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금율러님의 강의를 어떻게 보면 거꾸로 듣고 있습니다.
월 300부터 시작하여 무손실 파킹 투자법 그리고
미주식 기초반을 들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고민 중입니다.
기초 없이 듣다 보니…조금 엉뚱하고 이상한 질문들을 하게 되어서
많이 당황하게 금융러님을 당황하게 만들기도…(그럼에도 너무나 친절하고 해결책을 찾게 해 주신)
스펙주를 한다는 것이 당황되고 힘들지만…조금씩 사서 한 번 해보려고 합니다.
금융러님이 알려주신 방법에 따라 차근차근…
그러다 보면 투자의 힘이 쌓이겠지요…
나머지 미주식을 좀더 공부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 미 주식들도 제가 처음에 잘못 들어간 주식들이 있어서 엄청 헤매고 있지만
밀씀하신 장기 우상향…
강남 아파트 같은 자산 모으기를 중심으로
열심히 따라가 보겠습니다.
자산을 지키고..
결국에는 은퇴하는 날까지…
월 배당금을 만들어…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