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리썬v입니다:)
오늘 아침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에서 발간한
‘2026근로자 가구경제보고서’와 관련된 하나의 기사를 보게 되었습니다.
기사를 읽으면서 이제 제태크는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월부에서 목표로 하고 있는 순자산 10억이라는 금액이
상위10%안에 든다는 것을 다시 한번 체감 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월급쟁이 상위1%의 기준과
현재 나는 어느 위치에 있는지, 앞으로 무엇을 해야할지에 대해
제 생각을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월급쟁이 부자' 상위 1% 기준
근로자 가구 중 상위 1%의 순자산은 33억 2000만 원으로 집계
(전체 가구 상위 1% 기준인 34억 8000만 원과 유사)
다만, 일반 근로자 가구의 순자산 중간값은 2억 3000만 원에 그쳐 체감 격차가 큽니다.
우리가 1차로 목표하고 있는 순자산 10억은 상위10%에 속합니다.
소득 및 저축 여력
근로자 가구의 연간 소득은 평균 8531만 원(중간값 6878만 원),
지출은 평균 5288만 원(중간값 4267만 원)
중간값을 기준으로 할 때 연간 약 2600만 원 정도를 저축·투자에 쓸 여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산 격차를 가르는 핵심 요인 (고용 안정성)
상용근로자 가구의 평균 순자산은 약 5억 원으로,
임시·일용근로자 가구(약 2억 3500만 원)의 두 배 이상이었습니다.
금융자산 역시 상용직(평균 1억 7400만 원)이 임시·일용직(평균 6400만 원)보다 약 2.7배 많았으며,
연간 저축 여력도 두 배 이상 차이가 나 시간이 갈수록 자산 격차가 벌어지는 구조였습니다.
노후 준비 상황
근로자 가구가 희망하는 평균 은퇴 연령은 67.4세였습니다.
은퇴 후 필요한 생활비는 월 최소 250만 원, 적정 생활비는 348만 원으로 조사되었으나,
근로자 가구의 절반 이상은 노후 준비가 충분하지 않다고 응답했습니다.

상위10%가 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할까
대부분의 월급쟁이 부자들 수강생 분들은
저와 같이 중간값에 머물고 계실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중간값과 상위10%의 격차는 너무나 커서
과연 내가 뛰어넘을 수 있을까??
막막한 감정이 들때도 있는 것 같습니다.
주식, 부동산 등 자산의 가격은 오르고 있지만
어쩐지 내 월급은 제자리 인 것 같고,
내가 투자한 물건보다 동료의 물건이 더 좋아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월급의 일부를 잘 저축하며,
독서로 마인드를 잡고,
투자를 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매달 앞마당을 만들며,
늦은 밤 임장보고서를 작성하고, 강의를 듣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모든 것이
상위 10%로 가고 있는 길에 있는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리하자면,
최종 목표를 명확하게 그려야 한다.
그리고 역순으로 내가 할 일을 계획하고 실행해야 한다.
먼 미래라도 구체적으로 상상하고 꿈꿔야 한다.
오늘의 막막함과 모호함을 이겨내는 힘은 내일의 구체성에서 나온다.
목표지점이 분명해야 방향성과 길을 잃지 않는다. 그리고 일을 즐길 수 있다.
- 인생의 파도를 넘는법 중, 김재철 지음-
최근 시장 상황이 너무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더운 여름에도 매일 앞마당을 만들어 나가며
고군분투하는 모든 월부인들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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