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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학교 여름학기 ㅇ1번 여름 우2ㅣ는 미션 험파써블★_하늘답다] 독서후기(기브 앤 테이크)

26.07.26 (수정됨)

저는 일상생활에서는 기버가 되려고 노력하지만, 업무에 있어서는 매처, 월부에서는 테이커로 활동하는 것 같습니다.

 

일상생활에서는 다른 사람을 위해야 한다는 고결한 본능에 귀를 기울이려고 노력합니다.

 

업무에 있어서는 빠른 퇴근을 위해, 내 일을 최대한 얼른 해치우려 합니다.

급한 업무가 떨어진 동료들을 위해 “제가 뭐 도와드릴 일이 있을까요?”라는

말씀을 드릴지 말지 여러 번 고민하다 아무 말하지 않고 다시 자리에 앉았던 적도 많습니다.

 

월부에서는 ‘임보’, ‘시세’, ‘독서’, ‘전임’ 등 실력에 자신감이 없어

“기버”가 아니라 “테이커”로 당연히 생각이 흘렀습니다.

그러다 보니 나는 아직 잘 못하니까, 더 잘하시는 분들이 많으니까,

더 잘하시는 분들의 도움을 당연하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깨달은 점>

월부학교와 이 책으로 배운 건, 간단한 연락이 꽤 많은 힘이 된다는 것입니다.

월부, 특히 월부학교는 개인적으로 연락을 주시는데요. 이 연락이 저에겐 큰힘이 되었습니다.

서로 바쁜 생활 속에서 시간을 내어 연락을 해 어려움이 있는지 물어보고 도움을 주려는 행동,

결국은 전체 목표를 달성하게 하는 “기버의 행동” 같습니다.

 

<적용할 점>

그래서 저도 매일 짧게 시간을 내서 최근 연락이 뜸했던 직장 동료, 친구에게 연락을 해

“잘 지내냐?”라고 연락을 해보겠습니다!

제가 힘들 때 받았던 연락의 힘을 다른 분들께도 드려 보겠습니다!


댓글

보보12
26.07.26 00:58

간단한 연락이 꽤 많은 힘이된다! 서로의 어려운점을 이야기하고 같이 극복해나가는 것도 기버의 행동인 것 같아요ㅎㅎ 자주 연락하시져 하늘님~

허니쮸
26.07.26 01:07

오 하늘님한테 더 질척거려도 되겠다 꿀정보 감사합니다 ^0^

행복한우주
5시간 전N

오옹 앞으로 기버길만 걸으실 하늘님 오늘 독모도 넘나 기대되네요🌈🌈 이따 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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