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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 29기 부자의 절대반지 스리ring튜터님과 링즈11 내일의서경] 링즈들의 튜터링데이 후기

26.07.22

지방투자 실전반_30기_26년 10월 개강



안녕하세요!

내일의서경입니다.

바쁘실 텐데 튜터링에 많은 시간 할애해주신 스리링 튜터님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스리링 튜터님, 링즈 여러분들과 연을 맺고 임장지를 알아갈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우리 링즈는 서울, 경기, 부산, 광주, 강원, 경남 팔도(?)에서 모여 임장 지역을 알아가게 되었는데요!

임장 갔을 때를 돌아보면 참 더운 여름날^^이었지만 함께 갈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저에게 있어서도 의미 있는 임장지였습니다.

지투 안 왔으면 어쩔 뻔 했냐며,, ^^;

 

무엇보다 튜터링 데이에 앞서 스리링 튜터님의 튜터링이 좋았던 점은

스리링 튜터님께서 매일 찾아와주시는 무엇이든 물어보살! 톡터링이 아니었나 생각했습니다.

사소한 질문도 좋다고 해주셔서 질문의 허들을 낮춰 주셨고

질문에 내 생각도 넣어 보아라 해주셔서 편하게 질문하고 튜터님의 답변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톡터링을 하며 지역에 대한 궁금증이나 투자 관련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었고

질문을 통해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실전반 경험이 이번 포함 3번 있었지만

매일 시간을 정해 놓고 하는 톡터링은 처음이었는데

튜터님의 생각은 어떠신가 맞춰볼 수 있는 시간을 밀도 있게 자주 가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튜터링데이는

- 비교분임

- 점심식사

- 임보 발표 및 튜터링

- 저녁식사

순으로 진행했구요

 

다음에 가봐야겠다 생각했던 지역이었는데 비교분임으로 맛보기(?) 하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이번 비교분임은 임장지와 비슷하면서도 또 다른 지역을 가게 되었는데요 ㅎ

튜터님께서 중요한 포인트마다 설명해주셔서 유익했습니다.

비교임장지를 가보기 전엔 몰랐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더 큰(?) 지역인 걸 비교분임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비교분임을 하며 조를 나누어 가며 튜터님께 직접 질문할 시간이 있었는데요.

저는 마인드 부분이나 시간 관리에서 어려움을 느껴 이것들을 질문을 드렸던 것 같습니다.

말씀해주시는 것을 보면 튜터님께서는 단단한 투자자이신 것 같았고

하루 하루의 밀도가 정말 높은 분인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도 스리링 튜터님처럼 직장에서는 무소의 뿔처럼 가는 투자자가 되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인근 식당에서 식사를 한 후

자리를 옮겨 스터디카페에서 튜터링데이 발표를 시작했는데요,

 

발표는 모든 조원분들께서 해주셨습니다.

임장지를 비슷하지만 저와는 또 다른 시선으로 보시고 임보도 다르게 써주셔서

BM해볼 것도 많았습니다. 인구 유출에 대한 부분, 개요에 대한 부분은 BM해보겠습니다.

 

조원분들의 발표가 끝난 뒤에는

 

스리링 튜터님께서 튜터링해주셨는데요

비교임장지에 대한 설명, 비교임장지와 임장지를 어떻게 비교하는지,

임장지를 어떻게 봐야 하는지, 흥미롭게 해볼 수 있는 단지 비교,

내 재무상황에 맞게 탑3 뽑는 법, 

지역에 따라 n년이 지나면 단지 가격 흐름이 어떻게 되는지 등에 대해 말씀해주셨는데요

필사하느라 집중하며 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ㅎ

꼭 말씀해주신 내용 적용해보고 내 것으로 소화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차를 타고 이동해서 저녁식사를 했는데요 ㅎ

일찍 가셔야 하는 조원분이 계셨지만 기차 표를 구해서

스리링 튜터님, 링즈 여러분들 모두 함께 식사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식사한 이후에도 스리링 튜터님께서는

저희 링즈와 오랜 시간 함께 계셔주셨는데요,

계시며 책 ‘기브 앤 테이크’ 내용에 대해 말씀해주셨는데

 

'정보'는 좋은 사람에게 준다.

내가 좋은 사람이 되고 좋은 사람이 주변에 있다면 좋은 일이 생길 수 있다.

 

스리링 튜터님! 미흡한 점이 너무나 많은 저였는데 좋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튜터링 데이 준비해주시고 긴 시간 함께해주신 스리링 튜터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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