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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돈독모 27조 달빛정원s]코쓰모쓰 튜터님과 함께한 <대한민국 부동산의 역사>

21시간 전 (수정됨)

안녕하세요.

『부자의 언어』의 '정원사'라는 비유처럼,
씨앗을 심고 꾸준히 가꾸며 기다리는 마음으로 매일 밤 제 투자의 정원을 가꿔가는 '달빛정원'입니다. 🌙

 

📖 대한민국 부동산의 역사 독서모임 후기


📌 이번 독서모임에 참석한 이유는
요즘 부동산 가격, 코스피 이야기도 계속 들리면서 '지금은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라는 생각이 많았습니다.
실전반을 앞두고 있는 지금, 시장을 예측하는 것보다 시장을 바라보는 기준을 다시 점검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이번 독서모임에 참석했습니다.


💡 가장 기억에 남았던 내용

 


가장 기억에 남았던 문장은
“과거부터 반복되는 혼란스러운 부동산 시장, 본질적 가치를 볼 줄 아는 안목을 가져가자.”였습니다.
'자산의 본질'이라는 이야기를 들으며 결국 시간이 지나도 사람들이 모이는 곳에는 이유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3
전문가도 시장을 정확하게 예측할 수는 없다는

점, 결국 중요한 것은 시장의 소음이 아니라 내가 투자하려는 지역의 가치를 얼마나 제대로 알고 있는가였습니다.
 


또 하나 기억에 남았던 것은 코쓰모쓰 튜터님의 투자 복기였습니다.
✅ Continue(계속해야 할 것)
✅ Stop(멈춰야 할 것)
✅ Start(새롭게 시작해야 할 것)
자신의 투자를 이 세 가지로 나누어 복기해 보라고 하셨습니다.


코쓰모쓰 튜터님께서는 매년 연초나 연말처럼 시기를 정해 1년에 한 번씩 투자 복기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락장에서의 복기, 상승장에서의 계속 복기를 해보니 시장이 달라질수록 배움도 달라졌고, 결국 그 과정이 투자 실력을 키워 주었다는 말씀이 오래 남았습니다.


또 지방에 투자하신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매수보다 매도를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그리고 갈아타기를 위해서는 1년 전부터 준비해야 한다는 부분도 새롭게 알게되어 도움이 되었습니다. 코쓰모쓰 튜터님이 올려주신 글 잘 보겠습니다.

https://weolbu.com/s/PPhYAQ5SEI

 

특히 바쁜 시기에는 너나위님의 주간 머니이슈와 재테크 입문반, 3개월에 한 번씩은 서투기를 다시 들으며 1강의 시장 상황을 들으며 시장의 흐름은 꾸준히 확인하라고 하셨습니다. 시장을 알아야 자산을 지킬 수 있고, 다음 투자와 갈아타기까지 연결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 저의 고민에 대한 피드백

저는 일반적인 직장인이 아니라, 작은 사업을 운영하듯 회사 일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회사 일이 어렵거나 신경 써야 할 일이 생기면 회사 일도 버겁고, 월부도 버겁게 느껴질 때가 있었습니다.

월부 안에서도 투자자로서 해야 할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것 같았고, 늘 적당히만 하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월부를 조금 떠나 있어야 하나?’, '내가 계속해도 되는 사람일까?'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하곤 했습니다.

그런데 그때마다 제 곁에 있어 준 것은 월부 동료들이었습니다.

 

그런 제 고민을 들으신 코스모스 튜터님께서 해주신 말씀이 무엇보다 가장 힘이 되었습니다.
"정원님은 해야 할 상황이 되면 결국 하는 사람입니다."
울산 투자도 그랬고, 실력이 부족해서 실전반이 무섭다고 말하는 정원님한테 김인턴 튜터님이 "실전반은 못하니까 배우러 오는 거다. MVP 따고 실전반 와라.”는 말을 듣고 계속 조장에 도전해서 MVP까지 따서 실전반 신청한 과정도 결국 실행해 온 과정이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저는 늘 부족한 점만 보고 있었는데, 돌아보니 두려워도 결국 실행했던 경험들이 지금의 저를 여기까지 데려왔다는 생각이 들어 용기를 얻었습니다.
또, 실전반에 가서는 혼자 고민하기보다 3분 고민할 시간이면 질문하고, 모르면 바로 배우는 것이 가장 빠른 성장이라는 조언도 오래 기억에 남았습니다. 


느낀 점과 적용할 점
이번 독서모임을 통해 가장 크게 느낀 것은 시장보다 내 실력이 더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생각해 보니 제가 실전반이 두려웠던 이유는 컴퓨터를 잘 못해서만은 아니었습니다. 임보속에 담긴 명확한 내 의견이 없었고 앞마당 관리를 하지 않았고 시세트래킹이 잘 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결국 불안함의 원인은 시장과 상황이 아니라 실력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제 자신이었습니다.

또한 너나위님께서 “한 가지만 남긴다면 시세를 남겨라.”라고 말씀하신 이유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시세트래킹은 단순히 숫자를 기록하는 것이 아니라 시장을 읽는 힘을 기르는 과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의 이번 액션플랜은 명확합니다.


✅ 남은 2주 동안 앞마당 시세트래킹 정리하기
✅ 앞마당 원페이지를 정리해서 실전반에서는 결론을 확실하게 낼 수 있는 사람이 되기
✅ 이번 한 달은 불안함과 두려움을 실력으로 바꾸는 한 달을 보내고 싶습니다.

✅ 9월까지 투자복기글 쓰기


시장의 소음에 흔들리는 사람이 아니라, 스스로 가치를 판단하고 투자 방향을 결정할 수 있는 투자자가 되기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복기하고, 시세를 기록하며, 실력을 쌓아가겠습니다. 🌱

 

달빛정원과 함께해주는

사랑하는 내 월부 동료들 감사합니다. ❤️

나의 작은 알림에도 좋아요 눌러주는 동료들 감사합니다. ❤️ 

오늘도 월부시스템안에서 성장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

코쓰모쓰 튜터님 금요일 저녁 귀한 시간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7월돈독모 27조 함께한 다강맘님, 뤄니님, 열지노님, 하나둘셋아주아님 감사합니다. ❤️ 


댓글

바다윤슬s
22시간 전N

정원님~ 너무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 담달 실전반 응원합니다!

호이호잉
19시간 전N

정원님 실전반 완전 완전 온 우주의 행운 다 끌어모아 응원드립니다!! 하실 수 있고 말고요❤️💛🧡

팍스마당
8시간 전N

실전반 전까지 시세트레킹 마무리하기!! 정원조장님 실전반도 잘 해내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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