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더 기버1 밥버그 조 데이비드만
저자 및 출판사 : 밥버그와 존 데이비드만 (비즈니스 그루), 오팬하우스
읽은 날짜 : 2026.7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수용력 # #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6
1. 저자 및 도서 소개
- 도서명: 《레이첼의 커피 (원제: The Go-Giver)》 (국내에는 '기버', '레이첼의 커피' 등의 제목으로 번역됨)
- 저자: 밥 버그 (Bob Burg), 존 데이비드 만 (John David Mann)
- 소개: 성공을 위해 치열하게만 살아가던 주인공 '조(Joe)'가 신비로운 멘토 '핀다(Pindar)' 회장과 그의 파트너들을 만나며, 비즈니스와 삶에서 압도적인 성공을 거두는 5가지 법칙을 깨닫게 되는 과정을 담은 경영 우화입니다. "많이 가져야 성공한다"는 기존의 편견을 깨고, "아낌없이 주는 사람(Giver)이 가장 크게 성공한다"는 역설적인 진리를 따뜻한 이야기로 풀어냅니다.
2. 내용 및 줄거리
주인공 조는 실적을 채우기 위해 쪼달리며 늘 "내가 무엇을 얻을 수 있을까?"를 먼저 계산하는 평범한 직장인이었습니다. 하지만 온몸으로 성공의 아우라를 내뿜는 거물 핀다 회장을 만나면서, 돈보다 강력한 가치를 창출하는 성공 비결을 배우게 된다.
그 비결은 단순히 돈을 좇는 것이 아니라, 타인에게 압도적인 가치를 먼저 제공하고(가치의 법칙), 최대한 많은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행동하며(영향력의 법칙), 바보처럼 보일지라도 묵묵히 기꺼이 봉사하는 것입니다. 조는 핀다 회장의 조언과 실제 인물들의 성공 사례를 직접 목격하며, 자신만 바라보던 태도에서 타인과 세상을 향해 아낌없이 베푸는 '기버(Giver)'로 성장해 나간다는 내용이다.
타인에게 베풀고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관심을 기울이고 진실하게 살고 항상 마음을 열고 주고 받으며 사는것 동화책에만 존재하는 삶이 아니다. 내가 살면서 마주친 많은 사람들이 그런 훌륭할 삶을 보여주었다.
출신지역과 종사하는 분야는 다를지언정 그들 모두 베풂의 철학을 공유한다. 이 책은 그 철학을 포착하여 베풂이 동화, 우화 백일몽이 아니라 누구나 따를수 있는 현실적인 존재양식임을 보여준다.
갈등을 찾아다니면 갈등을 발견하게 되네 자네를 이용하는 사람들을 찾아다니면 그런 사람들을 만나게 되지 세상을 약육강식의 장으로 보면 자네를 다음 사냥감으로 보는 덩치 큰 짐승만 발견할 걸세 사람들에게서 최고의 모습을 찾고자 한다면 놀랄만큼 많은 재능과 창의성과 공감과 선의를 발견하게 결국 세상은 자네가 기대한 대로 자네를 대한다네
판다는 조가 이해할 틈을 주기 위해 잠시 말을 멈췄다. 조 자네의 삶에서 벌어지는 일들이 자네가 얼마나 큰 영향력을 미치는지 알게 되면 아주 놀랄걸세
회장님은 온몸으로 성공을 내뿝고 있단 말이야 이건 단순히 돈의 문제가 아니야 돈보다 훨씬 더 강력한 뭔가가있어
에르네스토가 설명을 계속했다.
형편없는 식당은 양과질 면에서 딱 고객에게 받은 돈만큼만 음식과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하지 반면 괜찮은 식당은 받는 돈에 비해 양질의 음식과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노력한다네 하지만 훌륭한 식당은 상상을 초월하려고 애쓰지 목표는 돈으로도 환산할 수 없을만큼 압도적인 음식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라네
가치의 법칙
당신의 진정한 가치는 당신이 받은 대가보다 얼마나 더 많은 가치를 제공하느냐에 달려있다.
첫번째 질문은 이일이 타인에게 도움이 되는가 혹은 타인에게 가치를 더하는 일인가가 되어야 하네 질문에 대한 답이 그렇다라면 그다음에 이일이 돈이 되는가를 물으면 돼
말하자면 사람들의 기대를 뛰어 넘을때 그들이 알아서 더 많은 돈을 지불할 것이라는 뜻인가요?
하지만 핵심은 사람들이 자네에게 돈을 더 많이 지불하게 만드는게 아니라 자네가 그들에게 더 많이 주는거야 주고주고 또 주는 거지 왜 그래야 하냐고? 그냥그렇게 하고 싶어서야 그건 전략이 아니야 삶의 방식이지
=>단순히 물건이나 서비스가 아니라 어떤 가치를 주느냐에 따라 성공이 달라진다. 어떤 일을 함에 있어 가치있게 만드는 일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진심으로 대하고 정성을 다하는 자세가 아닐까?
보상의 법칙
당신의 모상은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봉사하고 그 봉사가 그들에게 얼마나 도달하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첫번째 법칙은 당신이 얼마나 가치있는 사람인지 결정해요 당신이 잠재적으로 얼마나 벌수있는지를 좌우하죠 하지만 당신이 실제로 얼마를 벌지를 결정하는건 두번째 법칙이에요
당신의 소득은 당신이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얼마나 많이 도움이 되는지에 정비례한다.
저는 늘 세상이 불공평하다고 생각했어요 유명영화배우나 운동선수들이 거액을 벌어들이고 기업대표와 창업자들이 어마어마한 소득을 가져가는걸 보면 특히 그랬죠 아 기분 나쁘넥 하려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학교선생님처럼 훌륭하고 고귀한 일을 하는 사람들은 정작 자신의 가치만큼 보상받지 못하잖아요 정말 말이 안되죠 하지만 이야기를 듣고 보니 단순히 그들이 지닌 가치의 문제만이 아니라 영향력의 문제로군요
바로 그거에요 이 법칙과 관련해서 두가지 놀라운 사실이 있어요 첫째 보상의 정도를 당신이 결정하는 거에요 당신이 하기 나름이죠 더 큰 성공을 원하면 더 많은 사람을 도울 방법을 찾으면 돼요
=>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면 그게 자연스럽게 따라 오는게 아닐까 그래서 가치있는 일들이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이용할 수 있다면 보상은 자연스럼게 따라오는것이구나
영향력의 법칙
당신의 영향력은 타인의 이익을 얼마나 우선시 하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 나의 이익을 채우는 것이 아니라 상대바을 돕는것에 집중한다면 영향력이 점점 더 커지는구나
진실성의 법칙
당신이 타인에게 줄수있는 가장 귀한 선물은 당신자신이다
레이첼이 유독 더 좋아하는 일들이 있었다 하지만 그녀는 모든 일을 아주 좋아한다고 여기며 임했다. 좋아하든 싫어하든 상관없이 모든 일을 생존하고 저축하고 봉사할 수 있는 기회라고 여기며 열심히 했다.
생존은 먹고살기 위한 기초적인 필요를 충족하는 거지 저축은 기초적인 필요를 뛰어 넘어 삶을 확장하는 거고 봉사는 주변세상에 기여하는 거야
나는 우리가 그렇게 오랫동안 함께 살고 48년전처럼 지금도 행복한데에는 한가지 이유가 있다고 믿네 뭐 사실 그때 보다 지금이 더 행복하긴 하지만 그 이유는 바로 내가 내 행복보다 아내의 행복에 더 마음을 쓰기 때문이야 아내를 처음 만날 날 이후로 나는 오로지 그녀를 행복하게 해주겠다는 마음으로 살았어. 그리고 정말 놀라운 건 아내도 나와 같은 마음이라는 거야
(그걸 종속적 관계라고 부르기조도 하지 않나요?)
나는 성공이라 부르고 싶네
어떻게 해야 사람을 제대로 대할 수 있을까요?
그녀는 마치 친한 친구에게 비밀이야기를 하듯 청중을 향해 몸을 기울였다
사람을 대하는 기술을 알고 싶나요? 그렇다면 본인먼저 사람이 되십시오
=>어떤 기술보다 중요한것은 진실된 모습을 모여주는것 진정성있는 태도가 사람들의마음을 움직인다. 어떤 목적으로 접근하기 보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도움이 될것이라면 그 진심이 통하는것이 아닐까?
수용의 법칙
효과적으로는 주는 삶의 비결은 언제나 기꺼이 받는 태도를 취하는데 있다.
이 세상의 모든 주는 행위는 그에 상응하는 만큼 받을 마음이 없거나 받을 수 없다면 성공을 가져오지도 원하는 결과를 창출하지도 못해요 받지 않으려 하면 타인의 선물을 거부하는 셈이고 결과적으로 흐름을 막아버리는 것이기 때문이죠 인간은 태어날 때 부터 갈망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기만큼 모든걸 자연스러게 받아들이는 존재는 없죠 만약에 젋고 활기차며 생기가득한 삶을 유지하는 비결이 어린 시절에는 누구나 지녔지만 나이들면서 점차 사라져버린 소중한 특성등 큰 꿈을 품고 호기심을 갖고 스스로를 믿는 태도같은 을 유지하는데 있다면 받는것에 열려있고 굶주려있고 갈망을 품는것도 그러한 특성중 하나일테죠
그러니까 큰꿈을 품고 호기심을 갖고 스스로를 믿는 태도가 바로 수용적이 ㄴ태도죠
=> 주기만하고 받을 줄 모르면 법칙의 순환이 깨진다. 세상이 나에게 주는 보상감사 기회를 겸손하고 기쁜마음으로 받아들임으로써 계속해서 줄 수 있느 선순환이 완성된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일을 할 때 상대방의 입장에서 도움이 될지 나의 목적보다 상대방의 목적이 무엇인지 생각을 좀더 하게 해주는 책이였다.
- 준다는것은 그 영향력이 널리 퍼져서 돈을 벌수있는 성공도 있을수 있지만 그런 선한영향력은 나의 가치를 높이고 누군가를 도와주고 그게 잘 됏을때는 오히려 나의 행복도가 올라갈수도 있겠구나를 생각했다.
부부 관계나 가까운 인간관계에서 내 행복보다 상대의 행복을 먼저 마음 쓰는 행동이 결국 행복한 삶의 기본이구나를 생각했다. 그동안 내의견을 왜 안들어줄까 왜 그렇까에 집중했는데 상대방의 생각은 어떤것이고 상대방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고민해보고 합의점을 찾아가는 과정이 중요함을 배웠다.
4. 적용할점
- 남편과 아이들을 이야기를 많이 들어준다. 일주일에 한번씩 가족회의를 해서 가족들의 원하는것을 듣고 할수있는방법들을 찾아본다. 월부안에서도 멈추지 말고 계속 꾸준히 해나가도 멈추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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