더 큰 이익을 얻는다."
p129. 기버가 협업할 때 자신의 이익이 아니라 조직 전체에 가장 큰 이익을 주는 일을 맡아서 한다. 덕분에 조직 전체의 형편이 좋아진다.
#책임편향, 자신을 긍정적으로 보거나 그렇게 보여주고자 하는 욕망이 부분적으로 원인을 제공한다.
우리는 남들의 공헌보다 자신의 공헌을 더 잘 알고 있다.
#인식의 공백, 인간은 정신적이든 육체적이든 무언가 강렬한 상태를 당장 경험하고 있지 않으면, 그것이 자신에게 끼칠 영향을 과소평가한다.
p153. 효과적으로 도와주려면 먼저 자신의 사고 틀에서 한 걸음 벗어나야 한다. ‘이 상황에서 저 사람은 어떻게 느낄까?’
깨➡️나의 관점이 아닌 타인의 관점에서 생각하고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 어떤 성향인지 깊게 들어다 봐야 겠다고 느낀다. 내가 주고 싶은 선물을 주는 것이 아니라 받고 싶은 게 뭔지 생각해보고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이런 상황에 나라면 ?’ 역으로 자문하면서 상대를 생각해보아야겠다.
적✨나의 관점이 아니라 전체적인 관점에서 좋은 것인지 생각하고 파이 키우기
→ 이번 학기 명품즈와 함께 아웃풋 !
4장 만들어진 재능
“현재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은 그를 망치는 길이다. 그 사람의 가능성이 이미 발현되었다고 믿고 그를 대하면 정말로 그렇게 된다.”
p169.교사의 관심은 학업 성취도가 낮은 학생들과 소외계층으로 낙인 찍힌 학생들의 성적과 IQ를 향상시키는 데 특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
깨➡️잠재력이 있다고 믿으면 이끌어내기 위해 더 열심히 지도하고 더 많이 돕고 조언해주며 피드백도 꼼꼼히 해주게 된다고 한다.
p175. 흥미를 ‘특정 기술과 지식을 쌓기 위해 시간과 에너지를 투자하도록 이끄는 것’
흥미가 재능 계발에 선행한다는 설득력 있는 증거가 꽤 많이 존재한다.
p179. 기대치를 높이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학생들을 밀어붙여야 해요. 자기가 할 수 있다고 생각했던 것보다 더 많은 걸 해내고 더 멀리 뻗어 나가도록 말입니다.
깨➡️재능보다 흥미가 먼저. 흥미가 있어야 오래 배우고 연습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실력이 쌓인다.
일시적인 감정이 아니라 장기적인 성장을 이끄는 원동력이다. 또한 스스로의 한계를 잘 모르고 편안한 수준에 머물지 않도록 조금 높은 목표를 세우는 것이 성장을 만든다.
적✨할일 많아 허덕이더라도 함께 아웃풋 내면서 더 성장할 수 있다는 것 믿고, 믿어주기(비언어 행동도 OK)
대화는 칭찬과 감사인사로 시작하기
5장 겸손한 승리
“전문가가 실수를 하면 청중은 오히려 더 호감을 느꼈다. 이 현상을 ‘실수효과’라고 부른다”
#명망은 제로섬 게임이 아니다. 나눌 수 있는 존중과 존경의 총량에는 한계가 없다.
#힘을 뺀 의사소통은 타인의 관점과 이익에 높은 가치를 두기 때문에 대답하기 보다 질문하고, 대담하기보다 신즁하게 말하며, 힘을 과시하기보다 약점을 시인한다. 또한 자기 생각을 남에게 심어주려 하기보다 조언을 구한다.
깨➡️어떻게 도울 수 있을지 고민하고 해결이 아닌 질문을 통해 스스로 깨닫게 하기(튜터님께 배운대로 질문법 사용)
p221. 테이커는 약점을 드러내면 자신의 지배력과 권위가 약해질까봐 걱정하는 경향이 있다. 반면 기버는 훨씬 더 편안하게 자기 약점을 드러내고 타인을 돕는 데 관심이 있을 뿐이다.
자기 갑옷의 빈틈을 보여주는 걸 두려워하지 않고 스스로 약점을 드러냄으로써 결국 명망을 쌓는 셈이다.
깨➡️나는 원래 헐랭이인데 잘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보니 점점 이상하게 포장하게 되는 것을 느꼈다. 허허..
내게 인정욕구가 있었음을 인정하고 모르는 것을 아는 것 처럼, 잘하는 것 처럼 포장하는 것이 아니라 모르는 것은 누구에게든 진심으로 조언을 구하면서 더나은 모습으로 발전하고 싶다.
적✨나의 실수와 실패 드러내는 것 두려워하지 않기
진심으로 조언을 구하고 진정성있게 받아들이기
6장 이기적인 이타주의자
"성공한 기버는 받는 것보다 더 많이 주되 자신의 이익도 잊지 않으며 언제, 어디서, 어떻게, 누구에게 베풀지 선택한다."
p271. 많이 베푼다고 해서 기버의 시간과 에너지가 소진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효과적으로 도와주지 못한다고 생각할 때 소진된다.
p273. 스트레스는 자신이 아무것도 변화시키지 못했다고 느끼는 교사들의 에너지만 소모시킨다. 자신이 지속적인 영향을 끼친다고 느끼면 스트레스도 받지 않고 탈진하는 일도 없다.
p299. 베풂에 따르는 행복이 사람들을 더 열심히, 오랫동안, 솜씨 있게 , 더 효율적으로 일하게 해준다는 증거는 아주 많다.
깨➡️많이 도와서 지치는 것이 아니라 ‘의미 없이’ 베푼다고 느낄 때 지치는 것을 알았다. 이제는 흥미 있는 단계를 넘어서 나만의 WHY를 찾아야 하는데 이전에는 인정받고 싶은 마음에, 해야 해서 했더라면 이제는 함께 잘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더욱 커지고 한 번 사는 인생 함께 의미를 찾으며 잘 살아가보고 싶다는 마음이 커진 거 같다. 투자공부하러 왔지만 타인을 위해 나눠보면서 성장하는 경험을 하는 신기한 곳이다. ㅎㅎ
적✨상대가 도움을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일지 매일 5분 생각하기
7장 호구 탈피
“너그러운 팃포탯은 성공한 기버의 전략이다.”
p314. 우리는 흔히 행동이라는 껍데기에 많은 주의를 빼앗겨 껍질 속에 든 살과 진주를 간과해버린다.
p321. 협상테이블에서 상대방의 감정이나 느낌에 집중해 감정이입을 하면 너무 많은 것을 포기할 위험이 있음을 보여주었다.
p324. 너그러운 팃포탯. 기버는 기본적으로 상대를 신뢰하는 것으로 시작하지만 상대의 행동이나 평판이 테이커로 드러나면 언제든 행동양식을 조정한다. 테이커를 상대할 때는 매처로 전환하는 것이 기버가 자신을 보호하는 전략이다.
깨➡️냉철하고 무뚝뚝한 기버도 있기 때문에 겉모습에 판단하지 않아야겠다.
'팃포탯'이란 처음에는 서로 합력하지만 상대가 배신하면 나도 배신 하는 것인데 앞에 ‘너그러운’ 이라는 단어가 붙으면서 상대의 배신이나 실수를 바로 쳐내지 않고 이해하고 넘어간다는 것이다. 너그러운 팃포탯을ㄹ 해야 관계에 있어서 소진되지 않고 나의 시간과 에너지를 지킬 수 있다고 생각 된다.
적✨세번 중 한 번은 테이커에게 명예 회복할 기회 주기→믿어주기
8장 호혜의 고리
“호혜의 고리에서는 모든 사람이 도움을 요청하므로 부끄러워할 이유가 없다.”
p358. 집단 속에서는 구성원 모두가 이타적으로 행동하도록 유도해야 기버가 성공 사다리의 밑바닥으로 추락하지 않는다.
#동질감 발동, 다른 사람과 동질감을 느끼면 그에게 베푸는 행동은 완전히 이타적인 성향을 띤다. 같은 집단에 소속된 사람을 도울 경우 집단이 더 나아지게 함으로써 스스로를 돕는 셈이기 때문이다.
p379. 관심사, 정체성, 인생목표, 가치관, 능력, 성격 혹은 경험을 공유하는 집단의 일원이 되면 친밀감과 소속감을 느낀다.
집단의 가치관, 관심사, 능력, 경험이 희귀할수록 결속력은 더 강해지고 더 행복해한다.
가치를 상당히 많이 교환해야 하는 집단에 대한 긍정적인 감정이 생기고, 그 감정이 생겨야 더 많이 기여할 동기를 부여받는다
깨➡️혼자 좋은 사람이 되려고 하다 보면 주변 테이커로 인해 빨리 지칠 수 있기 때문에 기버가 많아서 서로 돕는 환경이 구축되고 그런 사람들이 많이 모여서 서로의 성장과 성공을 돕는 환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깨달아진다.
적✨명품즈 모두가 이타적으로 행동하실 수 있도록 역할 잘해내실 수 있도록 독려하기! 테이커로 만들지 않기
9장 차원이 다른 성공
“성공을 거둔 사람들 중에서 내가 개인적으로 가장 존경하는 이들은 모두 기버다. 나는 그들로부터 배운 것을 실천하고 또 널리 전하는 것이 내 의무라고 생각한다.”
p413. 자신의 에너지를 타인의 삶에 변화를 일으키는 데 주의해서 집중적으로 투자하면 성공은 하나의 부산물로 따라온다.
깨➡️타인을 진심으로 위하고 변화했으면 하는 마음을 가지고 타인의 성공을 위해 행동하다보면 성공은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결과가 된다 ! 기버는 세상을 더 좋게 만들면서 결국 나도 성장하게 한다.
적✨감일 보면서 작은 관심과 도움을 통해 신뢰 쌓기🤍
이야기 나눠보고 싶은 것
p415. 다른 사람을 밀어 떨어뜨리지 않고 파이를 키우는 동시에 모두에게 이로운 방법을 찾아내 정상에 올랐다. 이기적인 집단에서는 성공이란 제로섬 게임이지만 기버가 모이면 전체가 부분의 합계보다 더 커진다.
Q. 저자는 "자신의 에너지를 타인의 삶에 변화를 일으키는 데 집중하면 성공은 부산물로 따라온다."
또한 "기버가 모이면 전체는 부분의 합보다 더 커진다."고 이야기합니다.
상대방에게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나요? 그리고 나의 작은 행동이 공동체를 더 크게 성장시키기 위해 이번 주부터 실천해 보고 싶은 한 가지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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