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지방투자 실전반_30기_26년 10월 개강
마스터, 월부멘토


안녕하세요!!
천천히 하지만 꾸준히
성장하는 투자자
조센입니다.
7월 19일은 대망의
튜터링 데이가 있는 날이었습니다!ㅎㅎ
아침부터 저녁까지 알차게 보낸
튜터링 데이 후기를 남겨보려고 합니다.
저는 근무 때문에 임장지에
조금 늦게 합류하게 되었는데요.
다행히 너무 늦지 않게 튜터님과 조원분들을 만나
함께 비교임장부터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비교임장지는 기존 임장지보다 한 단계 낮은 급지였습니다.
'이 지역에서는 사람들이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할까?'를 계속 고민하며 둘러보았고,
걸으면서는 조원분들의 고민과 앞으로의 계획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튜터님과 함께 걸을 때는 현재 가장 큰 고민인 1호기 매도와
앞으로의 투자 방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는데요.
특히 갈아타기를 하게 된다면 그 이후에는
어떤 방식으로 투자를 이어갈 것인지까지
고민해 보라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사실 그 이후의 그림까지는 깊게 생각해 보지 못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갈아타기라는 선택이
정말 내가 원하는 방향인지 다시 한번
고민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비교임장을 마친 후에는 혜안님께서 예약해 주신 스터디룸으로 이동해
맛있는 포케를 먹고!! 본격적인 임보 발표 시간을 가졌습니다.
물론 예전에도 임보에는 투자적인 생각과 필요한 정보를 담는 것이 중요했지만,
지금은 장표를 많이 만드는 것보다
적은 장표 안에 얼마나 투자적인 사고를 담고 꼭 필요한 정보를 담아내는지가
더욱 중요해졌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른 분들의 발표를 들으며 BM할 부분들을 꼼꼼히 메모할 수 있었고,
제가 작성한 임보와 비교해 보면서
장표를 만들 때 놓친 부분은 없었는지도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튜터님의 피드백을 들으며
'한두 장의 장표에도 정말 필요한 내용을 잘 담아야 하는구나.'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한 장표가 아니라,
결국 나만의 투자 기준을 만들어가는 장표를 채워가야 하는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값진 튜터링 시간이 끝난 뒤에는
함께 맛있는 마늘보쌈을 먹으며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함께했는데도 헤어질 때는 아쉬운 마음이 들더라고요.ㅎㅎ
매주 튜터링 데이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
그래도 아직 2주라는 시간이 남아 있고 마지막 모임도 남아 있으니,
그때까지 페이스를 잃지 않고 꾸준히 달려가 보겠습니다!!!!
더운 날 셔츠까지 입고 오셔서…ㅎㅎ 긴 시간 동안 저희 조원들을 위해 애써주신 워렌부핏 튜터님,
항상 본인보다 조원들을 먼저 챙기며 이끌어주시는 호잉 조장님,
조장님과 함께 조원 모두가 성장할 수 있도록 힘써주시는 달리님,
차분하고 안정적인 발표가 마치 아나운서 같았던 찰새님,
임장이 문제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바쁘게 도와주신 혜안님,
밝은 에너지와 튜터링 시간에는 높은 집중력을 보여주신 햇살님,
끊임없는 질문으로 하루하루 성장하는 대기님,
전임 마스터이자 매일 아침 다양한 나눔을 해주시는 무서님,
업무로 바쁘신 와중에도 함께 열심히 달려주시는 에이원님.
모두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많이 배우고, 많이 고민하고, 많이 성장할 수 있었던 하루였습니다.
앞으로 남은 시간도 함께 잘 달려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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