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단지임장 후 느꼈던 한계와 초심 회복
- 구축 매물에 대한 아쉬움: 현재 투자금으로 접근 가능한 매물이 생각보다 구축이라 선뜻 내키지 않았음.
- 단지 기억이 희미해지며 수강 초기의 의지가 점차 옅어짐을 느낌.
- 3강을 계기로 처음 품었던 "끝까지 해내겠다"는 다짐을 다시금 상기함.
2. 매물임장(부동산 방문)에 대한 태도 변화
- 당장 살게 아니라는 마음이 크다보니 현장 부사장님들의 불친절한 태도에 상처받을까 봐 주저했음.
- 강사님이 세세한 대응 매뉴얼까지 제시해 준 만큼, 투자자로서 반드시 직접 부딪혀보고 실행하기로 결심함.
3. '가-저-환-수' 원리와 실력 향상의 필요성
- 현재의 한계 인정: 당장 완벽하고 매력적인 자산을 매수할 수 없는 현 상황을 객관적으로 수용함.
- 장기적 관점 확보: 가-저-환-수 원칙에 따라 저평가된 물건을 선별 및 보유하고, 향후 우량 자산으로 갈아탈 수 있는 투자 실력을 쌓는 데 집중하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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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상품성 분석과 매물임장의 중요성 체득
- 단지임장 후 가격과 입지만으로는 가격 동일성의 원인이나 실제 저평가 여부를 판단하기 어려웠음.
- 단지의 상품성(동·향·수리 상태 등)까지 분석해야 매매가 및 전세가 차이의 본질을 파악할 수 있음을 깨달음.
향후 계획: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반드시 매물임장까지 완주할 예정~
- 실전준비반 첫수강이라면?
- 매물임장 최소 3건 해보기
- 임장 보고서 완성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