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7 ㅏ서 아파트4고 성동구로24_긍정하는 행동가]내가 지금 서 있는 이 곳이 어떤 곳인지 보자
26.07.28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더운 여름에 분위기 임장, 단지 임장 가면서도 뭔가 수박 겉핥기 식의 임장이라는 생각이 마음을 떠나지 않았는데.
정리하면서 아 보완이 필요하구나.
성동구에서 각 생활권별로 어떤 생활권에 들어가고자 하는 사람들은 어떤 선호 요소를 가지고 그곳을 들어가는지, 같은 생활권 내에서도 어떤 단지는 더 선호하고 다른 어떤 단지는 덜 선호하는지를 알아보는 과정이 필요하다. 여러 개를 다하려고 하지 말고 하나를 분석하더라도 꼼꼼하게 내 생각을 정리하고.
궁금한 것들은 다른 선배나 튜터님들에게 문의를 해 봐야 겠다는 생각.
내가 지금 돌고 있는 성동구에서 생활권별로 내가 느낀 생활권 특징, 선호도
각 생활권 내에 있는 단지 선호도를 파악해서 결국 상중하를 뽑고 내 투자금 안에서 지금 당장 아니더라도 나한테 맞는 것으로 뽑아보는 경험.
그리고 구축에 살면서 인테리어에 대한 목마름 있었는데 아파트 투자할 때도 매우 중요한 인테리어에 대한 지식이 너무너무 필요하다는 사실을 코크드림님 보면서 느꼈다. 자판기처럼 툭툭 말씀하시는 것을 보니 이 튜터님께서 얼마나 시행착오를 많이 겪으시면서 얻어낸 결과일까? 고개가 저절로 숙여졌다. 튜터님, 저 인테리어 강의 들었네요. 너무 유익한 강의였는데 제가 정작 실생활에서 아직 적용을 하지 못했네요.
이전까지의 복기를 해보면 강의 듣는 것에 너무 치중한 나머지 임장이나 임보 작성에 열을 올리지 못했다면 남들이 봤을때는 애개 요고 가지고? 할 수도 있겠으나 나한테는 큰 성장이 조금씩 조금씩 보인다. 강의도 기한 내에 한번은 듣고 수강 후기 쓰고 임보도 아주아주 초보 수준이기는 하나 조금씩 나만의 생각으로 채우고 있으니 기특하다. 긍정하는 행동가야. 다음달에도 얼떨결에 신청해서 붙은 강의(그래도 나에게 더 큰 기회로 다가올^^) 잘 들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