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지난 6월 10억이하 거래 건 수가 전체 거래 중 68%라는 통계는 맘이 더 초조해진다. 

    정말 수도권에서 점점 내집의 선택의 폭이 좁아지는 듯하다.

    대출 축소에 따른 대응은  한도를 두 가지 포지션으로 잡고 준비하고,

    또 잔금을 내년 초에 하는 걸로 세팅 한다든지 하는 대응책을 알게 되었다.

    입지 평가는 항상 어려운데 ,  언제나 기본  교통, 학군, 학군 이라는 그 땅의 가치가 우선 된다는 

    것이 다시 강의에서 배웠다.

    모든 단지는 단지 대 단지로 , 

    임장 보고서를 만들어  기본 입지 분석을 통한  비교 , 그리고 현장 (임장) 확인을 통해 비교 결론 낸다.

    소형 평형은 안된다, 비역세권은 안된다, 언덕이라 안된다는 등의 선입견은 버리고

    여러 강의를 들어서 알고 있는 데도 , 같은 내용을 다른 강의 , 다른 강사님들에게 들을 때 마다

    맞아 맞아 하면서도 , 아직도 결론을 못 내고  있는 것에 마음이 힘들다.

     

  2.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지금 사요 마요 는 항상 내게 숙제다.

    여러 가지 사정으로 강의만 듣는 게 3년째인데

    전고점 20%부터 전고를 넘어선 단지들이 대부분인 지금까지

    1호기를 못하고 잇는게  답답하지만

    다시 센스님의 진심어린 마음의  당부 

    “고민될 때는 그냥 신발끈을 묶고 나가요.”

    네. 열심히 임보, 임장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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