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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찰과 반성의 시간#니체의 초월자 #도서후기

26.07.18 (수정됨)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니체의 초월자(프리드리히 니체)

저자 및 출판사 : 히읏

읽은 날짜 : 26년6월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성찰#침묵#감정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Ⅰ] 인간 너무나도 인간적인

#혼자만의 길#인내#욕망

  • 고독은 자기 삶을 책임진 사람의 몫이다.
  • 잘못된 식습관과 과식, 음식을 탐욕하는 삶을 조심하자. 음식을 절제하지 못하면 삶을 절제하지 못한다
  • 부는 원래 천천히 쌓인다. 열매를 맺기 전 기다림이 필요하다. 항상 조급함이 문제다. 

부를 재촉하는 인간은 자신의 삶이 병드는 줄도 모른다. 조급함은 현재를 갉아먹기 때문이다. 오늘의 만족을 외면하고 내일의 기대만을 붙잡는다. 그러나 그 내일은 오지 않고 내일이 오더라도 그때 또 다른 불만이 생긴다. 돈이 불어나는 속도는 언제나 늦고 언제나 불충분하다. 

  • 포기보다 인내가 더 어렵다. 인내는 버티는 자, 세상의 위기를 온몸으로 받아 버티는 것, 끝까지 하는 것이다.
  • 스스로의 주인이 되지 못하면 어떤 사회 속에서도 노예가 된다.
  • 욕망과 탐욕, 절제하는 삶은 스스로 결정해야 한다
  • 욕망을 줄일 때 삶이 가벼워 진다. 적게 가지면 단순하고 단순하면 평온함이 찾아온다 

불필요한 것을 내려놓으면 남아있는 것의 가치가 오히려 선명해진다. 욕망을 줄이는 것을 손해라 생각하지 말라. 욕망을 줄이는 것은 오히려 회복이다. 필요한 것만 남았을 때 삶은 가볍고 선명하기 때문이다. 

  • 아름다움과 추함은 우리의 마음 속에 있다. 모든 해석은 마음의 그림자이다. 

세상은 볼내 아름답지도 추하지도 않다. 세상은 단지 우리가 빛깔을 덧입히는 무대일 뿐이다. 내가 마음을 열면 사소한 것에서도 아름다움을 본다. 그러나 마음이 닫히면 가장 화려한 것에서도 추함을 느낀다. 사물은 거울일 뿐, 그 안에 비친 것은 나의 내면이다. 

  • 삶이 아름다운 이유는 반드시 끝나기 때문이다. 영원함은 독이다.
  • 인간의 희생은 대가를 바라며 자기만족으로 얻는 열정적인 희생과 대가를 바라지 않는 자기를 버리는 진정한 희생으로 나뉜다
  • 말보단 행동, 진짜 사과는 행동에서 나온다. 말로 하는 사과는 자기 자신을 위한 것이다. 

사람들은 잘못을 저지른 뒤 쉽게 미안하다고 말한다. 정착 상처받는 사람은 여전히 같은 고통 속에서 머무는데 말이다. 말이 아무리 절절해도 이미 벌어진 일은 사라지지 않는다.  

  • 강한자는 과시하지 않는다
  • 말만큼 그 사람의 내면을 보여줄 수 있는 것도 없다. 침묵의 중요성과 신충한 언행이 필요하다
  • 단순함, 절제, 진실, 내면 vs 화려함
  • 두려움을 두려워하지 말라. 두려움은 준비하고 숨을 고르는 시간이다. 

 

[Ⅱ] 내면의 길을 걷는 자 

#성찰#삶은 바다#자유

  • 분노보다는 절제
  • 철학은 인간의 본성이다
  • 시련은 다음단계로 도약하기 위해 밀어올리는 것이다. 시간이 지나야 그 의미를 알 수 있다.
  • 여유, 성찰의 공간은 세상의 그림ㅇ자에서 벗어나 정신이 일하는 시간이다. 혼자만의 시간과 고독, 사색이 필요하다
  • 변화하지 않는 관계는 없다.
  • 폭풍을 헤처나가는 뱃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노와 돛이다 

삶은 바다와 같다. 언제나 잔잔한 날만 있는 것이 아니라 누구에게나 폭풍이 몰아친다. 폭풍을 헤쳐나가는 뱃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노와 옻이듯 우리에게 필요한 것도 다르지 않다. 나를 믿는 것,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을 하는 것.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것. 그뿐이다. 오직 그것만이 내 삶을 지켜낸다. 

  • 바라보고 싶은 대로 세상을 보기에 욕망이 생긴다.
  • 안정이 사라지면 자유가 찾아오고, 자유가 오면 가능성이 열린다. 하던 것만 하는 삶보다 새로운 것, 불안을 느끼는 것은 자유와 가능성이 열린다는 의미이다.
  • 고통은 삶의 징표이다. 금방 무너지는 사람은 얕은 고통을, 기회를 이겨내는 사람은 단단함을 얻는다.
  • 말보단 침묵
  • 뱀의 껍질같이 관계, 가치관 등 낡은 것은 버려야 한다
  • 게으름을 피우지말고 삶의 무게를 온전히 받아들이자
  • 감정에 휘둘리지 말라. 감정을 느끼되 흔들리지 말라 

세상은 본래 선하지도 악하지도 않다. 의미를 강요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바라보라. 선도 악도 고통도 기쁨도 본래 주어진 것이 아니므로 우리가 무엇을 선택해 어떻게 살아갈지는 오직 우리에게 달려 있다. 인생에서 일어나는 일은 그저 단순할 뿐이고 그 의미를 묻고 해석하는 것은 인간의 고질병이다. 

  • 좋고, 나쁨을 가르는 것은 인간만 하는 행동이다.
  • 움직이면 배우고, 틀리면 성장한다. 가만히 있으면 도태된다. 완벽은 성취의 적이다. 

 

[Ⅲ] 초월의 길

#나의 기준#내실있는 사람#노력

  • 절망은 삶의 증거다.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사람이 삶의 주인이 되는 것이다
  • 모르면 모른다고 말하는 것이 진짜 지성이다. 확신은 지성을 멈추게하고 모른다고 하는 것은 지성을 키운다.
  • 나약한 사람은 말이 많다. 말이 없는 사람은 자신을 증명할 필요가 없고 이미 내실있는 사람이다.
  • 인간은 변하지 않는다. 변하는 척하는 것이다. 내 패턴을 자각하고 끊어내는 노력이 필요하다.
  • 모든게 의미 없다고 느껴질 때, 남들의 기준과 비교가 의미없어지는 순간 또 다른 자유를 찾는다 

우리는 그동안 세상의 기준에 맞춰 의미를 믿어왔다. 성공하면 행복해야 하고 인정받으면 가치가 있다고 여겼다. 하지만 그것들은 외부에서 세워진 기준이다. 남이 세운 기준이 나의 삶의 허무를 채워지지 못할 때 진짜 나의 삶이 시작되는 것이다. 

  • 누군가를 관찰하는 사람이 되어라. 나의 문제가 아니라 타인의 문제임을 알게 되면 타인의 말에 기분나빠하지 않게 된다.
  • 타인의 행동 너머에 있는 이유를 보는 힘. 심리적 관찰이 필요하다.
  • 외로움은 깨어있는 자의 특권이다
  • 자유는 절제가 없는 상태가 아닌 내 자신을 통제할 수 있는 상태이다.
  • 세상과 나 자신 모두 내 뜻대로 되는 것은 없다.
  • 세상과 멀어질수록 자신에게는 가까워 진다
  • 진짜 예술은 청중이 없는 곳에서 태어난다 

초월자는 타인의 시선 없이 자신의 존재를 세운다. 남이 보지 않아도 끝까지 자기 자신으로 살아가는 것이 삶의 진정한 의미이다. 

  • 말이 생각이 된다. 실패와 시도, 습관적으로 사용하는 단어가 매우 중요하다
  • 인간은 누구나 우위에 서고 싶어한다. 그 방향을 타인에게 돌리면 파괴, 나에게 돌리면 성장이 된다.
  • 타인이 아닌 어제의 나로 돌려서 우위를 선점하자. 자신에게 승리한 사람이 되자. 

인간의 모든 감정과 행동 밑바닥에는 힘을 느끼고 싶어 하는 욕망이 흐른다. 밥을 먹고 돈을 벌고 사랑을 한다. 겉으로는 모두 생존을 위한 일처럼 보이지만 깊이 들여다보면 그 안에는 항상 비교의 감각이 숨어있다. 진짜 강한 사람은 타인 위에 서지 않는다. 그는 자신 안에서 올곧게 서 있는다. 

  • 스스로를 극복하라. 안정은 정체의 다른말이다. 변화하되 스스로 세운 내 안의 신념은 꼭 지키자
  • 변화하지 않은 인간은 타인의 규칙에서 휘둘린다. 

 

[Ⅳ] 고통까지 사랑하라 

#나로 살아가기#고통을 받아들이기

  • 결핍을 받아들여라. 나를 단단하게 만들고 나를 이해하기  때문에 타인을 부러워하지도 그 사람이 되려고 하지도 않는다. 

결핍을 받아들이는 것은 자기 이해의 시작이다. 나는 이런 존재라고 말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명확해 진다. 그 명확함이 인간을 단단하게 만든다. 자신을 이해했기 때문에 남을 부러워하지 않고 그 어떤 사람이 되려고 하지 않고 자시 자신이 되려고 한다. 

  • 휴식은 삶의 균형을 찾는 일이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은 필요하다. 멈춤이 없다면 나아갈 힘도 없다.
  • 진정한 성숙은 버리는 것이다.
  • 희망은 가장 잔혹한 선물이다. 내일의 희망과 기대보다 지금 순간을 보아야 한다 

내일을 믿음으로써 오늘의 현실을 외면하는 것은 고통을 지연시키는 일종의 독이다. 내일이 더 나아질 거라며 헛된 기대를 하지 않고 지금 이 순간 무엇을 해야 하는지 생각한다. 병에 걸렸을 때도 언젠가 나을 거라며 하루하루 악화되는 것이 아니라 지금 나을 수 있는 방법을 찾는다. 내일을 보지 않기 때문에 시선이 오직 지금을 향하는 것이다. 

  • 인간은 약하다. 위기가 와야 그걸 알 수 있다. 바닥까지 왔을 때 좌절하는 사람과 나약함을 알고 강해지는 방법을 아는 사람은 차이가 있다
  • 인간은 싫다는 말을 하지 못한다. 하지만 침묵으로 사랑, 거절로 자유를 얻는다.
  • 허영, 습관, 두려운은 감정의 노예이다. 허영은 두려움을 만들고 두려움은 습관을 만든다. 두려움을 경계하라
  • 당장의 이익보다 오래 남은 이익을 생각해라
  • 익숙한 불행에 중복된다. 혼자 있는 것이 더 낯설어서 끊어내지 못하는 상황으르 피해라 

인간은 나쁜 습관도 반복해서 하다 보면 익순한 감정으로 느낀다. 반복의 마취 상태에 빠진다. 같은 실수를 되풀이 하면서 자기 삶이라고 부른다. 불행이 반복되는 이유는 나를 불행하게 만드는 것들을 내가 계속 반복하고 있기 때문이다. 

  •  살아야할 이유를 알면 모든 고통을 참을 수 있다.
  • 너 자신이 되어라. 남의 기준, 세상의 기준이 아닌, 그리고 나의 욕구와 행동이 일치한 적이 있는지 점검해라
  • 인간은 자신이 미워하는 것을 닮는다
  • 고통을 다루는것, 고통을 견디고 살아나기, 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나를 더 강하게 만든다
  • 생각이 막히면 걸어라. 그러면 길이 보인다. 모든 위대한 사상은 걸을 때 태어났다.
  • 망각은 살기 위한 지혜와 서물이다. 잊을 줄 아는 것도 잊는 것도 중요하다.
  • 자존심을 진실보다 달콤하다. 나에게 정직하기 자존심을 버리면 진실이 나오고 변화가 시작된다.
  • 고통있는 삶도 사랑하라 

우리는 끊임없이 원치 않는 일과 마주하고 피할 수 없는 운명 속에서 흔들린다. 운명애란, 주어진 삶은 교정하려는 태도를 버리고 그 자체를 그대로 받아들이는 용기다. 상처, 실패, 좌절, 고통같이 부정적으로 여겨지는 의미들도 사랑하는 것이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 타인의 비교와 시선보다는 나에게 집중하여 삶을 살아가기  
  • 고통을 피하고 외면하기 보다 직면하고 받아들이는 연습하기
  • 불행에 중복되어 안정적인 삶 속에서 사는지 점검하고 벗어나기
  • 모든 고통과 감정은 스스로 만드는 것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 내일과 미래를 걱정하는 삶을 살았다면 이제부터는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고 오늘을 사는 연습이 필요
  • 조급한 마음을 버리고 꾸준히 부를 쌓기 위해 노력하기
  • 나의 비전보드 실현을 위해 고통과 위기의 상황에서도 직면하고 해결하기 위해 한걸음씩 나아가는 마음가짐
  • 유튜브 보기, 티비 시청, 낮잠 등 나를 불행하게 만드는 습관을 버리기
  • 매일의 성찰과 투자 복기를 통해 나를 되돌아보고 점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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