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책 요약, 느낀점
💡 해야 할 모든 일을 하기에 시간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주어진 시간 내에 너무 많은 일을 해야만 한다고 느끼는 것이 문제다. 그래서 모든일을 해낼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두가지 일을, 아니 세 가지 일을 한꺼번에 한다.
💡 하루라는 시간을 투자해 최고의 성과를 얻고 싶다면 의지력이 떨어지기 전에, 당신의 가장 중요한 일, 그 한가지 일을 일찍 해치워라.
💡 처음에는 말도 안되는 것처럼 보이던 일이 막상 시작하고 나자 생각보다 쉬웠음을 깨닫게 된 적이 얼마나 많았는가? 바로 그런 때, 큰 성과를 올리기 위한 여정에서 자기 자신도 더 커진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 크게 되려면 성장이 필요하다. 큰 경험을 할수록 당신도 커진다
💡 삶에 책임감을 불어넣는 가장 빠른 길 중 하나는 책임감 있는 파트너를 찾는 것이다. 책임의식은 친구나 동료료부터, 그중에서도 가장 높고 고귀한 형태는 코치나 멘토에게서 나온다.
💡 사람이 자신의 삶을 되돌아볼 때 가장 큰 후회를 일으키는 것은 그들이 하지 않은 일들이다. 그러니 후회없이 살아라. 매일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일을 하도록 해라.
💡 목적의식은 스스로 정한 길에서 벗어나지 않게 하는 강력한 접착제와 같은 역할을 한다. 자신이 하는 일이 목적의식에 부합할 때 당신의 삶은 리듬타듯 수월하게 움직일 것이고 당신의 발걸음은 머릿속과 가슴속에서 들려오는 소리와 일치하게 될 것이다. 목적의식을 가지고 살아라.
✔️ 느낀점
① 모든 일을 다 하려는 것이 오히려 성과를 떨어뜨린다.
- 해야 할 일이 많을수록 이것저것 조금씩 손대는 경우가 많은데, 결국 어느 것 하나 제대로 끝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시간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욕심이 많았던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에이스를 하면서 이것저것 해야할일들이 늘어났는데 그때마다 해야할 것들에 휩쓸려다니는 느낌이 들었다. 따라서 원씽을 읽으며 내가 해야할 가장 중요한일은 무엇인지 성공목록을 만드는걸 다시한번 해야겠구나 느꼈다.
② 시작이 가장 큰 장벽이다.
- 책에서 막상 시작하고나니 생각보다 쉬웠다라고 깨달은적이 있지않냐고 했다. 돌이켜보면 예전엔 임장보고서하나 하는것도 전화임장, 매물임장하는것도 다 큰 장벽이었다. 크게되려면 성장이 필요하다는 말이있듯이 내가지금 어렵다고 느끼는 것들 말도안된다고 느끼는것들이 뒤돌아보면 결국 내 자신이 커져 쉬워지게 된다는게 공감되었다. 그리고 이런것들이 파레토가 되어 연결이된다는점이 요즘 깨닫고있는 사실이다.
③ 혼자보다 함께할 때 오래 간다.
의지만으로는 한계가 있지만, 함께 목표를 점검해주는 사람이나 멘토가 있으면 행동을 지속하기 훨씬 쉬워진다는 점이 공감되었다. 실제로 내가 여기까지 버틸 수 있던건 혼자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나를 끌어주신 튜터님 그리고 동료들이 있기때문이다.
✔️적용할점
- 매일아침 성공목록을 작성하기 (원씽 집중) → 그리고 집중하기
- 내가 의지력이 가장 높은 아침에 해야할 일을 미리 끝내기.
- 에이스반에있는 만큼 망설이기보다 큰 경험을 적극적으로 해보기. (배우는자세와 나도 나누는 자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