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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수용소에서] 여름학기 9슬보다 윤이나게 반짝이J 안산월부가즈아

26.07.14 (수정됨)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죽음의수용소에서

2. 저자 및 출판사:  빅터프랭크 지음 / 청아출판사

3. 읽은 날짜: 26.07.14

4. 총점 (10점 만점): 9점/ 10점

 

 

STEP2&3 책에서 본 것 &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1장. 강제 수용소에서의 체험

 

P.49

만약 어떤 사람이 인간을 어떤 환경에도 적응할 수 있는 존재로 묘사한 도스토옙스키의 말이 사실이냐고 묻는다면

우리는 이렇게 대답할 것이다. “물론입니다. 인간은 어떤 환경에도 적응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방법에 대해서는 묻지 말아 주십시오.”

 

→ 실제로 탐구가 덜 되어서 알수는 없는 이슈다. 하지만, 인간은 어떤 환경에서도 적응한다. 

희망을 잃지 않는다면이 전제가 될 것 같다. 그 희망은 어디에서 시작될까? 항상 그렇듯. 나를 믿는데서 출발할 것이다.

 

 

P.84

내면의 삶이 깊어지면서 수감자들은 멀리 과거로 도피해 자기 존재의 공허함과 고독감

그리고 영적인 빈곤으로부터 피난처를 찾을 수 있었다. 

 

→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울 수도 있다니’ 

죽음 앞에서 드는 생각이 아닐까 싶다. 

내가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가치는 무엇인지 깊이 생각해볼 수 있는 시점은 바로 죽음 앞이라는 생각이다. 

 

→ 그 어떤 것도 아름답게 보인다는 말. 왜일까? 

죽음을 앞두고서는 그저 살아있던 때가 떠오를 것이고 이 생을 마감하는 순간인데, 

그 순간에는 세상의 모든 것이 아름답게 느껴져야 가는데 기분이라도 좋지 않을까? 싶다.

 

→ 다만, 이렇게 하려면 주도적으로 내 인생을 살아 후회없는 죽음을 맞이해야 겠단 생각이 든다

내가 왜 사는지, 왜 투자자로 살고자 하는지, 왜 투자를 잘하고 싶은지에 대해서 솔직하게 나와 소통하자.

 

 

P.92

 

유머 감각을 키우고 사물을 유머러스하게 보려는 시도는 삶의 기술을 배우면서 터득한 일종의 요령이다.

고통이 곳곳에 도사리고 있는 수용소에서도 이런 삶의 기술을 쓸 수 있다.

 

→ 즐겁게 살자. 즐겁지 않으면 하지 않는다. 행복 10계명!!!

 

 

P.126

수용소 생활의 경험으로 사람에게 자기 행동의 선택권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중략) 인간에게 모든 것을 빼앗아 갈 수 있어도 단 한 가지, 마지막 남은 인간의 자유,

주어진 환경에서 자신의 태도를 결정하고 자기 자신의 길을 선택할 수 있는 자유만은 빼앗아 갈 수 없다.

 

→ 그 어떤 환경일지라도 내가 어떤 사람이 될 것인지는 전적으로 나의 자유. 나의 선택이다.

시련은 가치있는 것으로 만들 수 있고, 고통을 참고 견뎌 낸 것은 성취의 결과임을. 내가 선택하는 것이다.

 

→ 지금 이 시간들 절대 허투루 보내지 말자. 여름학기 12주차 중에 벌써 1주차가 갔다. 

나의 성장에 관하여 전적으로 내가 어떻게 하느냐게 달려있다.

 

 

P.136

 미래의 목표를 찾을 수 없어서 스스로 퇴행하는 사람들은 과거를 회상하는 일에 몰두한다.

 

→ 너무 미래의 목표만을 좇고 앞으로만 가는 이야기만 하지는 말자. 

 

P.170

살아 돌아온 사람이 시련으로 얻은 가장 값진 경험은 모든 시련을 겪고 난 후 이 세상에서 신 이외에 아무것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는 경이로운 느낌을 갖게 된 것이다.

 

 

2장. 로고테라피란 무엇인가

 

P.184

인간에게 실제로 필요한 것은 긴장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가치 있는 목표, 

자유 의지로 선택한 목표를 위해 노력하고 투쟁하는 것이다. 

 

→ 적당한 스트레스는 역시 좋음. 생물학에서 말하는 항상성 상태. 하던대로 하는 상태에서는 나의 성장을 이뤄내기 어렵다. 목표 그리고 현실의 간극을 좁히려는 행위에서 재미를 느껴보자. 

 

→ 이 또한 내가 왜 사는지, 왜 투자자로 살고자 하는지 원초적인 질문이라고 생각한다. 

다소 철학적이지만. 내가 살아갈 이유 그리고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는 꼭 정해두자. 

명확해야 어떠한 역경이 와도 참고 견디며 앞으로 나아갈 수 있기 때문…

 

P.191

인생을 두 번째로 살고 있는 것처럼 살아라. 

지금 당신이 막 하려고 하는 행동이 첫 번째 인생에서 이미 

그릇되게 했던 바로 그 행동이라고 생각하라.

 

→ 삶의 유한성. 자신의 삶에 ‘책임을 진다’ 

투자자로서 성장. 그리고 성과에 대해서도 온전히 자신의 책임이다.

얼마나 그 일을 해내고 싶은지, 지금 이 선택을 한다면 내가 어떻게 될지?

이미 첫 번째 생각에서 잘못된 것을 알았다면 두 번째는 조금 더 나은 생각을 하게 되고

행동 또한 더 나아질 것임을.

 

3장. 비극 속에서의 낙관

 

P.244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란 인간의 삶이 궁극적으로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은 사람들의 삶을 그렇지 못한 사람들의 삶과 비교하며 공부하는 것뿐이다

 

→ 비교평가가 여기에서도 나옵니다. 

비전보드를 통해서 네비게이션을 명확히 찍었다.

그리고 내 주변에 목표를 달성해나가고 계신 선배님들이 많다.

그 분들을 멘토로 삼고 나와 어떤 차이가 있는지 계속 비교하며 개선할 점을 찾는 것.

이 또한 나의 삶의 궁극적인 의미는 무엇인가에 대한 답변을 찾을 수 있는 길 이라고 생각해볼 수 있겠다.

 

→ 그런 의미에서 내 인생의 멘토는 누구인지, 그 멘토를 따라하기만 하면 

나는 어떤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반원분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 

 

STEP4 적용할 점 

 

#죽음을 앞둔 마음으로

 

→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울 수도 있다니’ 

죽음 앞에서 드는 생각이 아닐까 싶다. 

내가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가치는 무엇인지 깊이 생각해볼 수 있는 시점은 바로 죽음 앞이라는 생각이다. 

 

→ 그 어떤 것도 아름답게 보인다는 말. 왜일까? 

죽음을 앞두고서는 그저 살아있던 때가 떠오를 것이고 이 생을 마감하는 순간인데, 

그 순간에는 세상의 모든 것이 아름답게 느껴져야 가는데 기분이라도 좋지 않을까? 싶다.

 

나에게 느껴지는 메세지는 죽음을 앞둔 사람처럼 살자 :) 

만약 그렇다면 내 인생에서 어떤 가치를 최우선으로 할 것 같은지 결론을 내려보자 ♥

 

 

#유한한 삶이란

 

→ 삶의 유한성. 자신의 삶에 ‘책임을 진다’ 

투자자로서 성장. 그리고 성과에 대해서도 온전히 자신의 책임이다.

 

→ 얼마나 그 일을 해내고 싶은지, 지금 이 선택을 한다면 내가 어떻게 될지? 모르면 물어보자.

 

→ 첫 번째 생각에서 잘못된 것을 알았다면 두 번째는 조금 더 나은 생각을 하게 되고

행동 또한 더 나아질 것임을 믿는다.

 

내일은 없다. 

오늘 할 일들은 오늘 어떻게든 마무리 짓는다.

 

STEP5 논의하고 싶은 것

 

P.184

인간에게 실제로 필요한 것은 긴장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가치 있는 목표, 

자유 의지로 선택한 목표를 위해 노력하고 투쟁하는 것이다. 

 

Q. 성장을 이뤄내기 위해서 긴장이 있는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이번 학기 자유 의지로 선택한 목표. 즉 원씽에 대해서 다시 회고하고 어떻게 달성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이야기 나눠보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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