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부동산의 역사 [목부장] #110

26.07.16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대한민국 부동산의 역사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p193 더 중요한 것은 퀄리티이다. 아파트는 대형 건설사들이 주로 짓기에 상대적으로 품질이 일정하다. 물론 최근 ‘순살 아파트’ 파동에서 보듯, 대기업이라고 무조건 미덩서는 안된다. 그러나 대형 건설사는 문제가 발생할 경우 잃을 게 상대적으로 크다. 브랜드 가치가 떨어지고, 주가가 폭락하며, 심지어 정부의 강력한 규제를 받을 수 도 있다. 따라서 과거에 비해 최근 입주하는 아파트의 퀄리티는 점점 더 높아지는 추세라고 볼수 있다.

 

원씽 책에서 연관되는 느낌이기도 한데 계속해서 진화하는 것이 목적이고 그렇기 때문에 더 좋은 방향으로 성장하는 것이 원씽의 내용인데 결국 아파트를 사는 사람들도 계속해서 더 좋은 것 책에서 나온 대로 2세대는 지하주차장등 현재 아는 것에서 3세대 커뮤니티 4세대 프리미엄까지 계속해서 성장해나가는 것들이 결국 우리가 앞으로 시대를 살아가면서 더 퀄리티를 올리기 위해서 노력해야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어서 인상깊었습니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본]

p 62 ‘클러스터’라는 용어를 도입한다. 클러스터란 교육과 기업 그리고 인재들이 모여 혁신을 창출하는 곳을 뜻한다. 집값이 아무리 비싸도 정보 통신 산업 전문가와 영화 산업 종사자는 이곳으로 끈입없이 몰려든다.

p95 택지 개발이 주택 가격의 하락을 가져오지 못한 또 다른 이유는 절대적인 주택 공급 물량의 부족 때문이었다.

p109 첫번째는 1980년대 중반까지의 주택 공급 부족이었다. 입주할 집이 없기에 전세나 월세 가격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두번째는 정분가 1989년 전세 임대차 기간을 기존 1년에서 2년으로 연장한 데 있었다. 저소득자들의 주거 안정을 도모한다는 의도는 선한 것이었다. 그러나 전세 임대차 기간을 2년으로 연장하자. 임대인들이 전세 가격에 2년치 인상분을 반영하기 시작햇고, 그 결과 사회 전체적으로 대혼란이 빚어졌다.

p124 정부의 금리 인하를 계기로 주택 수요가 증가하며, 이게 다시 대출 증가로 이어지는 순환구조가 형성된 셈이다.

p157 은행 창구에서는 대출이 되지 않으니, 제 2금융권 말고 대출 받을 데가 없었던 것이다. 보험사 혹은 저축 은행의 대출 금리가 워낙 높기에, 평상시에는 대출 받을 엄두를 내지 않는다. 그러나 필자는 이때야 말로 약간의 위험을 무릅쓸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 주택 가격이 매력적인 수준으로 내려갔다.

p186 두번째 함정은 단독 주택가격이 좀처럼 오르지 않는다는 것이다. 1986년 부터 2024년 까지아파트와 단독 주택의 매매 가격 변화를 보여주는데, 아파트 가격은 473%상승한 반면 단독 주택 가격은 단 80%만 상승한 것을 발견할 수 있다.

p193 더 중요한 것은 퀄리티이다. 아파트는 대형 건설사들이 주로 짓기에 상대적으로 품질이 일정하다. 물론 최근 ‘순살 아파트’ 파동에서 보듯, 대기업이라고 무조건 미덩서는 안된다. 그러나 대형 건설사는 문제가 발생할 경우 잃을 게 상대적으로 크다. 브랜드 가치가 떨어지고, 주가가 폭락하며, 심지어 정부의 강력한 규제를 받을 수 도 있다. 따라서 과거에 비해 최근 입주하는 아파트의 퀄리티는 점점 더 높아지는 추세라고 볼수 있다.

p204 강남 만큼 고소득장의 선호에 알맞은 주거 지역이 만들어질 가능성이 극히 낮기 때문이다. 강남의 큰 장점은 직주 근접이다.


[깨]

이책을 읽으면서 소름돋는 부분은 결국 역사는 반복되고 비슷한 역사가 흘러간다는 점입니다. 임대차 3법이 나오기 훨씬 전에도 전세 1년에서 2년 늘렸을 때 임대인이 2년을 늘렸을 때 돈을 더 받은 것처럼 임대차 3법이 나왓을때 동일한 역사가 반복되었다는게 놀랐습니다. 사실 어느정도 차이는 있을 수 있겠지만, 계속해서 역사는 비슷하게 반복되는 부분들이 있기에 시장을 기록하고 복기하는 과정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을 들게 합니다.

 

또한, 부동산의 역사도 결국 조선시대에서 현대사회까지 계속해서 발전되면서 오면서 더 좋은 퀄리티로 계속발저하는 부분도 인생에서도 지속해서 더 나아가려고 하는 성장과 진화에 맞는 부분을 생각하는게 중요한게 아닐까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이책을 읽으면서 왜 월부에서 읽으라고 햇을까 햇을때 결국은 역사는 반복되는 부분을 일고  인식하는게 중요해서 이지 않을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나에게 적용할 점

[적] 

현재 시장에서 겪고 있는 부분들을 상세히 기록하기→ 생각 느낀점 다 적어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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