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이케이브 입니다.
저는 경기도에서 약 15년 동안 수리업을 하고 있는 엔지니어인데요.
새로운 사업에 관심을 갖고 있던 중 유튜브를 통해 민군님을 알게 되었고, 그 인연으로 스스쿠팡 기초반을 시작해 중급반을 거쳐 현재는 실전반까지 수강하고 있습니다.
다음주면 실전반도 어느 정도 마무리되는 시점인데, 평소 워낙 게으른 성격이라 이런 후기나 목표 공표(?)가 없으면 다시 나태해질 것 같아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낌없는 조언과 동기부여를 주신 똥깡대표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스스쿠팡을 시작하는 대부분의 대표님들의 첫 목표는 월매출 100만 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 역시 그랬는데요.
그래서 6월에 처음으로 월매출 100만 원을 넘겼을 때는 정말 기뻤습니다.
그리고 이번 7월에는 운 좋게도 보름이 조금 지난 시점에 벌써 100만 원 가까운 매출을 달성하게 되어, 이번 달은 200만 원을 목표로 상품 가공에 더욱 집중하고 있습니다.
사실 3월에는 한 달에 1개, 4월에는 일주일에 1개 정도 판매되다 보니 “내가 지금 뭘 하고 있는 걸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 기간 동안 놀이터에서 함께해 주신 동기 대표님들과 선배 대표님들이 계셨기에 불필요한 고민에 빠지지 않고 묵묵히 상품 가공에만 집중할 수 있어서, 그 결과가 지금의 성과로 이어진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올해 두 번째 목표는 월매출 1,000만 원을 달성해 월천클럽에 참석하는 것인데요.
그때까지는 다른 곳에 한눈팔지 않고 오직 돌돌가에만 집중하려고 합니다.
다만 저는 일단 저지르고 나서 수습하는 스타일이라 또 괜히 딴짓을 하게 될까 봐 스스로도 조금 걱정이 됩니다.
그래서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이렇게 후기와 함께 제 목표를 다시 되새기는 글을 작성해 보려고 하는데요.
사실 이번에 스스쿠팡을 하면서 화상 채팅과 후기 작성도 몇 번 해봤는데, 생각보다 정말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글을 쓰는 것도 연습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 새로운 목표로 삼게 되었습니다.
혹시 내용이 다소 어색하거나 재미가 부족하더라도 따뜻한 마음으로 봐주시고, 많은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모든 선배 대표님들과 동기 대표님들 모두 하시는 일마다 좋은 결과가 함께하시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