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를 향하여 1단 다이브~!!해피율율] 주변을 따뜻하게 물들이는 기버 (feat.기브앤테이크)

2시간 전 (수정됨)

 

안녕하세요. 행복하게 투자하고 싶은 ‘해피율율’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타인과의 관계속에서 살아가게 됩니다. 
‘기브앤테이크’ 에서 타인과의 상호작용 방식에 따라 

인간유형을 ‘테이커’, ‘매처’, 그리고 ‘기버’로 나누는데요. 

 

받은 것보다 더 많이 주려는 ‘기버’의 삶이 

단기적으로는 손해처럼 보일지 몰라도, 

결국 장기적으로는 가장 영향력 있고 

지속 가능한 성공을 거둔다는 사실은 

나 자신을 다시 되돌아보고, 

앞으로 어떤 태도로 살아가야할지 

고민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삶에서 나눔을 실천하고 관계를 맺어갈 때에

우리는 어떤 태도를 지녀야할지

내가 만자는 사람들과의 관계, 그리고 그 속에서 성장을 위해 

필요하다고 생각한 것을 정리해보겠습니다. 

 

1. 입체적인 판단 : 섣부른 조급함을 내려놓고 시야를 넓히기 

 

“성공하는 기버는 단순히 퍼주기만 하는 사람이 아니다. 사람과 상황을 다각도로 바라볼 줄 아는 안목을 가진 사람이다.” 

 

하나의 현상이나 사람을 마주할 때 

단편적인 정보만으로 섣부른 판단을 내리는 것은 위험합니다. 

나 혼자의 시선은 언제나 비대한 자아를 만들어냅니다. 

 

다양한 사람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수렴할 때에 비로소 입체적인 판단이 가능해집니다. 

 

지혜로운 기버는 자신의 시야만을 고집하지 않고, 

타인의 목소리를 통해 세상을 더 넓고 깊게 바라봅니다. 

 

 

2. 진심과 관심 : 상대의 마음은 진정성을 알아채는 정밀한 안테나 

 

"기버의 나눔이 빛을 발하는 순간은 그것이 계산된 행동이 아니라 진정한 관심에서 출발할 때다"

 

우리가 누군가에게 다가갈 때 갖는 마음가짐은 

잘 숨겨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공감하는 척은 하지만 영혼없는 눈빛이나, 

계산된 친절은 상대방에게 즉시 들통나곤 합니다. 
진심이 담기지 않은 호의는 

오히려 상대의 경계심을 불러일으킬 뿐입니다. 
 

진정한 관심과 진심을 바탕으로 다가갈 때, 

비로소 마음과 마음을 연결하는 단단한 '관계' 라는 고리가 만들어집니다. 

 

3. 판단이나 평가가 아닌 ‘비빌 언덕’ : 솔루션보다 먼저 전해야할 안정감

 

“사람들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나의 ‘똑똑한 지적’이 아니라, 언제든 기댈 수 있는 ‘안전한 공간’이다.”

 

때로는 상대에게 건네는 실효적이 조언이나 평가가 

상대방에게는 심리적인 압박과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상대를 판단하거나 평가하려 들기 전에, 

그 사람이 온전히 믿을 수 있는 ‘신뢰’를 쌓는 것이 우선입니다. 

“내가 당신의 편이며, 당신을 믿고있다”는 

심리적 안정감과 신뢰가 형성되었을 때

그제서야 선의로 나누는 도움도 진짜 가치를 발휘합니다. 

 

4. 성장과 나눔의 연결 : 타인은 나를 되돌아보게 하는 거울

 

“주는 행위는 타인을 돕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나 자신의 장단점을 발견하고 스스로를 완성해 가는 과정이다."

 

다른 사람들과 깊이 있게 교류하고 나누는 과정은 

나를 돌아보는 거울이 됩니다. 

타인의 모습속에서 나의 강점과 약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나눔은 결코 내 것을 잃어버리는 ‘마이너스적인 행위’가 아닙니다. 

남을 돕는 과정이 곧 나의 내면을 채우고 확장하는 ‘성장’으로 이어질때, 

나눔은 자신과 타인을 모두 도울 수 있는 선순환의 고리를 탈 수 있습니다. 

 

5. 5분의 친절 : 완벽함보다 중요한 것은 ‘친절의 빈도’

 

“세상을 바꾸는 것은 거창한 희생이 아니다. 타인의 삶에 건네느 소소하지만 지속적인 5분의 관심이다.”

 

월부학교 과정에서 우리는 전보다 더 바쁜 일정을 보내게 됩니다. 

거대한 나눔이나 도움을 주려고 하면 시작도 하기 전에 

두렵고, 지치는 감정을 느끼게 됩니다. 

우리는 기브앤테이크에서 나온 것처럼, 

거창한 희생보다, 일상에서의 ‘5분의 친절’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작고 소소한 친절이라도 그 빈도를 늘려갈 때, 

관계는 따뜻해지고 내 일상은 내 일상대로 

부담없이 풍요로워짐을 느낄 수 있습니다. 

 

6. 신뢰는 선불 : 먼저 손 내밀고, 받은 나눔을 다시 흘려보내는 것 

 

“우리는 누군가에게는 기버였고, 동시에 누군가에게는 테이커였다. 받은 선의를 세상에 다시 갚아나가는 것, 그것이 기버의 사명이다.” 

 

신뢰는 상대가 보여주는 행동에 따라 결정하는 ‘후불’이 아닙니다. 

내가 먼저 믿어주고 신뢰를 주는 행동을 할 때 시작되는 ‘선불’ 입니다. 

돌아보면 우리도 멘토님과 튜터님들께는 

거인의 어깨위에 올라타 많은 것을 

받기만 하는 ‘테이커’ 입니다. 

그렇게 조건 없이 받았던 나눔과 가르침을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흘려보낼 것인가?' 

끊임없이 고민하는 태도가 진정한 기버의 자세입니다. 

 

제가 이 책을 읽고, 반독모, 그리고 반장님의 지난 후기까지 읽으며 느낀 것은 

 

기버는 타인에게 작은 친절을 자주 나누며, 

내가 받은 따뜻함을 다시 다른 사람에게도 흘려보내는 사람 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주변을 따뜻하게 물들이는 기버의 태도는 어렵지 않습니다. 

 


댓글

뉴원더
1시간 전N

주변을 따뜻하게 물들이는 기버가 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율부님 ^^

김피엠
1시간 전N

자주 작은 친절을 나누는 기버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율부님

자유부자
1시간 전N

율님, 후기 잘 보았습니다♡늘 열심히 나아가시는 율님, 오늘도 빛나는 하루 보내셔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