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차 조모임을 통해 조원님들과 많은 이야기를 듣고 나도 많은 이야기를 한 듯 싶다.
그리고 이번에도 생각한 것은 조모임은 반듯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또 한번 함!! ^^
보통 처음 시작하는 분들은 나처럼 대출을 무서워하고 대출을 멀리하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깨달왔고 이제라도 생각을 달리해서 무언가 나아가고자 하는 나를 칭찬해~~~
그런데 요즘 생각이 또 많아져서 머리가 아프던 중 2강을 들으며 또 생각 정리가 되어갔다.
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잊기 전에 짧게라도 기록하기)
-일반사람들의 매수기준이 어디가 좋다더라나 내가 현재 살고 있는 곳 근처, 남에게 의존하거나 익숙한 곳이라고 하면
제대로 된 매수기준은 입지와 가격 입지를 파악하고 가격을 비교해서 선택해야 함
-개인 만족도(내출퇴근, 자녀학군, 신축)보다는 자산으로서의 가치(땅, 위치, 교통)을 생각해야 함.
-첫 내집마련은 좋은 입지로, 단계적으로 좋은 입지로 갈아타기(땅의 가치는 직장, 교통, 학군, 환경)
-내 상황에서 중요한 부분과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부분의 교집합을 찾아가기
- 수도권과 지방에서의 입지 : 지방은 인구수에 따라 입지의 기준이 바뀐다(건물가치(연식, 세대수)중심, 땅의가치(광역시내 일부)
- 직장: 강남권 170만, 시청권 66만, 여의도권 60만, 마곡 29만, 구디 50만, 판교 36만
결론 직장이 좋다라는 의미는 일 잘하는 사람이 많고, 돈 잘버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지방에서는 직장의 중요도는 크지 않다. 지방은 돈 발버는 사람들이 어디 사는지가 중요. - 교통 : 강남까지 1시간이내로 도착한가? 지하철 43%, 버스 24%로 전철로 이동이 편리한가?
지하철 선호도 2>9>3=7=신분>분당>5>4,8,6,1
지방은 출퇴근 시간을 고려하는 비중이 적다 학군 : 소득이 좋은 사람이 자녀 학군에 관심과 지원, 수도권 중학교 배정기준 평균학업성취도가 높은 곳 85%이상
지방에서 학군이 유의미한 곳은
대구>울산>대전>부산>광주
학원가찾기 : 아실에서 학군,
호갱노노에서 학원가 확인
불안해하지 않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분이기인지. 체크
환경: 백화점, 대형마트 병원 등 편의시설이 있으면서 유해시설이 없는 곳
뉴타운 아실(제제탭)
지방은 터미널 시청의 중심지, 지방은 여기 살아라는 말이 나오지 않으면 연식이 중요
결론, 수도권 직장과 교통>학군>환경
지방은 학군과 환경이 최대한 좋은 곳
-내집마련 절차
- 예산에 맞는 후보단지 선정
- 내집마련 보고서 작성하며 입지 분석 및 단지 경쟁력 확인
- 임장 후 비교파악악 통해 최종 우선순위
- 최소 3개지역을 같은 방식으로 비교평가 한 뒤 내집마련 결정
직장 교통(좋은 노선 단지도 고려 필요) 학군, 환경
교통시 배우자와 내 직장거리까지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1주차 강의 때 예산편성을 하기는 했는데 이번 강의를 통했을 때 금리가 더 올랐을 때도 버틸 수 있는지 부분이 있었다.
예산을 쉽게 생각하고 했었는제 좀 더 디테일하게 적용해서 짜봐야 할 듯 싶고,
직장과 교통 학군 환경에 대해서는 열기반을 통해서도 수없이 들었는데 이번 2강에서 조금 더 디케일한 부분이 들어간 듯 싶다. 선호하는 지하철 호선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주셨는데 그런 부분도 좀 디테일하게 살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요즘 강의를 시작하면서 재미있는 부분도 있지만 무언가 답답함이 느껴지는 중이었다.
강의를 들어서 디테일한 부분까지는 아니지만 직장, 교통, 학군, 환경을 봐야 한다는 건 알지만 결국 나도 일반사람들의 매수기준이 어디가 좋다더라나 내가 현재 살고 있는 곳 근처, 남에게 의존하거나 익숙한 곳 그리고 내 환경에 맞추는 거에서 요즘 고민이 많았던 부분인데 여기서 교집합 부분을 고려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그 교집합을 찾아가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결론적으로 내집마련의 경우 내 예산, 내집마련 보고서 작성하며 입지 분석 및 단지 경쟁력 확인을 해야 하고, 임장 후 비교파악 통해 최종 우선순위를 정해야 하고 최소 3개 지역을 비교평가 해야 한다고 하는데 우선 내집마련 보고서를 많이 작성도 해야 하고, 이번달이 반이 지나가고 있는데 한번도 하지 못한 임장부터 진행해서 비교평가 할 것들을 많이 만들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