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코코넛56입니다.
김인턴님의 실준반 2강 강의중에서 인상깊었던점과 적용해보고 싶은점을 남겨보려고 합니다.
이번 강의에서 임보 작성할때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은
전고점과 전저점을 찾는 방법과
전고,전저점을 통해 알 수 있는 점이었습니다.
이전에는 네이버 실거래가 기록을 통해서 전고,전저점을 찾았었는데
강의에서 알려주신 대로 아실을 통해서 찾으면 더 빨리 찾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대부분 전고점을 다 넘은 시장에서
예전에는 전고대비 하락율을 보조지표로 활용했었는데,
이제는 전저대비 상승률이 더 중요해진 시기가 되었습니다.
22~23년 전고점이 형성된 시기와
그 이후 전저점이 형성되는 시기의 기간을 보면
거의 1년 정도밖에 안되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언젠가는 기회가 또 오겠다는 생각을 해보면
내 1호기를 매도하고 (전)저점 또는 이전보다 많이 저렴해진 물건을 매수하는 시기의 간격이
짧다는 생각을 하면서,
그 1년 사이에 재빨리(?) 갈아탈 수 있도록
그 시기가 되면 항상 염두에 두고 비교하고 있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김인턴 튜터님 좋은 강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