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린이, 부알못 모두에 해당되는 저에게 엄청난 충격을 준 강의였습니다.
월부에 와서 겨우 연명하듯 붙어 있지만 앞마당도 거의 없는데 정부 규제 강화로 인해 ‘투자가 막혔다.’라는 생각을 하고 지내다 우연하게 신청하게 된 특강.
월부는 아파트 투자가 기본이기 때문에 빌라에 대한 부분은 생각지도 못했는데
특강을 듣고 보니 투자 방법의 다양성과 선택의 다양성이 있다는 것이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이 강의를 듣고 보니 저와 부동산 대화를 했던 몇몇 분들이 진정한 고수들이었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그 분들께 아파트가 최고라고 떠들어 댔던 제 모습에
속으로 ‘음… 한참 먼 곳에 있는 사람이구나.’
이렇게 느껴졌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갑자기 창피해졌습니다. ㅋㅎㅎ
모르면서 우기는 제 모습
단편적인 지식으로 우매함을 모르고 떠들어 댔던 제 모습 반성합니다.
(월부에 와서 반성 늠 많이 해서…프로반성러가 되어가는 제 자신)
특강이 바로 투자로 이어질 수는 없지만
방법과 선택의 다양성을 체크했으니 좀 더 딥하게 공부해 보고 싶습니다.
변화 = 수익
[느낀점]
- 알지 못하면서 배우려고 노력조차 안 하는 것은 죄다.
2. 부자들은 드러나지 않은 엄청난 경험이 누적되어 된 것이다.
3. 배우고 노력하며 실행 할 것. (투자금은 디폴트 - 돈 모으자)
4. 알아야 보인다. (MEN IN BLACK 영화처럼)
5. 모르면서 아는척 하지말자. (호구된다.)
모른다고하면서 조용한 사람들이 전문가인 확률이 높다.
[감사함]
요즘들어 부쩍 드는 생각이
한 분야에서 10년이 넘는 시간을 보내고
나눔을 하시는 선생님들 강의를 들으면 감사합니다.
내 돈 내고 듣는 강의니까 당연한 거 아니냐고 반문할 수 있지만?
강의를 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역경과 인내의 시간을
보내셨을지 느껴져서 더 많이 감사하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잘사는 흥부 쌤 감사합니다.
18년 이라는 긴 시간동안 얼마나 많은 경험을 하셨을지?
또 얼마나 많은 공부를 하셨을지?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재개발 강의 어려운데 완전 잼나서 감사합니다.
재개발 제대로 배워보고 싶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