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티안입니다.
21년도에 내마기를 첫 수강한 이후 처음으로 듣는 내마기입니다.
그 때 들었을 때는 미친듯이 오르는 집값에 대한 두려움으로 뭐라도 해야겠다는 마음으로 들었었는데,
그 동안 다른 강의들을 듣고, 투자도 하다가 돌고 돌아 다시 내마기를 듣게 되니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당시에는 모든 게 새롭고 어려웠는데 그래도 이제 강의를 들으면 대부분은 어렵지 않게 이해되는 부분이 있어,
그동안 많이 성장해왔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포기할 건 포기하고 내가 가능한 집을 매수한다. 그리고 나의 저축액을 유지한다.
→ 이런 저런 과거 타이밍을 생각하면 분명 아쉬운 부분이 있겠지만
포기해야 하는 건 포기하고 현재 해야 하는 일에 집중하여 가능한 곳을 찾아보고 매수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을 구분하고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 필요하다.
→ 내가 할 수 없는 것은 현재의 정책을 바꾸는 것, 앞으로의 일을 예측하는 것.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가능한 대출 금액을 확인하고 앞마당을 늘리고 단지를 확인하는 것.
투자든 내 집 마련이든 현 상황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신용대출 받으려면 막통부터 뚫는다. 그냥 신용대출보다는 마통이 훨씬 유리하다.
→ 신용대출과 마통 둘다 신용이라고만 생각했는데, 그 순서에 대해서는 몰랐습니다.
나중에 필요할 때 꼭 기억해둬야겠습니다.
- PIR = price/income 한 푼도 안쓰고 몇 년을 모아야 집을 살 수 있는지는 나타내는 지수
→ 이 전에 들었었는데 또 금새 까먹었습니다. 기억해야지!
- 전세가율을 통해 시장 상황을 알 수 있다. 전세가율이 낮다면 매매 지수가 높은 것. 전세가 싼대도 집을 산다는 거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