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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학교 여름학기 ㅇ1번 여름 우2ㅣ는 미션 험파써블★_오늘은 더] 2강 후기

26.07.21

 

안녕하세요, 결국 해내는 투자자가 되기 위해

 매일 한 걸음씩 나아가는 오늘은 더입니다.

 

이번 강의에서 프메퍼 튜터님께서는 매수 이후의 핵심 과정인 운영, 그리고 갈아타기와 추가투자의 기준에 대해 명확하게 짚어주셨습니다. 1호기를 계약하기 전에는 '1호기만 해내면 모든 게 해결되겠지' 하는 막연한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 단지의 가격에만 몰두했을 뿐, 매수 이후 가격이 오르거나 떨어졌을 때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는 깊이 고민해 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튜터님께서는 매수 후 자산을 어떻게 운영해 나가야 하는지, 그리고 갈아타기와 추가투자는 어떤 기준으로 접근해야 하는지 명쾌한 해답을 주셨습니다.

 

1. 감정이 아닌 '팩트'로 시장을 바라보기

감정에 치우친 선택은 위험합니다. 가치 있는 물건을 보유하고 있으면서도, 당장 눈앞에 나가는 비용 때문에 섣불리 매도하여 나중에 훨씬 더 큰 수익 기회를 날려버린 사례를 보았습니다.

지금 객관적으로 보면 '계속 보유해야 하는 가치 있는 단지'이지만, 만약 제가 당시 상황에 직면했다면 저 역시 감정에 흔들려 잘못된 결정을 내렸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상승장이든 하락장이든, 흔들리지 않는 명확한 기준을 가지고 있어야 기회를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2. 명확한 알고리즘을 통한 갈아타기와 추가투자

튜터님께서는 자산 상태별로 적용할 수 있는 갈아타기 및 추가투자 알고리즘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이전까지는 '갈아타기가 맞을까, 추가투자가 맞을까?' 항상 혼란스러웠는데, 보유 자산을 지속적으로 가져갈지 갈아타야 할지 판단할 수 있는 명확한 기준이 생겼습니다. 특히 "보유 물건이 1개라면, 그 자산이 장기 보유용이 아니더라도 무주택 상태로 돌아가는 것이 더 위험하다"는 말씀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3. 기준에서 나오는 강한 확신

다음 의사결정을 잘해내기 위해서는 '감정'과 '팩트'를 철저히 분리하고, 그에 따른 구체적인 액션 플랜을 도출해야 한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감정은 판단 기준을 흐리게 만들지만, 기준은 확신을 줍니다. 과거의 의사결정을 복기하고 앞으로의 투자 방향을 정할 때 감정을 배제한 채, 팩트를 기반으로 제가 부족한 점들을 하나씩 채워 나가겠습니다.

 

적용할점

  • 보유 자산 복기: CSS 관점에서 보유 자산 객관적으로 재평가하기
  • 방향성 정리: 보유 / 매도 / 갈아타기 결론표 작성하기
  • 운영 전략 수립: 자산별 세부 운영 방향성 명확히 설정하기

댓글

응답이
26.07.21 17:34

시니어는 다르다 ❤️

리치리나
26.07.21 17:41

늘님 고생많으셨습니다 ~맛난저녁드세요♡

여유로운리치
26.07.21 17:42

늘님 오늘 넘 고생했어요~ 바로 임보에 적용해보러 가보시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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