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쟁이부자들 내집마련 기초반
내집마련 보고서
PART 2. 단지 분석
1) 단지명:
- 위치: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
- 연식: 2023.12(3년차)
- 세대수: 1,340

2) 입지가치 분석
교통 (주요 직장 접근성)
- 시청까지 소요시간: 25분
- 반월당역까지 소요시간: 13분
- 나와 배우자 직장까지 소요시간: 50분
학군
학원가 유무 : 보라색 밀집에만 360개 대구1위
중학교 학업성취도: 95%이상 -2개 , 90%이상-13개, 85%이상 4개


- 학원가 유무 : 보라색 밀집에만 360개 대구1위
인근 초등학교 or 중학교 소요시간: 경신중,경신고 도보 20분, 범어초 도보12분, 대구여고 바로앞
환경
- 반경 3KM 내 유해시설 여부: 없음
- 반경 3KM 내 편의시설:신세계백화점 2.4km, 대형마트 이마트 2.4km, 종합병원 경대병원 4.1km 8분
- 유해시설도 없고 초,중,고 아이 키우기에는 최적의 환경이다. 편의시설이 부족함 없이 좋다.
아이 혼자 도보로 학교,학원 이용하기 좋다.
3) 가격 분석

(시세변화 호갱노노 그래프 캡처)
- 평형 정보: 34평
- 현재 호가: 17억
- 최근 실거래가: 18억
- 전고 가격: 24년 2월 11억 4,473 /25년 1월 13억 4500/25년 12월 14억9000
- 전저 가격: 24년 3월 9억 6,881
- 2016년 10년 전에 비해 매매가가 얼마나 상승했나요? 23년 12월 입주로 5년 1월부터 급상승중
4) 결론
- 해당 단지는 내 예산 내에서 매수 가능한가요? [가능]
- 매매가가 -20% 된다고 해도, 금리가 2% 더 오른다고 해도 감당 가능한 단지인가요? [O/가능은 하나 정신은 어질어질 할 것 같긴하다. 내가 건강하게 오래 일할 수 있게 관리 잘 해야할 듯]
- 내 예산에서 가장 가치 있는 아파트인가요? [O/범어힐스테이트가 자녀 양육에는 최고의 입지인 듯 하나 세대수와 연식에서 우위라서 내년에 중등,고등 입학할 내 아이들에게는 충분히 가치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교육과 자녀양육을 가치 우위에 두고 있다. 부부가 일이 바빠서 안전과 환경이 우선이다. 아이 스스로 학교,학원 다니기에 환경이 우수하다. 범어동에 살수록 더 좋다는 생각이 든다]
- 이 아파트를 매수할 것인가요? [O/ 지금 대출규제로 대출 금액이 작아서 ]
- 다음 내집마련보고서에서 비교해볼 지역과 단지는 어디인가요?
- 서울시 강동구 - 강동구 아파트와 가격대에 들어오는 금액이다. 강동구의 환경은 환상적이었다.
- 나같은 지방인에게는 넘사벽.
- 수성구 내집 마련하고 1호기 구리집과 합쳐서 서울로 입성할 날을 기대한다.
- 최근 급상승함에 좀 무섭게 느껴지고 지각비를 엄청 내야한다.
작년 11월에 구리에 1호기 투자할 때는 수성구보다 수도권이 먼저하고 생각했는데
지방에 순식간에 오르는 것을 내 눈으로 확인하니 좀 무서운 생각에 겁을 먹고 있었다.
- 지방은 학군과 환경이라는 2강의 기준에 부합한 수성구 범어4동이다.
- 수성구의 입지는 아이가 고등학교 7년 정도 더 살아야하는 나에게 내집마련 실거주로 만족도가 높을 것 같다.
- 교육과 학원가가 나에게는 매력적이고 충분히 가치있다는 결론을 내렸다.
- 수성구에 살다가 타구로 갔다가 다시 범어동에 들어와보니
- 역시 범어동이다 라는 생각이 든다.
- 남편이 왜 구리집을 샀냐고 하지만 나는 수성구에도 꼭 내집 마련을 할 것이다.
- 0호기와 1호기 때문에 다주택자에 되는 상황이라서 취득세 부분이 고민이 많이 된다.
- 0호기 매도가 먼저인데 강철같은 마음으로 0호기 매도가 잘 되도록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다.
- 0호기 매도와 동시와 대출이 얼른 열리길 바란다.
- 그동한 열심히 내집마련보고서 작성과 힘내서 매임을 열심히 하고 있어야겠다.
5) 이번 내집마련보고서를 작성하며 느낀 점
대출감당가능 금액을 확인하고 지금까지 내가 얼마나 무지했는지 그 사실에 아주 놀라웠다.
그리고 월부에 감사했다. 레버리지가 좋은 것이라는 것을 공부하면서 머리로는 알았지만
실제로 내가 많이 두려워하는구나를 깨달았다.
이번 달에 내집마련기초반을 듣지 않았으면 오만하게 안다고 생각했을 것 같다.
2강에서 지방은 학군과 환경!!
이번 강의에서 강사님을 말씀 한줄 한줄을 새기면서 들으니 적용할 점이 많아진다.
지금까지 강의는 업무와 임장과 집안일에 짖눌려 꾸역꾸역 하는데 힘만 들었던 것 같다.
다시 처음 마음으로 돌아오니
나의 2호기 내집에 기대되고 설렌다.
오랜만에 내집마련보고서를 써보니 너나위님, 권유디님께서 왜 과제를 강조강조 또 강조하셨는지 이해가 된다.
아는 것 같아도 내 손으로 찾아보고 걸어보고 내 눈으로 확인하고 내 뇌가 알게 행동 함이 중요하구나를 깨달았다.
막연한 두려움에서 할 수 있겠다는 마음이 든다.
올 하반기 성실하게 공부해서 0호기 매도후 27년 1월에는 범어W아파트를 매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