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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부동산의 역사
p235 1.갭투자장세가 펼쳐지면서 비인기 지역마저 집값이 급등하는등 과열징후가 뚜렸한데다, 2. 시장금리가 상승하기 시작하고 3. 정부가 문제의 근원을 파악해 유동성을 조이기 시작할때는 매도관점에서 주택시장을 접근할 필요가 있다는 이야기가 되겠다.
p113 그림 7-1 한국과 일본의 PIR변화 그래프
:86년에 PIR이 400이었다. 현재는 100아래로 떨어졌다. 역대급 저점구간이다 지금 비싸다고 생각되지만 역사적으로는 집사기 좋은 시기이라는 생각이 든다. 거기다 지금도 그렇긴하지만 불과 5-6년전에 규제로 서울에 집을 살수 없는 상황이었다 서울에 집을 살수있다는 것 자체가 흔치않는 기회라는 생각이 드는 자료였다.
✅ 본것
| 서문에 대략의 줄거리가 나온다 |
| 조선후기부터 구한말 일제시대, 해방이후 의 6번의 사이클을 분석한다 |
| 첫번째 사이클은 이른바 강남개발 붐으로 경부고속도로 건설과 강력한 저금리 환경을 계기로 상승. 베트남붐의 위세가 약화되는 가운데 양도세 폭탄을 맞으며 끝. |
| 두번째 사이클은 1972. 8. 3 사채 동결조치이후 믿을 것은 부동산뿐이라는 생각을 확고히 하며 시작. 79년 이란 혁명이후 시작된 불황 특히 미 연준의 공격적 금리인상으로 신흥국 외채위기가 발생하며 긴 침체. |
| 세번째 사이클은 84년부터 98년까지의 장기 사이클로 91년이 실질적 정점. 물가를 감안한 전국 주택가격은 22년이 되어서야 이수준에 도달. 주택시장은 98년부터 22년까지 장기 불황을 겪은 셈 |
| 네번째 사이클은 99년부터 13년까지 노무현대통령이 7개 가격주도 지역을 주목한 버블세븐 장세. 2기신도시 입주와 세계금융위기를 겪으며 하락. 하우스 푸어 시대 경험. |
| 다섯번째 사이클은 14년부터 22년 2013년 박근혜 정부가 강력한 공급축소 정책발표후 전세자금대출이 증가하여 갭투자 장세가 발생. 21년 하반기부터 금리인상 및 전세대출규제가 시작되고 러-우전쟁, 9월 레고랜드 사태로 폭락장맞이 |
| 여섯번째 23년 초부터 현재 진행중. 여기까지가 1부의 내용이고 |
| 2부는 12개의 이슈를 통해 통사의 핵심쟁점을 다룬다. |
조선후기부터 다루어줘서 가장 근본적인 부동산가격의 요소는 수요와 공급이라는걸 느꼈다. 화폐의 가치, 한양으로의 집중 등 수요를 자극하는 요소들이 한정된 공급하에 그 옛날에도 가격상승을 만들어 왔다는걸 알게 됐다.
그이후의 사이클을 통해서는 각 사이클마다 주택공급과 수요뿐아니라 금리, 자산의 안정성격차로인한 선택, 국내외 경기, 특정산업의 수출실적 등 다양한 추가요소로 인해 가격이 움직인다는걸 알려준다.
그외의 생각
부동산은 작지 않은 사이클속에 우상향해왔고 거기 머무른 사람들이 부를 이뤘다 역사의 교훈이고 부동산 투자공부를 계속해야하는 동기인것 같다.
슬럼프 극복하는 방법은 인풋이라고 강사님이 말씀해주신게 기억난다. 실력을 쌓는것도 강의든 독서든 임장이든 실제 매매든 인풋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부동산이든 투자공부 지속의 비결도 놔버리지 않는것. 어떻게든 인풋을 이어가는 거라고 생각됨. 리스크를 극복하는 인풋이 실력이 되는게 아닌가 싶다
부동산시장, 투자의 사이클에 머물러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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