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다른 수강생들의 질문을 보면서 요즘 사람들이 어떤 고민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있었고, 나도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위안도 되고 도움도 되었다. 특히 현재 시장이 어떤 모습이고, 대출 상황이 어떤지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었는데, 이렇게 혼란스러울 때일 수록 여러 방면으로 알아보고 발품을 많이 팔아야겠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가장 기억에 남았던 내용은 내가 가용할 수 있는 대출과 시기 등에 따라 여러 옵션이 있는데, 이 중 어떤 것이 나은지에 대한 질문이었다. 여기에 대해 방법에 따라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뭘 해야겠다고 선택하고 방법을 찾으라는 답변이 정말 인상적이었다. 나도 ‘돈을 얼마 모으면’, ‘매도가 되면’이 아니라 ‘내년에 집을 구매해야겠다’는 목표를 먼저 놓고 방법을 찾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계속 시장에 관심을 가지고 앞마당을 차근차근 늘려나가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