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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9월 돈버는 독서모임 <저소비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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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의 개요
저자: 애덤그랜트
2. 핵심키워드
#상대의 마음 #잠재력 #인정
3. 책요약
Chapter 1장 투자회수: 통념을 거스르는 성공
P26 무엇보다 기버의 성공은 주변 사람들의 성공을 유도하는 파급효과를 낸다. 단순히 기존의 가치를 차지하는 테이커의 성공과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내는 기버의 성공에 어떤 차이가 있는지는 곧 알게 될 것이다
P54 만일 당신이 자기희생적인 기버라면 성공 사다리의 밑바닥에서 꼭대기까지 오르게 해주는 어떤 깨달음을 얻을 확률이 높아. 당신이 이타적인 행동양식의 가치를 인정하되 직장에서 매처로 행동할 경우, 성공에 방해를 받지 않으면서 내면의 가치를 드러내고 베풂에서 의미를 찾을 기회가 엄청나게 많다는 사실에 기분 좋게 놀랄 수도 있다
Chapter 2장 공작과 판다: 충분히 베풀면서도 생산성을 유지하는 사람들의 비결
P65 '이것은 레이가 테이커라는 또 하나의 신호다. 그는 윗사람에게 좋은 인상을 주는데만 몰두한 나머지 자신이 아랫사람들에게 어떻게 보일지는 거의 걱정하지 않았다. "인간의 진정한 가치는 그가 자신에게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을 사람을 어떻게 대하는가에 드러난다"
P84 '호혜 원칙을 이용할 때 발생하는 두번째 위험은 특히 매처에게 치명적이다. 기버는 가급적 더 만은 사람을 도우려 하고 테이커는 이전에 깨진 관계를 보충하면서 인맥을 더 넓히려 애쓰는 반면, 매처는 그들보다 인맥을 더 좁게 구축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링크드인 창업자 리드 호프먼은 매처가 만일 당신이 나에게 무언가를 해주면 나도 당신에게 무언가를 해주겠다는 원칙을 바탕으로 행동한다고 말했다
P89 '핵심은 그저 다시 연락하는데 있다. 장기적으로 볼때 그것은 기버가 성공을 거두는 가장 중요한 이유다
P106 누군가가 호의를 되돌려줄 거라고 믿기 때문에 부탁을 들어주는 것이 아닙니다. 이 모임의 목적은 나눔의 가치를 심어주는 데 있습니다. 사업적으로 행동할 필요는 없습니다. 호의를 거래할 필요도 없습니다. 당신이 모음에 참가한 누군가를 도와준다면, 당산이 도움을 필요로 할 때 또 다른 누군가가 당신을 위해 무언가를 해줄 것입니다
Chapter 3장 공유하는 성공: 승리를 독차지하지 않는 행위의 놀라운 가치
P150 환자에게 물어보고 귀 기울여 듣지 않으면 무엇이 선한 행동인지 제대로 알 수 없습니다
p152 동료를 효과적으로 도와주려면 먼저 자신의 사고를 틀에서 한 걸음 벗어나야 한다. 메이어가 그랬던 것처럼 '이 상황에서 저사람은 어떻게 느낄까?' 라고 자문해볼 필요가 있다.
Chapter 4장 만들어진 재능: 누가, 어떻게 잠재력을 이끌어내는가?
p177 지도자와 스승의 역할은 맡은 기버는 먼저 재능을 찾으려는 유혹에 빠지지 않는다. 기버는 누구나 재능을 꽃피울 수 있음을 알고 동기 부여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P200 가능성을 탐구하고 광범위하게 다양한 음악을 경험하는 것은 맞고 틀리고 좋고 나쁘다 같은 다른 요인에 우선한다.코치로서 매우 뛰어나지는 않았지만 아이들을 잘 다뤘다는 것과 선수들이 테니스에 힝미를 느끼고 열심히 연습하도록 동기를 부여했다. 기버는 누구나 재능을 꽃피울수 있임을 알고 동기를 부여 하는데 초점을 맞춘다
P206 기버라면 실수를 인정하고 앞으로 나아갔겠지만 조던은 여전히 실패한 투자에서 보상을 받으려 애쓰고 있었다, 조던의 친구이자 올림픽 대표님 차르바클리는 날카롭게 지적했다. 나는 조던을 무척 좋아 하지만 이번에는 그친구가 잘못 한 겁니다. 조던은 자기에게 반대 의견을 내놓을 만한 사람을 충분히 고용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Chapter 5장 겸손한 승리:
P217 테이커의 강력한 의사소통 방식의 반대개념은 힘을 뺀 의사고통이다. 힘을 뺀 의시소통은 덜 단정적으로 말하고 의문을 많이 드러내며 상대의 조언에 크게 의지하는 것을 말한다. 이런방식으로 대화하는 사람은 무방비 상태로 약점을 드러내고, 망설이면서 얼버무리며 자기 권리를 포기하는 식으로 이야기 한다
P221 테이커는 약점을 드러내면 자신의 지배력과 권위가 약해질까 봐 걱정하는 경향이 있다. 반면 기버는 훨씬 더 편안하게 자기 약점을 드러낸다. 그들을 타인을 돕는데 관심이 있을뿐, 그들을 힘으로 누르려 하지 않는다.
P253 힘을뺀 의사소통 방식은 많은 기버에게 자연스러운 언어이자 그들을 성송으로 이끄는 숨은 원동력이다. 스스로 약점을 드러내는 것, 질문하는것, 조심스럽게 말하는 것, 조언을 구하는 것은 단지 영향력을 얻는 문을 열어줄 뿐이지만 그 영향력은 인맥 쌓기나 동료들과의 협업등 일과 삶 전체에 울려 퍼진다
Chapter 6장 이기적인 이타주의자: 지쳐 떨어지는 사람과 계속해서 열정을 불태우는 사람의 차이
p301 '자신의 이익에 대한 관심덕분에 에너지를 유지 하는 성공한 기버가 실패한 기버보다 더 많이 베푼다. 이것이 이장 맨 처음에 인용한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고 허버트 사이먼의 말에 담긴 의미다. 성공한 기버는 실패한 기버보다 덜 이타적인 것처럼 보일지도 모르지만, 그들은 소진한 에너지를 회복하는 능력 덕분에 세상에 더 많이 공헌한다
Chapter 7장 호구탈피: 곤대하게 행동하면서도 만만한 사람이 되지 않는법
p314 친절한지 아닌지는 자기중심적인지, 타인의 중심적인지와는 다른 문제입니다. 정반대라는 뜻이 아니라 별개 문제라는 말입니다
p346 스스로를 돕는 기버 방식
가장 효율적인 협상가는 스스로를 돕는 기버다. 그들은 자신의 이익에 큰 관심을 기울이는 동시에 상대방의 이익에도 큰 관심을 기울인다. 성공한 기버는 자신과 타인을 모두 이롭게 할 기회를 찾는다
Chapter 8장 호혜의 고리: 무엇이 인간을 베풀도록 만드는가
P400 테이커를 기버로 변모시키려면 우선 베풀도록 설득 하는 것이 필수적인다. 조건이 맞으면 시간이 흐를수록 그들 스스로 점점 기버가 되어가고 있음을 깨닫는다
Chapter 9장 차원이 다른 성공
p417 '만약 당신이 일상생활에서 기버의 가치를 간직하고 있다면 직장생활에서는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 조금이라도 이타적인 방향으로 전환하려면 우리가 깨어 있는 시간은 더 큰 성공, 풍부한의미 그리고 지속적인 영향력으로 가득 채워질 것이다
4. 기억하고 싶은 문구 및 총평
다독을 했는데, 볼때마다 나에게 다르게 느껴지는 책이다. 처음에 보았을 때 기버? 테이커? 그리고 나는 기버가 맞을까?를 늘 고민하면서 보게 되었는데, 독모를 하며 재독을 하면서 많은 것을 보고 배우고 있는 듯 하다.
기버라는 단어 보다. 이번에 가장 느껴지는 것은 내가 먼저 앞장서서 해야 한다는 것
누군가의 성공을 도와 주고, 스스로 성공을 원하는 것, 그리고 팀이 잘되는 것을 늘 고민 하면서 최근에 내가 스스로 앞장서서 무엇을 하려고 했는가? 생각을 해보면 그러지 못하고 있었던 거 같습니다. 이제는 아는 운영진이 아니니까? 나는 이제는 투자를 하지 않으니까? 스스로 그렇게 생각을 하면서, 최선을 다한다고 했지만, 앞으로 나서서 먼저 해보려 하지 않았습니다.
기버라는 것이 직접적인 도움도 있지만, 누군가를 이끌면서 먼저 달려보는 것도 긍정적인 힘으로 호혜의 고리를 만들어 볼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제는 정말 경청을 충분히 해야 하는 시기라고 생각 합니다
나보다 앞선 사람이 있다면 그분은 잘하고 있기 때문에 내가 도와 드릴 것이 없고, 스스로 잘하겠지? 그냥 깊게 고민을 하지 않거나 회피하려고 했던 적이 많았 던거 같다. “일단 누군가를 만나면 ‘내가 이 사람을 어떻게 도울 수 있을지’ 자문해보라”이렇게 이야기를 저자는 했는데, 내가 누군가를 지금의 내가 우리 반원들을 투자자로 성장함에 있어서 분명 나보다 앞선 분들이 너무 나도 많은데 한번을 내 자신에게 깊게 고민을 해보고 다가가 보려는 노력이 필요 하다고 생각이 든다
앞장서서 해보려 하고, 경청을 해보고 하고 그리고 누군가를 대할 때 꼭 한면으로 판단하지 말고 다각도로 판단하고 믿어주려고 해보려고 합니다. 누군가를 판단하고 편견을 갖기 전에, 상대방을 여러 각도에서 보고 판단을 해보면 그리고 그렇게 하면서 상대방에서 또다른 면을 보는 경우도, 나의 튜터님/동료들이 나를 믿고 기다려 줬듯이 나 또한 그렇게 사람을 믿고 끝까지 기다려 주려고 합니다
5. 논의하고 싶은점
P172 '기버는 큰 잠재력의 징후가 보일 때까지 기다리지 않는다. 그들은 타인의 의도를 신뢰하고 낙관적인 성향이 강하기 때문에 지도자, 경영자, 스승의 역할을 맡으면 모든 사람에게서 잠재력을 찾으려 한다. 기버는 기본적으로 모든 사람에게 잠재력이 있다고 본다. 이것이 바로 스켄더가 뛰어난 제자를 그토록 많이 길러낸 이유다. 그가 정말로 재능이 있는 사람을 척척 알아본 것이 아니다. 다만 모두를 재능 있는 사람으로 보는 것에서 출발해 그들이 최고의 능력을 이끌어내도록 노력했을 뿐이다
누군가를 도와주려 할때 편견을 갖지 않고, 잠재력을 믿고 그 사람의 능력을 끌어 낼 수 있도록 노력을 한다고 하고 하였습니다. 우리가 도움을 줄때 한,두번은 그렇게 하지만 그 사람을 믿고 계속적으로 도움을 준다는 것이 쉽지 않은 듯 합니다. 누군가를 도와 주면서 이렇게 힘든 상황을 어떻게 극복을 했고 도움을 준 경험이 있다면 이야기 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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