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옆집언니입니다.
내집마련 강의로
월부에 첫 입문을 했는데
다시 재수강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재수강에서는
아지트에서 오프로 수강하게 되었고
감사하게도 운영진으로
활동할 기회도 생겼습니다.
좋은 기회에서 많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한달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후기 적어보겠습니다.

[월부 입문 당시 "옆집언니"]
내집마련강의를 들으면
제가 왜 월부에서 내집마련강의를
들을 수 밖에 없었는지
과거가 생생하게 떠올라요~
경단녀 시절,
운좋게 다시 복직하게 되었지만
퇴근길이 너무 막혀
보통 30분일 거리가 1시간이 훌쩍 넘게
걸리기 일쑤였어요.
그런 상황에서 2살짜리 아들을
케어하는게 너무 고통스러웠고
저는 신축 아파트를 급매로 처분합니다.
그리고 그 아파트는
3억이 오르게 됩니다.
그리고 월부 문을 두드리게 되었어요
내마 아프리카 당시
제 질문이 채택이 됐고
너나위님이 말씀해 주셨어요
"옆집언니님,
할 수 있어요.
지금부터 새롭게 배우면 돼요"
그 때 시작했던 부린이가
어느덧 부동산 관심을 3년째 유지하고
이렇게 다시 찾아 뵙게 되었어요.
그동안 저는.
1) 부동산의 기초 지식을 쌓으려고 했어요
-경제기사도 읽고, 책도 읽고,
지역별 가격도 보고요
2) 내집마련이 먼저일지? 투자가 먼저일지?
고민하고 답을 내리게 되었어요.
-내집마련보다는 투자를 통해 노후를 준비하자.
3) 가난한 마인드에서
부자 마인드를 갖게 되었어요
-이제 사소한 문제에는 화를 내지 않아요.
부자와 관련된 일을 찾아 하려고 하고 있어요.
[부동산의 기초]
집!
집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사는 곳? LIVE
사는 것? BUY
저는 이 부분 강의를 들으며,
소소도시에 사는 저의 부모님과
가족들이 생각났습니다.
아직 자본주의에 대해
그리고 노후준비에 대해
삶의 중요도가 저와 다른 가족들은
소소 도시 신축을 높은 분양가에
매수했어요.
저는 말릴 수가 없었어요~
다툼이 생길 수 있으니깐요..
인구가 더이상 늘지 않을 소소도시
주변에 아무것도 없는 나홀로 신축단지
지역 랜드마크보다 훨씬 비싼 분양가
제가 더욱더 부자가 되어야 겠다고
결심한 하나의 이유가 되었어요.

[내집마련의 기본]
저는 최근에 전세에서
전세로 이사를 하게 되었는데요,
그 과정에서 저는 제 단점을
여실히 알 수 있었습니다.
부동산사장님과 이야기 하고
업체들을 알아보는건 잘 할 수 있겠는데
대출은 도저히 엄두가 나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신랑한테 다 위임했죠.
선택할 수 있는 대출이 정해지긴 했지만,
내집마련 강의를 듣고보니
내가 대출을 진행해봤다면
더 많은 경험을 쌓을 수 있었겠구나
하는 후회가 생기더라구요.
이번에 배운 대출 가이드라인을 잘 파악해서
다음 투자1호기와 전세재계약에서는
제가 솔선수범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벤치마킹할 점]
집은 필수재이자 투자재이다.
앞으로 있을 전세-월세 전환시에도
입지, 대출, 가격, 시장상황을 보고
알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