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자음과모음, 김인턴, 코크드림, 너나위

김인턴님께서 강의해주신
실전준비반 2강 후기입니다!
지난 자모님 강의에서는
제 병목지점이 임보작성인 것을 알게 되었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서는
그 병목(임보작성)을 꼭 뚫자! 생각했습니다.
저는 그동안 임장보고서를
'좋은 물건을 사기 위해'
쓰는걸로만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김인턴 튜터님께서
'확신을 가지기 위해' 쓰는거라고 하셨던게
마음 깊이 와닿았습니다.
서울에 1호기→2호기를 하면서
두 번 다 100% 확신이 들지 않아
당시 매수를 비교했던 단지들보다
가격이 안오르면 힘들어하고 오르면 안도하며
마음 고생을 하고 있는데(ing…^^)
왜 100% 확신을 가지지 못한건지,
보유하면서 마음 편한 투자를 못하고 있는지
돌이켜봤습니다.
‘확신 = 지식 × 경험 × 환경’
1. 지식 : 원칙을 지켜 입지, 단지분석에 더 집중하기
임장보고서를 작성하며
입지분석, 시세분석을 하는데
저는 입지분석, 특히 단지분석을
파고들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시세분석은 매주, 매일 신나게 했는데
그 앞단에서 투자할 단지를 정하는 과정에서
뾰족한 결론을 내리지 않았고,
그렇게 하다보니 열심히 고른 단지 외에
투자금에 들어오는 단지들을 다시 추가하는 과정에서
가치 판단에 혼선이 오기도 했습니다.
이번 임보작성시에는
단지분석에 더 집중해보려고 합니다!
2. 경험 : 매물코칭 꼭 받기
제 실력을 키워 확신을 가지는게 최우선이고,
투자 경험을 늘려가며 확신을 가져야 하지만
그만큼의 경험이 쌓이기 전에는
거인의 어깨를 빌려
경험을 레버리지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투자 당시 생활비를 한푼이라도 아끼는 상황에서
매월 강의도 듣고 투자코칭도 받았는데
거기에 매물코칭까지 해서 돈을 더 쓰는게
사실 아깝게 느껴졌습니다.
2호기 매수 전 투자코칭에서
고민하던 단지들과 비교평가 순위를 확인했고,
사도 되는 단지인지 확인했으니 됐겠지!
정도로 넘어갔는데
매물코칭까지 해서 거인의 어깨를 한번 더 빌렸다면
지난 1년이 덜 힘들지 않았을까 아쉬움이 있습니다.
3. 환경 : 동료들에게 나눌 수 있는 사람 되기
지금까지 월부에서 초중급 강의을 들으며
항상 조장님, 조원분들의 도움을 많이 받아왔습니다.
아직도 제 실력은 초보 같지만,,
앞으로는 나누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1호기, 2호기 후기부터 남겨야하는데ㅠㅠ)
현재 하고 있는 올뺌팀장부터
하루도 빼먹지 않고 해야겠다! 생각했고
1조 조원분들 게시글에 댓글도 열심히 달아보려 합니다,,!
적용할 점(BM)
1. 학원가 확인은 22시 !
2. 메인 평형은 해당 지역에 어떤 수요를 가진 사람들이 오는지에 따라 달라진다
3. 투자 이후 전세 만기 시점 기준 ±3개월 입주 살피기
4. 입지 요소를 지도에 올려 한 눈에 익히기
5. 매일 조원 글 확인 및 댓글달기
이번달 목표
전임·매임 20회, 시세트래킹 할 단지 20개 추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