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변동금리 4.6 vs 6개월 변동금리 5.07

9시간 전 (수정됨)

고정금리 상품은 없구요 ..!

 

5.6억 대출 생각중인데

어떤게 더 괜찮을까요 .. 

 

너무 고민되어 글 남겨봅니다 !! 

부동산 선배님들 의견이 궁금해요

 

 

월부 앱을 설치하고, 답변에 대한 알림🔔을 받아보세요! 
앱을 설치하는 방법은 앱 출시 공지사항 ← 여기 클릭!


댓글

우도롱
10시간 전

BEST | 안녕하세요 감자냠냠님! 저도 댓글에서 공유해주신 용용맘맘맘님의 칼럼으로 도움을 받고 있는데요. 고정금리으로 DSR 대출한도, 원리금 상환 등을 감당가능하다면 고정금리가 유리하겠더라구요. 만약 고정금리가 불가능한 상품이라면 3개월 VS 6개월 변동금리 사이에서는 "향후 예상되는 금리의 방향"에 따라 결정해보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금리가 내려갈 가능성이 크다면 변동 주기가 짧은 것이 유리하지만 앞으로 금리가 올라갈 가능성이 크다면 변동 주기가 긴 것이 유리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생각보다 금리 상승기에 0.몇%씩 올라가는 게 한달 이자비용이 크게 느껴지더라구요. 선택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김피엠
10시간 전

안녕하세요 감자냠냠님 대출 금리 때문에 고민이 많으시군요!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0.25% 올렸기 때문에 더 고민될것 같아요. 저라면 4.6% 3개월 변동으로 택할 것 같습니다. 초기 금액 면에서 세이브가 될 것이고 3개월 마다 0.2%씩 상승한다고 가정했을 때 1년차에 금리는 5.2% / 5.47%이므로 차이가 있습니다. 최소 6개월 간 월에 22만원 차이는 나기 때문에, 3개월로 선택하겠습니다. 3개월안에 금리가 폭등 일어날 것이 확실하지 않다면, 3개월이 유리합니다. 또한 3개월 변동 금리가 5.07%를 넘어서러면 금리가 0.5% 이상 올라야 하는데, 이는 한은이 0.25%씩 올리기 때문에 2번은 인상이 누적되어야 합니다. 대출을 통해서 내집마련 잘 하시길 응원드립니다^^

사상지평
10시간 전

안녕하세요. 감자냠냠님 5.6억 대출시 3개월 변동금리 4.6 vs 6개월 변동금리 5.07 를 중 어느 대출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중이시군요! 현재 조건에서는 초기 금리 차이(0.47%p)가 상당하기 때문에 '3개월 변동금리(4.6%)'가 정량적으로 유리한 상황입니다. 대출금액 5.6억 원 기준으로 두 옵션의 초기 상환 조건과 손익분기점을 비교해 하면 1. 초기 월 이자 비교 (대출 5.6억 원 기준) 3개월 변동 (4.60%) 6개월 변동 (5.07%) 차이 월 이자 (초기) 약 214.7만 원 약 236.6만 원 3개월 변동이 월 ~21.9만 원 절감 첫 3개월 누적 이자 약 644만 원 약 710만 원 3개월간 총 ~66만 원 절감 2. 손익분기점 분석 (시뮬레이션) 6개월 동안 지출하는 총 이자 비용을 기준으로 비교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6개월 변동(5.07%) 선택 시 6개월간 총 이자: 약 1,420만 원 3개월 변동(4.60%)이 6개월간 더 불리해지려면: 첫 3개월간 약 644만 원을 낸 후, 다음 3개월 동안 이자가 약 776만 원(월 258.5만 원 수준) 이상으로 폭등해야 합니다. 이는 3개월 뒤 적용 금리가 5.54% 이상(현재 대비 +0.94%p 이상 급등)으로 인상되어야 함을 의미합니다. 단기간(3개월 내) 기준금리 및 지표금리가 0.94%p 이상 급등할 가능성이 낮다면, 초기 4.60%로 시작하여 이자 절감 효과를 먼저 누리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3. 핵심 고려사항 3개월 변동금리 (4.60%) 장점: 초기 월 지출 부담이 적고, 기준금리 동결 또는 하락 기조 시 이자 절감 폭이 큼. 단점: 3개월마다 금리가 변동되므로 금리 상승기에는 변동 주기 반영이 빠름. 6개월 변동금리 (5.07%) 장점: 6개월간 금리 상승 위험을 방어할 수 있음. 단점: 시작 금리 격차가 커서 방어 비용(월 21.9만 원 프리미엄)이 다소 과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