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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월부가즈아] #32 팀십

26.07.30 (수정됨)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팀십
  2. 저자 및 출판사: 박태현 / 플랜비
  3. 읽은 날짜: 26.07.24-30
  4. 총점 (10점 만점): 9/10 

 

 

STEP2&3 책에서 본 것 & 깨달은 것 [기억하고 싶은 문구]

 

1장. 

한 방향 정렬

 

P.25

누가 옳고 그른지, 누가 이기고 지는지를 따지는 일은, 수준 낮고 형편없는 팀에서나 일어나는 일이다. 자신의 것을 버리고 팀의 성공에 도움되는 의견을 선택하는 팀원이 팀십을 갖춘 팀원이고, 이런 팀원으로 구성된 팀을 우리는 진짜 팀이라고 부른다.

 

P.61

모든 팀원들이 자신의 바늘 행동을 자각하고 개선하려는 자세를 보이는 팀이라면 더이상 바랄 게 없을 것이다. 팀의 성공을 위해 나 자신의 변화를 만드는 것, 그리고 나 자신의 변화를 통해 팀의 변화와 성공이 가능해지는 것, 이것이 다름 아닌 팀십이다.

 

→ 바늘 행동 : 바쁘다는 이유로 불성실 하게 임한 전임 공유, 소통 등 … 업무 시간 내에 할 수 밖에 없는데, 고무공이 조금 흔들리는 상황에서. 쉽지 않았음. (핑계는 아닌데 핑계같네…)

→ 지방 앞마당 만들 때, 전임 우리반에서 제일 많이, 선호도도 가장 뾰족하게 만들어보자 🙂 / 이미 잘 하고 있는 팀원들을 뒤에서 더 서포트 해주자 ♥

 

P.83

팀워크는 ‘약속된 플레이’ 차원에서 접근해야 한다. 필요한 상황에 약속이 있는지를 살펴야 하며, 약속이 없으면 약속을 만들어야 하고, 약속을 약속한 대로 잘 지킬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것이 팀워크 수준을 높이는 가장 현실적이며 효과적인 방법이다.

 

P.89

“안 좋은 팀이 좋은 팀이 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중략)

방법은 오로지 한 가지다. 그것은 팀원 모두가 팀을 위해 무엇을 해야할지 생각하고 그것을 실천하는 것이다. (중략) 즉, 팀원 각각이 팀을 위해 기여할 점을 찾고 실행에 옮기는 것이다. 이는 매우 어려운 일이지만 이것이 아니면 솔직히 다른 방법이 없다.

 

→ 나는 팀원들을 위해 무엇을 하고 있는가? 일정 리마인드, 세심히 챙기려는 노력?, 대화 들어주기 정도 인 듯하다.

→ 우리 팀을 위해서 나는 무엇을 기여할 수 있을까? 라는 질문에 답변을 해보니 위와 같은 답이 나왔다. 그 이상을 하기 위해서는 자신감을 좀 가져야 할 듯 하다. 그리고 먼저 질문을 많이 하는 모습을 보여서, 우리 반원끼리 생각을 서로 나누는 것. 옳고 그름을 따지는 것이 아닌. 팀이 더 나은 결론을 도출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들을 가지고 와서 대화를 나누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

 

 

 

2장.

솔직한 소통

 

P.102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말은 책임을 동반한다. 상대가 말하게 한다는 것은 상대의 참여와 책임감을 이끌어낼 수 있다는 것이기도 하다.

 

P.109

팀 내 존재하는 모든 생각은 팀의 공동 소유물이다. 그리고 공동 소유물 가운데 더 나은 것을 선택하는 것이 팀의 의사결정이다. 이 상황에서는 승자도 패자도 존재할 수 없다.

 

→ 궁극적으로 이번학기 우리 반의 생각. 튜터님과 얼라인 하는 것이 목표.

→ 더 많은 생각, 의견을 듣고 팀적 의사결정을 할 것.

→ 만약 나와 다른 의견을 말한다면, 자존심을 살려주는 공감 화법을 유지하려고 노력하자. “이런 말씀이신거죠? 제가 듣기에 이러이러한 측면에서 일리가 있는 말씀이네요. 라는 식으로. 그리고 다른 의견도 듣고 싶을 때에는. 혹시 또 좋은 의견이 있을 수 있으니 다른 의견도 함꼐 들어보면 좋겠다는 식으로. 

 

P.145

 

공감

  • 상대를 있는 그대로 보는 것
  • 보이는 것을 내 관점에서 해석하는 것이 아닌 상대방 관점에서 이해하는 것

     

3장.

일취월장하는 팀원

“탁원할 팀은 두 개의 목표가 있다. 하나는 탁월한 성과 창출이고 다른 하나는 탁월하게 성장하는 구성원”

 

P.194

아는 것 같기도 하고 모르는 것 같기도 하다면 모르는 것으로 분류하는 것이 좋다. 명확히 아는 것이 아니라면 

때로는 아예 모르는 것 보다 못한 결과를 초래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중략) 일에서 배우지 못하는 이유는 뭘 모르는지를 모르기 때문이다. 뭘 모르는지 모른다는 것은 스스로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를 알지 못한다는 의미다. 

 

→ 인정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모르는 것이 명확해져야함. 

→ 모른다를 인정한다? 그럼 질문이 나감. 나에게 우선 질문을 해보고, 답을 내리자 

→ 그 답을 가지고서 배울점이 많은 사람과 간극을 좁혀나가는 것이 필요하겠다

 

P.207

조직지원인식 이론에 따르면 조직이 직원을 어떤 식으로 대하느냐에 따라 그의 조직에 대한 애정이나 기여의 수준이 결정된다고 한다. 즉, 조직이 자신이 중요한 존재라 여기면 조직에 대한 애정이 높아지고 더 높은 성과 창출을 위해 노력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 참 이상적이다. 조직이 직원을 먼저 믿어주는 것. 그렇게 애정도 커지고 기여도 올라가고.

 

P.215

팀은 함께 일하면서 성장하는 곳이 되어야 한다. 성장에 도움이 되는 가장 좋은 방법 중의 하나는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는 주변 사람들의 피드백을 듣는 것이다.

 

P.218

“가르치는 것이 가장 잘 배우는 방법이다” (중략) 팀원 개개인이 일하면서 배우거나 터득한 노하우를 다른 팀원들에게 가르치는 기회를 주기적으로 마련하는 것이다. 

 

→ 누군가에게 내가 얻은 노하우를 가르치는 것. 이 것이 내가 가장 크게 성장할 수 있는 방법. 

가르칠 때에는 정확하게 내용을 알아야 하기에. 내가 무엇을 아는지, 모르는지에 대해서 동시에 정립이 될 것임 

→ 다음 달, 글쓰기 케파를 늘려보라고 하신 튜터님의 말씀대로. 내가 아는 것 50% + 모르는 것 50% 으로 목표 설정해서 나눔글 작성해보도록 하자 :) 

 

4장.

팀 사기를 높이는 긍정 에너지 

 

P.258

각 팀원에게 다가가 직접 표현하면 좋겠지만 이것이 어렵다면 감사할 일이 있을 때마다 카드를 적어 

상대의 책상에 슬쩍 올려놓는 것은 어떨까?

 

→ 감사가 주는 행복, 긍정 에너지가 참 크다는 것 체감한다.

→ 감사를 하면 할수록 감사할 일이 많아지는 것 같고, 매달, 매일 팀원들에게 감사한 점 하나씩을 적는 것이 이 삶을 지속하게 해주는 이유가 되는 것 같기도 하다.

 

 

5장.

성과를 촉진하는 WOW 아이디어 

 

P.324

ERRC  프레임워크.

E 무엇을 제거할 것인가?

R 무엇을 줄일 것인가?

R 무엇을 늘릴 것인가?

C 무엇을 새롭게 더할 것인가?

 

제거하거나 줄일 일에는 물적/인적 자원을 덜 투입하는 법을 찾고, 

늘리거라 새롭게 더할 일에는 물적/인적 자원을 더 투입하는 방법을 찾자 

 

STEP4. 총 느낀 점 및 적용할 점

 

  • 팀을 보다 더 팀 답게 만드는 법

     

    큰 관점에서 생각하면 내가 팀장이 되어보는 게 중요하다.

    결론부터 말하면, 7월 한 달 나는

    질문이 아닌 답을 내리려고 하는 팀장이었다.

     

    깊은 공감을 이끌어내지 못한 부분이 많았고

    반원분들을 있는 그대로를 바라보지 못했던 것 같다.

     

     

     

    왜 그랬을까 생각을 해보니 내 관점에서 해석을 하려했던 것 같다.

    상대방 이야기를 더 들으려 했어야 했는데 

    튜터님이 해주시는 말씀 + 내 생각을 잘 전달해보자! 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였던 것 같다.

     

    정작 중요한 것은 튜터님과 얼라인을 하기 전

    주도적으로 우리 생각을 갖고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것이였는데

    마치 답을 정해논 사람처럼 행동했던 것 같다.

     

    이러한 의사소통 방식은 팀을 보다 더 팀 답게

    만드는 것에서 마이너스 요소임을 더 깊이 깨달았다.

     

    8월 부터 반원분들과 한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그 생각들이 임장, 임보 그리고 태도에 담기도록 

    세심히 잘 살펴보도록 해야겠다

 

 

  • 적용할점 

진심을 담은 소통하기 

나는 답을 내리는 사람이 아니라 들어주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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