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내 집이라고 하면 부동산을 몰랐을 때는 ‘내가 평생 사는 집’이라는 개념이 있었으나
수업을 듣고 난 후 ‘내 집’이지만 ‘자산 가치’를 형성할 수 있는 집이어야 한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내 기준의 직장, 교통, 학군, 환경 위주로 생각했는데
나보다는 남들이, 특히 대다수가 선호하는 집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것은 지금 조금 불편하더라도 몇 년 뒤의 나와 내 가족을 위해
기준에 맞는 집을 선택해야 된다는 것도 배우게 되었다.
집을 고르는 방법은 이전에 열기, 실전, 서투기에서 배웠던 것과 비슷했다.
장기적인 기준을 보고 가치가 있는 집을 사야 한다는 것,
그리고 그것을 실제 예를 통해 알려줘서 많은 공부가 되었다.
-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1강에서 지방 = 신축이라고 배웠는데
지방의 신축도 가격이 만만치 않아서 접근이 쉽지 않으니 어찌해야 하나 하는 고민이 있었다.
그러다 2강을 통해 무조건 신축보다는
우선 그 신축이 왜 좋은지 비교평가를 해서 우선순위를 결정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
이전에 열기에서도 배웠지만 보통 집을 선택할 때 주변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가족, 지인이 살고 있는 동네, 내가 어릴 때부터 살았던 곳, 회사 근처 등등
그래서 범위를 한정해서 그 안에서 집을 찾으려고 한다.
그러나 1강과 2강을 통해 ‘내 집 마련’을 위해서는
먼저 예산을 세우고 비교 할 수 있는 여러 지역을 살펴본 후
우선순위에 맞춰서 결정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단순히 신축이다, 직장이 가깝다, 누가 살고 있는데 좋다더라
그런 집은 이제 기준이 아닌 카더라인 것을 알게 되었으니
강의에서 배운 것을 바탕으로 기준에 맞춰서 내집마련을 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