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와다다v] 기브앤테이크 독서 후기

26.07.27 (수정됨)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기브앤테이크 (Give and Take)

저자 및 출판사 : 애덤 그랜트/생각연구소

읽은 날짜 : 2026.07-20-26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기버 #신뢰와관계 #장기적성공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8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이 책은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을 분석하며, 남보다 더 많이 얻으려는 사람보다 다른 사람에게 기꺼이 도움을 주는 사람이 장기적으로 더 큰 성공을 거둘 수 있다는 새로운 시각을 알려준다. 
나는 직장생활을 하면서 종종 이런 생각을 했다.
"너무 잘 도와주면 내가 손해 보는 건 아닐까?"
"내 시간도 부족한데 굳이 다른 사람을 도와야 할까?"
하지만 이 책은 내 기존의 고정관념과는 정반대의 개념과 사례들을 소개해주어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다. 

 

 

2. 내용 및 줄거리

책에서는 사람을 크게 세 가지 유형으로 구분한다.

  • 기버(Giver) : 상대방에게 먼저 도움을 주고 베푸는 사람
  • 테이커(Taker) : 자신의 이익을 우선하는 사람
  • 매처(Matcher) : 주고받는 균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

일반적으로 우리는 경쟁 사회에서 테이커가 더 성공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저자는 다양한 사례와 연구 결과를 통해 가장 높은 성과를 내는 사람들 중 상당수가 기버라는 사실을 보여준다.
하지만 무조건 베풀기만 하는 사람은 오히려 실패할 수 있다. 성공하는 기버는 자신을 희생하기보다 타인을 돕는 과정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 결국 진정한 성공은 개인의 역량뿐 아니라 신뢰와 관계를 통해 만들어진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이 책은 직장생활에서 투자활동에서의 내가 하고 있는  협업과 인간관계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만들었다. 

나는 포지션을 정하자만 매처에 가깝다. 도움을 먼저 주는 사람을 도와주고 테이커가 눈에 띄이면 그들에게 정당하다고 생각되는 행동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회사에서 여러부서와 많은 나라의 동료들과 함께 일하는 프로젝트 환경에서, 월부 생활을 하며 조모임 활동을 하면서 매처의 행동은 나에게는 특정 레벨 이상의 성공을 가져다 주기 힘들다는 것을 깨달았다. 개인의 능력만큼이나 신뢰와 협력이 중요하다. 
그렇다고 마냥 바보처럼 착하기만 한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원칙과 우선순위를 지키면서도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현명한 기버"가 중요하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내가 가진 경험과 지식을 적극적으로 나누면서 함께 성장하는 관계를 만들어 가고 싶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회사에서는 관리자가 되었고, 월부 생활에서는 나누는 재미를 느껴가고 있는 개인적인 타이밍에 이 책을 읽으며 내가 추구해야 할 포지션과 그에 따른 성공에 대한 관점이 조금 달라졌다. 

조금 더 어릴 때에는 성공을 내 개별적인 능력이나 성과 중심으로 생각했다면, 이제는 사람들과의 관계와 신뢰 역시 중요한 자산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최고의 성과를 내는 사람들 중에도 기버가 많다는 점이었다. 베푸는 행동은 단순한 선의가 아니라 장기적으로 더 큰 기회를 만들어 주는 투자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다른 사람을 돕는 것이 결국 나 자신과 조직 전체의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배우게 되었다. 앞으로는 업무와 일상 속에서 조금 더 먼저 손을 내밀고, 내가 가진 것을 나누는 사람이 되고 싶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또 다른 자기개발서인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을 읽어보겠다.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댓글

팍스마당
26.07.27 18:08

와다다 조장님 완독 고생많으셧습니당!!!

환탈
26.07.27 21:00

우와 조장도 지원하시고~ 멋지셔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