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박곰희 연금 부자 수업
저자 및 출판사 : 박곰희 / 인플루엔셜
읽은 날짜 : ~7/26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 # #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8 (4개 통장 알못인 내 동생에게 꼭 소개시켜주고 싶은 책)
1. 저자 및 도서 소개 & 2. 내용 및 줄거리
: 작년 초에 재테크 유튜브를 찾아 헤매던 때에 월부와 함께 알게 된 박곰희 채널 운영자.
재테크를 하나도 모르는 월급쟁이가 노후 준비를 위해 꼭 시작해야 할 4가지 통장을 만들어야 하는 이유와
각 통장을 운영하는 방법, 출금 전략까지 알려주는데
개인적으로는 광금님의 월300보다도 좀 더 쉽고 와닿게 설명되지 않았나 싶다.
아직 4개의 통장이 없는 내 동생을 기준으로 둘 중 어떤 책이 더 읽기 쉬울까 관점에서는 이 책에 한 표를 주고 싶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 4% 룰
- 운용하는 자산의 4%만 매년 인출하면 원금이 줄지 않고 평생 사용할 수 있다는 윌리엄 벤젠의 은퇴 자금 인출 전략
- 감정을 배제하고 원칙에 따라 투자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부자의 투자 습관’이다
은퇴 자금을 계산할 때 그간 퇴직금까지 생각하지는 못했었는데,
그것은 아마도 내 퇴직금이 아직 DB로 묶여있어서 그랬던 것 같다.
머지 않은 미래에 DC로 전환할 생각이 있었는데, DC로 전환할 때 아무 생각 없이 나의 저축IRP 통장에 합산하는 것으로 생각했는데, 세금 계산 법이 다르므로 꼭 별도의 IRP 계좌를 신설해야겠다는 깨달음을 주었다.
또한 퇴직IRP는 퇴직소득세로 계산되기 때문에 나에게 좀 더 가용한 현금이 많아졌다는 것을 알게 되어 기분이 좋았다 ㅋㅋㅋ
나의 경제적 자유는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멀리 있지 않고, 따라서 나의 행복 요소를 계속하여 mining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월 300만 원 버는 주식 투자 공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