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지방투자 실전반_30기_26년 10월 개강
마스터, 월부멘토



안녕하세요 한강뷰살모찌누나, 열정모찌입니당!
실전반의 꽃, 튜터링데이🥹
드디어 저에게도 튜터링데이 후기가 생기다니~!!
이좋은 튜터링데이를 실전반은 매달 있었다니!
꼭 실전반에 광클을 성공해야겠다!! 안되면 MVP를 꼭 타내야겠다 생각드네요 ㅎㅎ
이번 튜터링데이는 저에게 따뜻한 BM 밥상뷔페였습니당
기초반에서는 임보를 다채우는 것만으로도 벅차서
사실 임보는 완성이 목표였던 것 같습니다…!
템플릿만 채우는것만으로는 가치판단을 하기 어려운 것 같다란 생각에
기초반에서는 BM할 조원님들의 임보를 캡쳐하고,
아너스를 따내고나서 커뮤니티에서 잘 쓴 사람들의 자실 임보들을 캡쳐하고
기초반의 임보라이브 코칭(지금은.. 없어졌지만 ㅠㅠ)
재이리튜터님와 인턴튜터님이 진행해주신 유튜브 라이브코칭을 캡쳐해서
하나하나 따라해보려 노력했었는데요..! 이게 맞는지 틀린지도 모르게
열심히만 했던 것 같은데 제 임보가 전체 발표를 하게되었어요~!! ㅎㅎ
잘해서보단ㅎㅎ 질문을 많이 얹혀보려는 노력을 높게 봐주신듯합니당 ㅎㅎ
그렇게 힘들게 BM할 장표들을 모았었는데, 임보피드백을 해주시는
튜터링데이에서는 저의 아쉬운점을 피드백받을 수 있고
또 멋진 조원님들의 같은 임장지에서의 수요 판단을 위한 생각들과 그에대한 검증방법들을
살펴볼수있으니 저에겐 진짜 우와,,,,,,,,,,,,,,,,,,,,,,,,,,,,,,,,,,,,,,,,
우와의 연속이였던 것 같아요ㅠ ㅎㅎㅎㅋㅋㅋㅋ
튜터링데이 다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던 길에 동료분들에게
이 좋은 것을 매번 들으셨던 거예요!?!?
저는 이번이 첨인데!! 부러움의 눈빛을 보냈던 기억이 ㅎㅎ
이번 튜터링데이 [비교 임장]의 깨달음 한 줄로 표현하면
#지역을 다 알았다고 생각하지말기
저의 앞마당이였던 지역을 비교임장지로 다녀오면서 많은 생각이들었는데요!
제가 이때까지 앞마당으로 만들었던 방법은 정말 20%도 안되는 수준이였구나 생각이들었습니다!
그지역의 숨은 수요(사실 숨었다기보단 제가 안본거였죠 ㅎㅎ)까지 잘 파악해야한다는 점이였어요
저도 저만의 편견으로 패스했던 단지들이 있더라구요..!
매임은 시간내에서 모든 단지를 볼 수 없으니까
선택이 필요한 지점이기도한데, 제가 임의로 여기는 투자로 검토하지않아도되
라는 저만의 근거없는 기준으로 솎아냈던것같습니다
정말 25년이 넘고, 건물을 지우고 땅만봤을때의 의미없는 단지외에는
제가 자의적으로 평가해서 놓치지말아야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다시 한번 더 매임까지해야 선명한 앞마당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가격을 왜받아주는지, 어떤 요인이 수요를 이끌었는지
그리고, 그가격에 맞춰서 나의 가치의 판단을 끼어맞추지 않는 것
우리가 퇴근하고, 또 소중한 주말을 반납하면서
얻고자하는 대가에 대한 보상이
참 어렵지만, 판단할 수 있는 눈을 기르는 것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ㅎㅎ
이번 튜터링데이 [임보 피드백]의 깨달음 한 줄로 표현하면
#임보의 본질은 수요의 파악
충격적이였던거같아요 ㅎ
임장과 임보를 연결해야하는구나
임보는 단지분석전까지 분임전에 작성하고 → 분임 후에는 단지분석 적느라바쁘고
→ 단지분석하고 결론은 사실 매임을 어떻게 했느냐에따라 결론을 지을수있나 없나로 나눠졌었어서
사임부분도 사전에 내가 세운 질문에 답을 얹히면서
임장을 다녀오고나서의 바뀐 생각들을 업데이트 하면서
그지역의 선호와 수요를 읽어내는 것이 필요했습니다!
어떤 사람들이 살기때문에, 어떤 선호요인이 더 중요하고
또 어떤 부정적인 요소때문에, 이단지는 얼마만큼 아쉬운 단지인 것인지
제 사임에서는 ‘장점’은 있었으나 ‘단점’을 더 뾰족하게 뽑지못했습니다!
비선호요소로 단지별 선호요인을 더 뾰족하게 강도를 파악해보는 것
나의 가정을 → 단지별로 그래프나, 전임 등으로 확인해보는 것
가설을 검증해보는 과정에서 수요가 더 또렷해질 수 있겠구나 싶었습니다!!
임보를 적을때, 장수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이 장표를 왜 적는지? 직장은 왜 보려고하는 것인지?
그러면 내가 적으려고하는 장표는 의의가 있는지?
튜터님의 말씀을 듣고, 정말 많은 시간과 고민을 더해서
월부 템플릿을 작성하셨겠구나싶었습니다
본질에 집중하여 최소로 적었을때 이것만은 꼭 파악해야한다고 생각하신
고민의 깊이를 알게된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참, 환경의 중요성을 한번 더 깨닫습니다ㅎㅎ
가격을 보고 내가 생각한 가치에 흔들리는 모습을 ㅎ발견했습니다
아직도 쉽진 않은 부분이긴 합니다…
또렷하지않기때문에 더 많이 흔들리는 것 같은데..
임장다녀오고나서 내가 느낀 선호요인의 강도를 잘 생각해야겠습니다
가치로 판단하기 위해서, 어떻게 가설을 검증했느냐의 HOW의 측면이아닌
왜 그런지의 WHY를 생각해보는 것이 정말 중요한듯합니다!
HOW는 그래프를 붙여볼수도있고, 또 전임을 할 수도 있고
방법은 각자가 다 다양하지만, 그래서 수요를 어떻게 파악했는지
왜 그걸 좋아하는지를 생각해보는 것이 중요하다는것을 느꼈습니다!
아직 가설을 세우는 것도 그것을 검증하는 것도 어렵겠지만
정말 지금 제가 꼭꼭 씹어먹고있는 것을 소화다시키면
더 맛있고 더 값진 반찬이 있는 귀한 밥상을 선물받은 기분이네요 ㅎㅎ
그리고 루틴과 원씽관리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는데요!
‘원씽 캘린더’를 ‘투두리스트’화 시키지 않는 것
루틴은 루틴이다. 그냥 하는 것이고
오늘 중요한, 오늘 끝내야할 것을 정하고 해내는것이 원씽이라는 것을
다시 이해했습니다 ㅎㅎ
한두가지만 꼭 해내더라도 성공한 것이고
#독서 #시세 #전임은루틴으로 생각하고 제외하고
루틴과 원씽을 분리해서, 내가 힘을 들여야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하는 것!ㅎㅎ
-
잘썼다고 생각이 드는 임보의 기준
1) 지도에 올려보는 것
2) 한판으로 정리해보는 것
3) 지역의 수요를 알아보기위한 질문을 올리고, 검증해보는 것
정도를 걷는 길은 없다
왔다 갔다 하면서 성장하는 것
어느 정도 익숙함이 생기면, 왔다 갔다의 폭이 점차 줄어서
에너지 소모가 덜 할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
과제라고 생각이들고, 재미없던 부분이 어디였는지 생각해보고
그부분을 어떻게하면 수월하게(심적으로도)적어볼 수 있을까 생각해보는 것
→ 어려움이 있다면, 튜터님이 있는 환경이고 조장님 조원님이 있는 환경이라서
더 적극적으로 어떻게 하고계신지 여쭤보고 태도와 관점의 BM 또한 필요하다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알찬시간이였는데
제 그릇이 어느정도 담아낼 수 있을지 ㅎㅎ
그릇을 넓혀가면서, 탈나지않고 잘 꼭꼭 소화시켜봐야겠습니다
귀한 시간 만들어주신 💎채너리 튜터님💎께 감사드립니다!
약속한 것과 같이
오래볼 수 있도록, 투자 시장에서 오래 살아남을 수 있도록
파란 열정을 가질 수 있도록
오래 할 수 있는 방법과 답을 찾고, 또 답을 만들고, 답을 이뤄갈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ㅎㅎ
나 모찌는!
어느 시기에도 투자를 할 수 있는
가치판단의 눈을 가질 수 있는 투자자가 된다! 아쟈뵹~
댓글
크~ 이번 실전반을 통해서 폭풍 성장중인 모찌님, 이직도 넘 축하드리고, 앞으로 배운 점들 더 잘 적용하며 나아갈 모습 넘넘 응원드립니다~~♡ 화이팅!!
커피 사발로 드시던 모찌님의 모습이 눈에 너무너무 선하네요 ㅎㅎㅎ 이직도 넘넘 축하드리구 분명 같이해나가며 롱런할 수 있는 길이 있을거에요 늘 열심히 저희 조 잘 챙겨주셔서 감사드려요 ^^
므찐 모찌님~ 이번 튜터링데이에서 많은 것을 배워가시는 것 같아요^^ 저또한 모찌님께 배울점들이 많아서 너무 좋습니다 ㅎㅎ 남은 기간 열심히 빠이팅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