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독모 2번째 참여하는 날.
다른 일정과 겹쳐버려서 9시 넘어서 참여하게 되었다.
지난번 책도 어려웠는데, 이번껀 더더 어려웠다.
제목부터 ㅎㅎ 꾸역꾸역 읽었지만, 잘 안읽혔다 ㅠㅠㅠ
남은건 부동산은 같은 패턴으로 반복된다는 것.
너무 어려웠어서 책에 대한 내 의견을 이야기하는 시간이 조금 자신이 없기도 했지만,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들었으면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다행히 Q&A시간에는 참여 할 수 있었다.
정신없이 핸드폰으로 접속하느라 질문이 정리가 안되어 있어서, 조금 머뭇 머뭇 했다.
투자공부를 해 나감에 있어서, 남편의 반대와 상황에 대한 고민.
주절주절 두서 없이 질문한 것 같은데,
어쩜 공감과 정리와 명쾌한 답변을 해주시는 삶은 일기 튜터님.
순간 울컥해서 눈물이 났다. 큰 위로를 받은 느낌 ㅠㅠㅠ
감사합니다 !!! ><
더 오래 이야기 나누지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ㅠㅜㅠ
오늘의 BM : 남편 설득하려고 하지 않기. 대화 많이 하기.
경상도 남자와 경상도 여자의 대화는 참 힘드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 나가겠습니다.
34조 조원분들과도 많은 이야기는 나누지 못했지만, 반가웠습니다.
다들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하시는 모습 멋집니다 !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댓글
채도님, 어제 초반엔 못 들어오셔서 많이 걱정됐었는데 후반부엔 로그아웃 되셔서 또 걱정하고 ㅠㅠ 함께하기 너무 어려운 상황에서도 끝까지 하시려 노력해주셔서 저야말로 진짜 감동했습니다💛 제가 너무 감정적으로 다가가진 않았을까, 좀더 실효적인 답변은 없었을까 고민을 더했지만, 지금은 조급한 마음을 접고 하나씩 매듭을 풀어갈 때 인 것 같아요^^ 늦은 때는 절대 없습니다🥰 늘 한걸음씩, 채도님만의 속도로 가시면 되요! 멈추지만 않으면 되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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