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후기 [제목]은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으로 표현해보세요!

안녕하세요. 투자자로 성장하고 싶은 그린블루입니다.
월학에서 뵈었던 김인턴 튜터님의 오프강의라
야간을 마치고 오느라 시간이 좀 늦었지만
뵈어서 좋았습니다.
튜터님은 여전히 친절하시고 스마트하시고
저의 고민까지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월학에 꼭 도전해서
튜터님의 제자로 다시 뵙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튜터님.
투자의 확신
강의에서 예시에서 말씀하신 단지들은
그냥 단지의 가치를 모르고 판단한다면
당연히 급지가 높은 b단지가 더 낫다 라고 할 것입니다.
투자금도 비슷하고 매매가도 비슷한 단지
내가 만일 그때의 상승장에 했던
묻지마 0호기 투자를 했던 것처럼
그럴 것입니다.
제대로 비교도 하지 않고 한 선택은
투자를 하고 나서 이게 맞는 것인지 의문스럽고
본인 자체도 확신이 없어서
대책이 없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내가 투자자로써
단지 대 단지로 본다고 한다면
~일 것 같은데 라는 감으로 하기 보다
사람들이 더 좋아하는
가치를 알고 투자를 하는 게
중요하다는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호재의 의미(미래에 입지가 더 좋아지는 가?)
호재라고 생각하면 교통의 호재를 먼저 떠올리게 된다
교통의 불모지에 지하철이 생긴다고
예타통과도 전에 들썩들썩
상승장엔 호재가 불에 기름을 끼얹는 역할을 하지만
하락장엔 호재가 힘을 못쓴다.
교통의 호재를 제대로 알지 못하면
예타통과도 되지 않는 호재로 재앙이 될 수도 있다.
호재를 보고 투자를 해서도 안되고
입지를 먼저 보고 호재는 +@로 봐야 하는 것.
그전엔 호재를 보려고 하면
네이버를 몇 번을 검색을 하고
호갱노노의 이야기를 검색하기도 하고
맘카페를 뒤져서 찾아보기도 하지만
요즘은 AI로 재미나이나 챗GPT로
직장호재나, 핵심호재를 검색하면 나온다고 하니
이것 참 신박한 방법이다.
적용할 점
-ai를 이용한 호재 알아보기
-이미 결과를 만들어 낸 멘토를 찾아 어떤 행동으로 했는지 따라하기
-함께하는 러닝메이트가 필요하며 내가 열심히 하는 사람이 되어 보기
-오늘을 돌아보며 무엇을 했는지를 돌아보는 목실감을 계속 유지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