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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2반 수박조아] 원씽 독서 후기

26.07.27

 

 

원씽 독서 후기


<내용요약>

p48. 성공하는 사람들은 다른이들이 나중에 하려고 하는 일을 먼저 하고, 다른 이들이 먼저 하려는 일을 뒤로, 때로는 무기한으로 미룬다. 이둘의 차이는 의도가 아니라 방식의 옳고 그름이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언제나 뚜렷한 우선순위를 가지고 일한다.

 

80/20법칙: 파레토는 우리에게 매우 뚜렷한 방향을 제시한다. 당신이 원하는 것 중 대부분이 당신이 실천하는 몇개의 일에서 비롯될 것이다.

 

p84. 의지력은 늘 꺼내 쓸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동기가 아무리 강하다 해도 의지력은 늘 내 곁에서 나의 부름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 아니었다. p94. 의지력에도 강도와 정도가 있다. 의지력이 가장 높을 때 가장 중요한 일을 우선적으로 처리해야 한다. 

 

p98. 균형 잡힌 삶은 존재하지 않는다. 한가지 일에 시간을 쏟는 다는 것은 자연히 다른 일에 들어가는 시간을 줄인다는 뜻이다. <중심 잡기>

 

p118. 커다란 성공의 발판이 되는 행동은 큰생각에서 비롯된다는 점이다. 우리가 얼마나 크게 생각하느냐는 얼마나 높은 곳까지 이를 것인가를 결정짓는 발판이 된다.

 

p175. 목적의식을 갖고, 우선순위에 따라, 생산성을 위해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가 누구인지 우리가 어디로 가고 싶어 하는지가 곧 우리의 하는 일과 성취하는 바를 결정 짓는다.

<동냥그릇 일화> 우리의 목적의식이 거지의 동냥 그릇처럼 바뀌지 않도록 만드는 것이다.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어줄 다른 어떤 것을 끊임 없이 찾는 밑 빠진 독, 이것과 싸우는 건 무척이나 힘든일이다. 

 

p182. 탁월한 성과를 내려면 자신에게 무엇이 중요한지 알고, 매일 그것과 발맞추어 행동해야 한다. 명확한 목적의식을 가지면 인생이 더욱 또렷이 보이고, 그러면 방향에 대한 확신이 생기며, 이것은 또 다시 더 빠른 의사결정으로 이어진다. 의사 결정의 속도가 빨라지면 누구보다도 빠른 선택이 가능해져 최고의 선택지를 갖게 될 수 있다. 

 

p209. 생산성이 높은 사람들, 즉 탁월한 성과를 내는 사람들은 단 하나의 일을 중심으로 하루 일과를 계획한다. 그들이 매일 잡는 가장 중요한 약속은 자신과의 약속 시간이며, 절대 그것을 어기는 법이 없다.

 

p227. 무슨 일을 할 것인지 정할 때 한계를 두어선 안된다. 인생에서 돌파구를 찾고 싶다면 새로운 아이디어와 일하는 방식에 대한 생각을 넓힐 필요가 있다. 

p261.아이야, 그 싸움은 우리 마음속에 있는 두 마리 늑대 사이에서 벌어진다. “그럼 둘 중에서 어느 늑대가 이겨요?”그러자 할아버지가 대답했다. 바로 네가 먹이를 주는 늑대란다.

 

 


<느낀 점>

원씽을 재독하면서 크게 세 가지를 다시 배울 수 있었다. 

 

1. 먼저 무슨 일을 할 것인지 정할때 한계를 두어서는 안된다. 그리고 새로운 일을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고 싶다면 했던 방식이 아닌 새로운 방식으로 생각을 확장해 나가야 한다. 요즘 해야 할일이 늘다보니 이 일을 더 잘하게 하는 방법을 고민해보는 시간이 적었던 것 같다. 실력을 키우려면 어떻게 하면 더 수준이 높게 해볼 수 있는지?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는지 고민하고 행동해야 한다. 그리고 그 과정을 온전하게 겪어야 더 나은 수준의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 한 달을 되돌아보면 고민하고, 더 나은 수준으로 해나가기 보다 할일들을 해내기에 급급했던 시간을 보낸 것 같다. 다음 달은 하나라도 지금 하던 것 보다 더 나은 수준으로 해내기 위해 계속 노력해야 한다.

 

2. 우선순위에 대한 부분이다. 하루를 바쁘게 보낸 것 같은데 뒤돌아서면 무언가 완료가 안되는 느낌을 받는 날들이 있다. 현재 중요한 우선순위를 정하고, 그 일을 높은 수준으로 해낸다. 그리고 나서 다른 일들을 테트리스처럼 해내야 한다. 이 부분이 항상 부족하다고 생각하는데, 다 잘해내고 싶은 마음에 허둥지둥 하다 보면 어느 것 하나도 집중하지 못할 때가 있다. 하루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그것은 먼저 한다. 중요한 일을 앞쪽에 배치해서 먼저 시간 확보를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의 중간에 기억에 남는 말이 있는데, 탁월한 성과를 내는 사람들은 자신과의 약속 시간을 중요하게 여기면서 그것을 어기는 법이 없다는 이야기이다. 작게는 내가 오늘 하기로 했던 일들 중 가장 중요한 한 가지는 무조건 해내야 한다. 그리고 사소한 것들이 무너지지 않도록 데드 라인을 지키고 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3. 결국 나에게 무엇이 중요한지 알고, 매일 그것을 발맞추어 행동해야 한다. 이 책에서 가장 남기고 싶은 한 줄이다. 모든 것이 나에게 무엇이 중요한지 아는 것부터 시작된다. 그래야 우선순위를 정하고, 목적이 뚜렷해지고, 반복적으로 행동하게 된다. 항상 어떤일을 할때 이 일을 왜 하는지, 무엇이 중요한지 알고 행동하는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독모 리딩에 있어서도 함께 하는 사람들에게 나에게 주어진 3시간을 어떤 마음이 들게 하고 싶은지? 나는 함께하시는 분들과 어떤 시간을 보내고 싶고, 어떤 걸 나누고 싶은지 명확히 해야 한다.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느낄 수 있었다. 

 

마지막에 늑대 일화도 기억에 남는데, 처음 하는 일에 대한 두려움 보다는 내가 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하나씩 해나가는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는지는 나의 태도에 달려 있다.

 

 


적용할 점

1. 아직 일정이 익숙하지 않기에 매일 체크하고, 주간으로 복기 하기

복기하면서 이번주 시간이 부족했다면 왜 그런지 이유를 생각해보고, 다음 주간에 반영해보는 게 중요하다. 하루에 가장 중요한 우선순위를 정하고, 하나씩 해나가되 다른 부분들도 놓치지 말고 해나갈 것.

 

2. 수준을 낮추지 않기. 새로운 것들을 한다고 임장, 임보 소홀히 하면 안된다. 미리미리 시간 확보해서 전임 자주 하기!

 

3. 가족, 회사 챙겨야할 부분이 생기면 미루지 말고 중심 잡기, 급하지 않다는 생각에 자꾸 미루는 경향이 있음. 바로바로 이야기 하고 적극적인 행동으로 더 큰 문제를 만들지 말 것

 

 


댓글

꿈구
26.07.27 16:14

수박님 빠이팅빠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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