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처음 내집 마련 하는 사람들의 걱정과 고민이 나와 비슷한 것 같았다. 미리 걱정으로 행동에 옮기지 못하고, 여러 단지들 속에서 확신을 찾는다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그게 나 뿐만이 아니라는 것이 새삼 위로가 되었다.
비교 평가하는 과정에서 거래량, 전고점 등을 계속 보게 되는데 중요한 것은 교통, 학군, 환경 입지 평가 요소임을 다시 한번 느꼈다.
워낙 매물이 없다보니 세안고 물건의 경우 난이도가 높다는 점을 간과하고 있었다. 저층을 피하는 것 처럼 대출 규제가 하루 하루 달라지고 있는 상황에서 세 안고 물건도 피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부모님께 차용하는 부분은 나 역시 해당 사항이 있는 부분이어서 무이자 대출 2억 대출에서도 원금 상환이 필요하다는 부분에 대해 현재 상환 중인 부분을 다시 확인해 봐야 할 것 같다.
평촌만 생각하다가, 재건축 리모델링 이슈로 가격이 급등해서 다른 지역을 찾아보려니 걱정과 미련이 들면서 내 집 마련 하겠다는 열정이 시들해지고, 10년 기준 5천만원 증여 한도가 내년 8월에 끝나는 점, 지금 살고 있는 집의 만기가 내년 9월인 점을 생각하며 내년 9월을 목표로 내집 마련 목표를 수정하고 조금 안일하게 생각하고 있었던 것 같다. 완벽한 타이밍은 없다고 내 예산에 최선의 집이 있다면 당장이라도 집을 매수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선택이라는 점을 다시 새겼다.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단지 비교 해보기 - 평촌 외 단지와 평촌 단지들 비교평가 해보기
임장 다니기 - 현장 확인해보기
부모님께 상환하고 있는 금액을 원금상환으로 볼 수 있는지, 무이자가 아닌 이자 지급으로 주장하는 것이 적절한지 확인해보기
5천만원 증여세 및 가산세 확인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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